★용역깡패 불러드린 친엄마★와 떨거지들 ★사진포함★ 수정!!!!!!!!!!!!!!!!!!!

억울해2011.12.08
조회12,133

처음써봐서 어케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얘기가 정말 스토리가 엄청나게 긴 이야기임..

정말 이얘기를 읽어보면...정말...드라마에서 나오는얘기인줄알꺼임

전 너무너무

억울해서 써봐요....


이 글읽으면 후회안하실꺼임...........

완전 스펙타클한 이야기임

 

 


참 살다살다 이런일을 겪은일은 처음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억울해서
시작합니다이

 


이 사건이 터진건 구월초정도인거같음

사건의 전말부터 시작


사실
엄마랑 아빠는
나 초딩때합의이혼을햇던거같음

그것도 강제로 한거같음;;;;;;;;

왜냐면 엄마란사람이
호프집을 햇엇음

근데아빠는 너무걱정대서

가게를 갓는데

너무안와서 갓는데

손님이랑 너무 붙어잇고

가자고해도 안가고 해서

할수없이 아빠가 한대때린거박에없음

그래서
엄마네식구들쪼르르집으로달려와선

아빠댈고 합의이혼 강제로시킴.

 

 

그런데 몇일뒤에 다시

둘다 집에들어와서

하하호호 잘지냇음

계속 진짜 다 따른 가정처럼
외식도 정말 많이했음
심지어 외식은 다른 가정보다 너무많이했떤거같구
놀러가기도 많이놀러갓음
난 정말행복했엇음


그래서 싸움없이 내나이 스무살떄까진
계속 잘지내왔었음


그리고 계속 잘지내고하니까

아빠는 엄마한테

다시 서류상 이혼 바꾸고 다시합치자고

가자고해도 자기는 시간이없다는둥

바쁘다는둥 나중에하자는둥으로

그렇게하다가 세월이감

 

아빠는 엄마를 엄청

여왕처럼 떠받들면서 살았음
왜그렇냐면 엄마라는사람은
자기는 돈이없다면서 카드를 긁으면서까지
루이비X 가방을 카드로 긁고살며
옷은 무조건 홈쇼핑에서 메이커 종류만삿엇음
신발장에도 (나이키 아디다스등 운동화랑 힐신발등)
엄마의 신발만 차고차고 넘쳐낫엇음
화장품에 가방에 천지였음

반면에 아빠의 옷은 시장바닥에서파는
싸구려옷 들과
신발도 마넌짜리구두
그리고 운동화도 마넌짜리 이런거였음
그 하나 메이커운동화랑 티셔츠 이런게 한개도없었음;
진심 아빠가쫌 불쌍하다고 생각도했었음..

 

그리고 아빠는 돈을 많이는 벌지는못해도

매일 매일 나오는돈은

맨날 엄마에게 줫엇음


엄마라는 사람은 자꾸 아빠한테

백수라고하는데

백수는 절대아니었음


매일매일
아빠는 새벽4시만대면

박에나가서 일을하다가
저녁에 여섯시에들어오곤했었음


그래도 매일매일 엄마
  가게한다고 항상
엄마잘챙기고 걱정도하고

아빠가 쉬는날이면 엄마가게 가서 직접
청소도하였으며 서빙도하였음

나도그때 한참 열심히 도와줫엇음
내친구랑같이서빙도와줫엇음

 

그러던 어느날 (이때도 항상 사건이 터지는거같음)

내가 스무살때
아무이유없이
엄마는 술만먹고들어오면
항상 일갖다가 와서 자고있는
아빠를 꺠워선
온갖욕을 퍼부우며 돈가져오라고 협박을하였으며
또한 아빠의 시골재산을 가져오라고했었음
내가 그광경을  다봄;;;;;;;;;;;;;;;;;;;;;

그리고 또 시골재산 가져오겟다는 각서를
강제로 받아냄.........심지어 그광경까지 내눈으로 똑똑히봄...
시골재산 안가져오면 집을 나가겟다 이런각서까지받아낸 무서운여자임

그러고나서는
계속 쫌 지내다가 또 엄마는 사건을 하나 더터트림
또 술을먹고 슈퍼 가게 아저씨랑 싸움
술만먹으면 개가 됨 정말 싫었음
나는 말리는 도중에 엄마는 그때까지도 손에 맥주 한컵 들고있었음
슈퍼에서까지;;;;;;;;;;;;;;;;;;;;;;;;;;;;;;
난 말릴려고 빨리 집에들어가자고 아빠랑같이 말렸음
엄마한테 가자고 집에가는 도중에도 엄마는
나에게 맥주를 뿌렸음..........;;;;;;;;;;;;;;;;;;
난 정말 어이가없었지만 집으로 일단 아빠랑 같이 댈꼬왓음


그러고 몇일이 지난후
엄마는 뭐 그리 돈욕심이 많은지
또 아빠에게 왜 시골재산안가져오냐며
술을먹고와서는 또 괴롭힘;;;;;;;;;;;;;;;;;;;;
욕하고 시골재산안가져오면 베란다에 뛰어내린다했었음

근데 참고로 우리집은 2층이었음;;;;;;;;;;;;;;;;;;
근데 엄마는 베란다문열어서 뛰는 시늉까지보임
그래서 아빠는 그러지말라고 말려놓고
알겠다해놓고 마지못해 집을나감
그런아빠가 불쌍했었음......도대체 아빠가뭘잘못했는지
이해를 못했었음.. 아빠는 정말 엄마한테 잘한거밖에없는데..

그리고 또 하나 이야기할께있음

엄마는 아빠만 괴롭힌게아님;;;;;;;;;;;;;;;;;;;;;;;;;;;;;;;;;;

자고있는 나도 괴롭혔음;;
나는 알바하면서 지냈음

아침일찍 가는거라서 자고있는데
엄마는 새벽에들어와선 술만먹으면
나한테 뭐라뭐라 욕하고 괜히 꺠웠음;

그리고또...희생양이 나에서 그치지않았음;;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에게도 피해가감;;;

강아지 두마리가있는데
술만먹고오면 강아지를 때릴려고함 심지어는
폭행도당했던거같음
그래서 똥개한마리는 술만먹고들어오면
자동으로 피해서숨음 술을먹으면 사람이무서워지니까
그 똥개도 다아는거임...


이일은 대충마무리 짖고


아빠가 나가고나서도 아빠는 나랑내동생 엄마 걱정때문에 가끔 집에들리기도했었음
항상 아빠는 많이는 못벌어도 엄마에게 현금을 갖다주던가
통장으로 월급을 넣어주기도했었음.

그리고 아빠는 나에게전화해서
엄마 무슨일생기면 전화하라고까지
정말 엄마를 걱정하는 아빠의 마음은 정말....대박이었음..


암튼 아빠는 한달에 한번씩은 쉬는날이라 집에와서 잠도자고 밥도먹고 했었음

그러면서 세월이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내나이 22살 되고 팔월말 정도에 슬슬

사건이 터지기 시작임


아빠의 생일이 팔월정도였던걸로 기억함 그때.
그래서 나랑내동생은 아빠 생신 챙겨드리려고

아빠에겐 메이커 옷과 운동화가 하나두없어서
나랑내동생이 돈을모아서 선물사주고 밥도먹었음.

그런가 반면엄마는 아빠생일날 이젠 집에 절대오지말라며
이제 아빠의 월급도 필요없다고 다신 오지말라고 했음.


그런데 어느날 큰 이모부라는 사람이 아빠에게 연락을해
혹시 처제랑 헤어진거냐고 전화가왔었다고함.


결국 엄마는 바람이나있었던거임...
스무살부터 계획적이었던거임........................
진짜 왜 나가라고하는지 이해안댓을때부터
그떄부터 계획적이었던거임
아빠를 내쫒을려고...돈한푼도안주려고

그래서 이사실을 나랑내동생 아빠는 다알게된후
큰 배신감을 갖게됨..........나랑내동생이 배신감충격을받아서 어안이벙벙했는데
정말 아빠는 얼마나 크게 배신감을 느끼게될까..생각함;;;;;;;;;;;;;;;;;;;;;;;;;;;;
정말 생각해도 우리아빠너무불쌍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우리는 직접 들어보려고 엄마에게 직접 가게로 찾아감.
엄마는 꿎꿎히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안하고.
자기는 당당하다는듯이 얘기를함. 왜자기는 행복하면안되냐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함
그래서 그럼 아빠가 제안을함
나랑 아빠랑 동생이랑 살게 돈 얼만큼 달라했는데
아빠에겐 돈한푼도 주기싫다라는 말로 했다고함.


글서 어쩌다가 이제 엄마가 바람난걸알게되서 정말 너무싫어졌음.
그래서 이제 바람난걸알고 난 아빠를 위해 공증을 서줌

엄마가 돈한푼도 주지않으니깐.
무슨공증이냐면 엄마가 바람나서 이런 얘기들의 공증임


그리고나서 몇일뒤에
엄마는 집을 전세를 내놧다며 통보함
이사를가자고했음 나랑내동생에게
그런데 그 이사가는집에 그바람난놈이랑 나랑내동생이랑
댈꼬가서 살려고햇던거임 ㅡ ㅡ


집이 자가임 엄마명의로 되있음.
근데 그것도 명의도 아빠가 빌려준거임

그게어케된거냐면 우리집은 계속
전세로 살았었음 항상 명의는 아빠명의였음
그런데 어느날  아빠는 지방에서 일을하고있었는데.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를해서는 집이 자가로 된집이
싸게나왔다며 빨리 계약을해야한다며. 아빠는 결국
일을 하는관계로 엄마에게 대신하라고 했음 글서
집명의가 엄마로 된거임.


그래서 난 그집에서 절대 안나가며 산다고했고
아빠도 이에 화가나 집을 가압류를 시킴.


근데 엄마는 그걸알고 빡침
심지어 전세로 살겟다는 사람을 구해서왔음

그런데 더웃긴건
전세로 살겟다는 사람은
우리집이 가압류가 걸린사실을 알면서까지도 이사를 굳이오겟다함;;;


왜 그런이유를 알아냈음
가압류가 걸린사실을 알았던 전세로 살겟다는사람은
엄마에게 천삼백마넌만 주고 전세로 살라고했다는거임
이런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함;;
24~25평 아파트를 어케 천삼백마넌 주고 살라고함?????????????
이게말이됨????????????????헐.대박


그러고나서 9.11일 사건이 터지기 시작함.
난 집 거실에서 자고있엇음 토요일이라서 쉬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이모도오고 모르는 남자한명이 들어옴
그런데 무슨얘기를함 자기 아는동생으로 하라고
이얘기를 난 일부로 자는척하면서 들었음


그런데 이게왠일 또갑자기 사람들이 들어오더니
짐을 가져가기시작함

이삿짐센터 사람들이 우리집에있는 물건들을 싸가기시작
난 완전 어이없어서 아빠에게빨리연락을함
그래서 어쩌다가 경찰까지불름 그런데
명의가 엄마명의라 짐가져가는것까지 자기내들이 뭐라못한다했음
그럼 내물건은 가져가지말아야하는데 왜 가져갓는지 정말 어이가없음

1차적으로 내물건 절반을 가져갔음
그리고 엄마는 이미 자기물건이랑 내물건절반이랑 동생물건가지고떠남

그리고 동생은 이일때문에 애가 갑자기 사라짐;;;;;;;;;;;;;;;;;


그러고나서 나랑아빠는 다시 내집에서 다시 들어와서 하루를 잣음
왜 하루를 잤는지 지금 이야기할꺼임


난 우리집이 텅텅빈모습이 정말 어이없어서 친구한테
우리집좀와서 보라고 대박이라고;;너보면진짜 헐박에 안나온다고 와서보라고
친구를 불렀음

친구는 저녁까지 계속 나랑아빠랑 티비를 보고있었음
티비는 중고에 전화해서 티비삿음


티비를 보고있는데 저녁7시정도인걸로 기억함
갑자기 초인종소리나더니 누구세요?? 를 하는순간

누가 우리집 문을 망치로 한번에 부시더니
들어옴.....................용역깡패랑
엄마가같이옴;;;;;;;;;;;;;;;;;;;;;;;;;;;;;;;;;;;;;;;;;;;;;;;;;;;;;;;;
그래서난 빨리 경찰서에 신고를함
그리고나서는
용역깡패4~5명이 들어와선 가많이있는 아빠를
번쩍들어서 현관문박에 내팽겨서 던짐;
그런아빠를 구하기위해나는 아빠에게 가려해도 엄마가 자꾸 막았음


내친구도 말렸음 그런데도 계속
그깡패들은 아빠를 못오게 막앗고
엄마도 날막았음

그리고또몇분뒤에 이삿짐센터 2명이오더니
내방에있는 내마지막물건이랑 내친구 가방이랑 아빠지갑등
내 모든 물건을 죄다 싹쓸히 해감...
핸드폰 지갑 가방 옷등 모두다.....


그러고는 계속 실랑이끝에 경찰이와서 조사를 받게댐

조사를 하는데 그 용역깡패랑 엄마는 정말 끈임없이 거짓말을 해댐

지네가 먼처 처들어와서 아빠 내던지고 했는데
말도안되게 아빠가 엄마를 떄려서 지네가 들어갓다고그러고
심지어 아빠가 지네를 폭행했다고 진술을함
정말 듣는내내 화가치밀어올랐음
내친구는 정말 눈물까지흘리면서 저사람들
거짓말이라고 했는ㄸ데도
그것들은 양심도없었나봄
꿈쩍도안함 그러고나서
새벽까지 그러고나서 그것들이 우리집
현관문을 딴애를 또시켜서 현관문을 열쇠로 바까버림

그래서 우린또 새벽ㅇ에 집에와서 다시 수리해서
집에들어가서살앗음

몇일계속지냇는데 어느날
모르는 사람이 집을 열쇠막 들어올려고함
알고보니 부동산사람이었음 ㅡ ㅡ
엄마는 부동산사람을 매수해서 우리가하는 행동
모두모두 하나를 다 그사람들통해서 알고있었던거임;


그러고 몇일 추석전이되었음 나는 내지갑도 뻇기고
모든게 뻇겨서 가방안에 통장에있는 돈도걱정되고해서

동네근처에있는 동사무소를 찾아가서 주민등록증 재발급을하려고 갔음
그런데 경기도 시흥시 xx동 xx아파트인데 쳐도 안나온다고함

그래서 쫌 이상했음 왜그러지 이러고있다가 결국
찾아냇는데 내 주소가 뜬금없이 부천으로 되있다는거임;;;;;;;;;;;;;;;;;;
그래서 어이없어서
등본을 뗘봣더니 ㅡ ㅡ 정말 가관임

내가 그 바람난새끼 밑으로 자로 되있던거임
내동생이랑
엄마는 처로 되있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난 빨리 아빠 호적으로 다시옴기고 주민등록증 주소도 다시옴겨났음
통장도 다 재발급하고 했었음

그러고나서 잠깐 친구얼굴좀 보려고 만낫는데
갑자기 전화가온거임 (내핸드폰없어서 그동안 할머니폰으로 쓰고댕김)

할머니폰으로 전화가와서 또 그것들이 처들어왓다고함

또 가보니 처들어옴
이번엔 이모라는사람 바람난놈 엄마라는사람이랑 용역 이삿짐센터 가 처들어와서

우리고모를 폭행햇다고함 ㅡ ㅡ 정말 어이가없음
고모가 엄청맞고 끌려다니고 했다고함 고모는 너무놀래고 무서워서 그만 실례까지한상황이었음


그러고나서 경찰도와있었음 그래서 얘기를하다가
잠시 엄마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주겟다고함 경찰이
그래서 나랑엄마랑 둘이서 얘기를함
엄마왈 니가 빨리 나가야 전세로 들어오겟다는 사람이 들어온다고 빨리같이 나가자
이런식으로 얘기함 ;;;;;;;;;;;;;;;;;;;;;;;;;;;;;
난정말 어이없었음 내가 왜나가야하는지 그러더니
니가안나가면 이집을 경매를 떄려서 팔아버린다함 그러면 니랑나랑돈한푼도 못갖는다함 ㅡ ㅡ
난 솔직히 경매에대해 잘모르는데 그런식으로 얘기를해서 솔직히 혼돈했음

그러다가 결국엔 난 혼자있고싶다고 경찰들에게 얘기를함
그래서 경찰들이 나 혼자있는다고 얘기를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감
결국 난 그집에서 혼자있었음

그러고선 그다음날 엄마가 또 옴 ㅡ ㅡ
아빠는 전화로 걱정말라고 집 잘지키라고 했었음

또 난 무섭고 두려워서 문을 안열었음 그런데
엄마는또 문을부시고 또 들어옴 ㅡ ㅡ
그때도 이모 바람난놈 엄마 셋이서 옴 그러더니
엄마는 들기름 식용유를 온 거실에 다 뿌리고
슈퍼에서또 까나리액젓 물엿등을 사와서 막 뿌려댔음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나가게 하려는 속셈같았음  ㅡ ㅡ
난그래도 계속 누가이기나해보자 하면서 열심히 버텼음

근데더대박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음;;;;;;;;;;;;;;; 그런걸 다뿌리고나서는또

 

집 현관문 짝을 떄갓음
아진짜 ㅡ  ㅡ어이없음 사진 올려노겟음 문짝없는 사진..

그래서막 난 무서워서 내방문잠고 지냈었음 한동안을
그래서 ㄴ너무무서워서 친구들 불러서 내방에서 같이 자자고 도움을 청함


그런데 그다음날 내친구들 집에 들였다고 엄마는
내친구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고소를함
주택침입죄로  막장녀임
그러고나서도 난 계속 꾹 참고 잘버텼었음
구월 말까지 열심히 참아왔었음 화장실도 개네들 안처들어올떄
몰래나가서 화장실가따오고그랬음


그리고또 어느날은 처들어와서
가많이 있는 아빠에게 가서 엄마는 온갖욕을 퍼부우면서
쫒아다니면서 욕을했음 그리고 그 나머지 두명도 똑같이 아빠를 쫒아다니면서 욕을함 ㅡ ㅡ

그리고 또 그 이모라는 사람은 고모에게 정말 씻을수없는 상처들의 말도퍼부었고
나에게도 정말...입에담지못할 욕을함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억울하고 분함...........정말 휴..
그리고

아빠는 나지킨다고 아파트앞에 차세워두고(고모차)를 빌림) 맨날
밤을 새면서 보조를 스곤했었음

그런데 자주 처들어오다가 갑자기 일주일이 지낫는데도 안처들어옴
그래서 우린 잘지내고있었음 그런데 사건이 터짐...


9월 20몇일로 기억남 오후 네시경
갑자기 누가 문을 따는 소리가들림 그래선 나는급히
아빠에게 전화를 함
그랫더니 그것들이 또 처들어왓다고함 ㅡ ㅡ

그래서난 일단 혹시 물건이 또뻇길까바 할머니핸드폰은 주머니에넣엇고
고모의 임시카메라는 목에 걸고있었음

나머지 짐은 챙길시간도없이
그것들이 또 문을부시고들어옴
이번엔 더대박임;;;;;;;;;;;;;;;;;;;;;;;;
나 내쫒을려고 이번엔
용역깡패 스무명댈꼬옴 (참고로 용역한명당 100마넌임)개막장 남자깡패15명 여자깡패5명 엄마 이모 바람난놈 총 동원 이삿짐센터사람도
대박 ㅋㅋ 그 부동산사람도 다 끌고옴 뭐이런막장이어딨음

용역여자깡패랑 엄마가 내 양쪽 팔다리를 잡고 박으로 질질 끌어버림
난 머리도 박고 그것들에게 폭행도당함


심지어 질질끌리면서 내 속옷까지보이는데도 그것들은 계속 끌고갔음 바닥에 누은채로 ㅡ ㅡ
그러고나서 경찰이왔는데도
집에못들어오게 깡패들이 다 막아놈 ㅡ ㅡ
그깡패들은 아빠에게 욕설을하였고 경찰이왔는데도
못들어가게막음 더웃긴건 경찰의행동

지금피해자가 누군데 나랑 아빠는 못들어가게 하고
그엄마 무리는 들어가게함 ㅡ ㅡ 그게말이댐??
아무리 명의가 엄마 명의라해도  그리고 또
내 짐이 또 뺏기는데 경찰은 가많이 있었음 ㅡ ㅡ
지구대 였음 지구대 정말 용서를못하겟음

나중에 민사로하세요 이얘기만함 지구대 경찰이 ㅡ ㅡ
내물건 뻇기잖아요 하는데도 경찰은 계속 처다보기만함
그러고나서
마지막으로 내가 쫒겨나서 난 지금
고모네서 지내고있음.ㅡ ㅡ

그리고 더웃긴건 그떄 강아지도 있었는데

강아지몇일대리고가더니
한 2일지나고나서 강아지두마리를
내친구 편의점에 버리고감 ㅡ ㅡ  대박
동물도 버리고 아주 남자에 눈이멀고 돈에눈이멈


그리고 동생은 결국 엄마에게로 넘어감 ㅡ ㅡ
온갖 거짓말로 애를 꼬득임
심지어 핸드폰 번호도 다바까버림 ㅡ ㅡ
아진짜............................
너무억울해성미치겟음
그리고 친권자는 아빤데 왜 지가 동생을 데리고있음 ㅡ ㅡ


아그리고 더웃긴거 하나있음

엄마라는 사람이 내가 자기를 떄렷다고 고소하고

아빠도고소하고 죄다 고소함
완전 양심없는 여자임

그리고 또 !!!!!!!!!!!!!!!!!!!!!!!!!!!!!!!!!!!!!!!!!!!!!!!!!!

내 보험 이랑 아빠보험 을
자기 맘대로 돈도 다빼가서 쓰고있음 ㅡ ㅡ
정말 억울함


지금 집도 뺏겨서 빨리
우리집을 찾으려고
열심히하고있어요..............ㅠㅠㅠㅠㅠ


형사건 민사건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정말 우울하네요..힘들고..
너무억울해서 판에 올려봅니다...에휴

 

아참 또 고소할지모르겟네요
네이트온 판에 이글올렷다고
그것들은 틈만 나면 고소를 합니다
겁나 무서워서 살겠나요 제가 ^^;;;;;


정말 이건 가정사인데
자꾸 엄마는 모르는 사람들을 개입해가지고
일이 너무커졌어요.
 어려분 정말 저 억울합니다.
재가 뭘잘못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 밑에사진

현관 떄간사진

ㅠㅠ 이거임

내가 한동안 현관문짝없는 집에서 혼자지냈었음 ㅜ

 

 

아직 민사랑 형사건은 아직도 진행중이예요.

형사건은 원래 민사건보단 빨리 끈나는거래요

그런데 뭐그리 경찰이 귀찮은지 빨리빨리 수사를 끈내려해요.

짐도 받아가라고했어요 경찰이 그런데 저희가 그냥 물건을 받아가면.

제물건중 없어진물건은 손해배상도 못받을수있고

그럼 그것들 죄까지 하나하나 빼내려는 속셈이죠..

또 심지어 그땐 아빠 지갑도있었어요 지갑에 40~50만원 돈이있었는데

그것들은 심지어 아빠지갑 보지도못했데요...어떡해말이되요.... 제방에있는걸 다가져갔으니깐요

그때 제핸드폰부터시작해서 지갑 가방등 아빠의 지갑 몇가지옷들 제친구가방등 있었는데

그걸 순식간에 제방에있는 물건을 죄다 가져갔는데도 말이죠..

제눈 아빠눈 친구눈으로 똑똑히 봣는데도 그것들은 그래요...

제물건과 아빠의 물건은 아직도 어느 컨테이너박스에 처 박아있을꺼예요...

정말 너무억울해요...

이게진짜 내가 소설이나 드라마쓴거면 얼마나좋아요......

근데 이게진짜 사실인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너무 억울해요... 정말울이빠가 불쌍한거같음... ㅠㅠ

우리아빠는 한여자를 사랑한죄박에없음..... 생각해보니까

더억울하고 눈물만 나서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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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글이 엄청나게 또 퍼진다면

또 그 엄마패거리는 이글을 보고 분노하면서 또

무슨수를 쓰겟죠???

전 거의 경찰서와 법원을 다닙니다..

제나이22살에............................

이상하게 경찰서랑 법원만 가면 이상하게

억울하게 눈물만 흘리게되네요..

자꾸 눈물 흘리고싶지않는데도 자꾸 눈물이나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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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정말 더 어이없는건☆

시흥시 ㅎX동에있는

JX 지구대

 정말 경찰인데 수사도 제대로안하고

피해당하는건 저희쪽인데도 가많이있고

민사로하세요 이얘기만하고 오히려 저희를

이해시킬려고만하더라구요ㅡ ㅡ

제물건 아빠물건 친구물건등 다 물건을 가져가는데도 가많이있고

심지어 아빠와 고모그리고 저둘다 폭행도 당하고 집에서 쫒겨나는데도

오히려 집에 저희는 못들어가게하고 그 망할것들은

집에들이고 심이저 고모 폭행한 놈들 제대로 조사 안해서

아직도 고모폭행한놈 찾는중이랍니다.ㅡㅡ

수사도 대충하고 정말 그 지구대 어떡해 일을 그따구로하죠?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귀찮은지 범인 조사를 제대로안한 그지 구대는

오히려 경찰서에다가 떠밀더라구요ㅡㅡ

경찰서에서 알아서 다 찾아준다고해놓구요. 정말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