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쿠팡에서 3월8일 '스타에스테틱' 샵에서 33,000 원에 마시지 사용1회권을 구매하고
방문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날 마사지를 받고, 담당자분이랑 상담 중, 10회 이용권을 당일 구매하기로 결정한다면 쿠팡에 뜬 가격이었던
33 000 원에 끊어갈 수 있다고 하셔서,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10회에 해당하는 33만원을, 정확히 말하면 현금결제 시 , 3만원 빼준다고 하셔서 30만원을 그자리에서 계좌입금해드렸습니다.
그렇게 10회에 대한 마사지 구매 후, 총 4번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예약잡기가 쉽지 않아서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약을 잡으려면 이미 다 찼다고 하여, 그렇게 미루고 미룰수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9월19일 예약을 잡은 상태에서, 오전 문자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샵이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한달 후 찾아뵙게 되었다고. 대신 그때 오시면 쁘띠s를 해준다고.
그게 뭔진 몰랐지만 일단 예약이 당일에 그렇게 취소된게 억울한것도 잠시 괜히 이런걸로 성내기 싫어서
받아들이고(제가 왠만하면 불만 참고 워워~ 하면서 그냥 참는 편이거든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전화를 해봤지만 연락이 안되고..
그러다 연락이 언젠가부터 됐는데, 매우 정신이 없어보이면서, 차트 확인 후 연락준다고만 하고,
도무지 다음 예약을 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10월25일 문자받은게,
엠스파- 예약변경을 원하실 경우, www.mymspa.net 로그인 후 온라인 예약에서 변경가능하고~~~~ 이런식의 문자.
그래서 그래 전화연결이 이렇게 힘든데 내가 알아서 온라인으로 예약걸어놓자 싶어서
회원가입후, 예약을 해보려했으나, 제가 예약하는 부분은 이미 이전에 끊은 10회권에서 5회부터 사용하려던건지라, 뭔가 복잡하고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전화로 확실히 잡자 싶어서 다시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매번 한다는 말은, 아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였습니다.
연락을 기다려도 오지 않고 다시 전화해봐야하는건 저였습니다.
전화하면 통화중, 어쩌다 연결되면,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연락이 닿았을 때, 이러다가 무슨 나머지 6번을 받겠냐고 그냥 환불해달라고
그랬더니 환불요청하시는건가요? 그럼 이부분은 회의를 거쳐야 하니 이사님께 보고 드리고 말씀드릴꼐요
이러길래 알겠다고 연락기다렸지만 또 소식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또 역시 듣는건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또 이과정을 몇번 한 후에, 결국 이사님꼐서 연락 직접하실거라고 하네요,,
기다렸습니다 근데 연락없었어요
그래서 또 연락하고 오늘 연락가실거라고 그러셔서 결국 그날 밤 이사님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 후, 이사님과 결국 통화를 하면서 오간 말은.
이게 제가 구매할 당시의 가격이랑 지금꺼랑 적용시키기게 가격 갭이 있어서 이게 서류상으로
설명을 듣고 와서 사인을 하셔야하는 부분이라고 직접 오라시는거예여
첨엔 그냥 전화로 안되냐고 뭘 굳이 가서 그러냐고 전화로 말씀달라고 그래봤지만
결국 못이겨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물었죠. 혹시 그날 가서 제가 얘기 듣고 막 이러다가 그래서 환불안된다고 그렇게 되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환불은 해드릴거라고 오시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확인을 받았으니 난 그날 가서 무슨 설명을 어떻게 듣든 환불은 당연히 받게 되는거라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날짜, 시간에 이사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직원분이 이사님께 연락을 해보더니 다시 제게 와서는 오늘 늦으시니 그냥 저랑 말씀하셔야겠다고
다시 이 상품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이사님께서, 그래서 여기 화장품으로 받아가실지 아니면 이 금액이 이러이러하니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이걸 다시 이사님께 말씀드리고 제가 다음주 월욜에..
이런 어이없는 소리를 해대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냥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주위 사람들한테 제 사연을 말했고 게시판에 올리라고 그래서 엠스파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글로 올렸는데 바로 삭제당했습니다.
역삼 마사지샵 스타에스테틱(현재, 엠스파)에서 당한 억울한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에서 3월8일 '스타에스테틱' 샵에서 33,000 원에 마시지 사용1회권을 구매하고
방문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날 마사지를 받고, 담당자분이랑 상담 중, 10회 이용권을 당일 구매하기로 결정한다면 쿠팡에 뜬 가격이었던
33 000 원에 끊어갈 수 있다고 하셔서,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10회에 해당하는 33만원을, 정확히 말하면 현금결제 시 , 3만원 빼준다고 하셔서 30만원을 그자리에서 계좌입금해드렸습니다.
그렇게 10회에 대한 마사지 구매 후, 총 4번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예약잡기가 쉽지 않아서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약을 잡으려면 이미 다 찼다고 하여, 그렇게 미루고 미룰수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9월19일 예약을 잡은 상태에서, 오전 문자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샵이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한달 후 찾아뵙게 되었다고. 대신 그때 오시면 쁘띠s를 해준다고.
그게 뭔진 몰랐지만 일단 예약이 당일에 그렇게 취소된게 억울한것도 잠시 괜히 이런걸로 성내기 싫어서
받아들이고(제가 왠만하면 불만 참고 워워~ 하면서 그냥 참는 편이거든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전화를 해봤지만 연락이 안되고..
그러다 연락이 언젠가부터 됐는데, 매우 정신이 없어보이면서, 차트 확인 후 연락준다고만 하고,
도무지 다음 예약을 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10월25일 문자받은게,
엠스파- 예약변경을 원하실 경우, www.mymspa.net 로그인 후 온라인 예약에서 변경가능하고~~~~ 이런식의 문자.
그래서 그래 전화연결이 이렇게 힘든데 내가 알아서 온라인으로 예약걸어놓자 싶어서
회원가입후, 예약을 해보려했으나, 제가 예약하는 부분은 이미 이전에 끊은 10회권에서 5회부터 사용하려던건지라, 뭔가 복잡하고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전화로 확실히 잡자 싶어서 다시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매번 한다는 말은, 아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였습니다.
연락을 기다려도 오지 않고 다시 전화해봐야하는건 저였습니다.
전화하면 통화중, 어쩌다 연결되면,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연락이 닿았을 때, 이러다가 무슨 나머지 6번을 받겠냐고 그냥 환불해달라고
그랬더니 환불요청하시는건가요? 그럼 이부분은 회의를 거쳐야 하니 이사님께 보고 드리고 말씀드릴꼐요
이러길래 알겠다고 연락기다렸지만 또 소식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또 역시 듣는건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또 이과정을 몇번 한 후에, 결국 이사님꼐서 연락 직접하실거라고 하네요,,
기다렸습니다 근데 연락없었어요
그래서 또 연락하고 오늘 연락가실거라고 그러셔서 결국 그날 밤 이사님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 후, 이사님과 결국 통화를 하면서 오간 말은.
이게 제가 구매할 당시의 가격이랑 지금꺼랑 적용시키기게 가격 갭이 있어서 이게 서류상으로
설명을 듣고 와서 사인을 하셔야하는 부분이라고 직접 오라시는거예여
첨엔 그냥 전화로 안되냐고 뭘 굳이 가서 그러냐고 전화로 말씀달라고 그래봤지만
결국 못이겨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물었죠. 혹시 그날 가서 제가 얘기 듣고 막 이러다가 그래서 환불안된다고 그렇게 되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환불은 해드릴거라고 오시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확인을 받았으니 난 그날 가서 무슨 설명을 어떻게 듣든 환불은 당연히 받게 되는거라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날짜, 시간에 이사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직원분이 이사님께 연락을 해보더니 다시 제게 와서는 오늘 늦으시니 그냥 저랑 말씀하셔야겠다고
다시 이 상품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이사님께서, 그래서 여기 화장품으로 받아가실지 아니면 이 금액이 이러이러하니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이걸 다시 이사님께 말씀드리고 제가 다음주 월욜에..
이런 어이없는 소리를 해대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냥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주위 사람들한테 제 사연을 말했고 게시판에 올리라고 그래서 엠스파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글로 올렸는데 바로 삭제당했습니다.
아 답답하네요...
분명 여기서 저랑 같은 일을 당한 분들이 있을텐데, 뭘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자꾸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만 연락을 시도하고 지치다 포기하는..
이런걸 노리는 것 같은데,,,,아휴.....어쩜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