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하소연좀 들어주세요.. 저능.. 21살.. 여자사람이구요...ㅠㅠ 하.....일반중소기업에 다니다... 이곳으로 이직한지 어느덧 2개월좀 넘었네요.. 근데.. 너무너무힘들고 지치고.. 난 정말 돌머리인가요..왜이렇게 혼나는걸까요.. 1년만 다니면 적성인지 아닌지 알겠는데 벌써 이렇게 힘든지... 야근은 그리안하는데 꼼꼼한 세무사님성격때문에 별것도아닌거도 엄청혼나고 데이고.. 그냥빨리 이쪽일을 접어야할까요...
세무회계사무실에 다니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저의 하소연좀 들어주세요..
저능.. 21살.. 여자사람이구요...ㅠㅠ
하.....일반중소기업에 다니다...
이곳으로 이직한지 어느덧 2개월좀 넘었네요..
근데.. 너무너무힘들고 지치고..
난 정말 돌머리인가요..왜이렇게 혼나는걸까요..
1년만 다니면 적성인지 아닌지 알겠는데
벌써 이렇게 힘든지... 야근은 그리안하는데
꼼꼼한 세무사님성격때문에
별것도아닌거도 엄청혼나고 데이고..
그냥빨리 이쪽일을 접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