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2주차 되는 23살 예비맘 입니다.. 저번날 이였어요.. 친구네집 가려고 지하철을 타고 노약자석이 비여있길래 가서 앉았어요 그후 다음정거장에서 어떤 할아버지에서 아저씨 중간분 되신 분이 타셧고 맞은편 노약자석에 앉으셨어요 그리고 절 보시더니 들릴 듯 말듯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젊은것이 이렇식으로 말씀하신듯 해요.. 계속 절 쳐다보시면서.. 그후 다음정거장에서 할머니들이 와르르륵 타셧어요.. 또 그걸 보시고는 절 보고 또 욕을 하시더라구요... 머리를 단발로 잘라서 더 어려보일 수 있겟지만.. 배나온거 뻔히 아시면서 절 보면서 욕하시더라구요... 할머니 아줌마들도 유심히 제 배만 쳐다보고.. 살이 많이 쪄서 살찐사람인가 아닌가 보시는거 같았어요;; 아저씨가 계속 저 보고 욕하시길래 눈물 나오는거 참고.. 친구네집 다녀왔네요.. 다음부터 노약자석에 앉는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앉아야겟어요.. 임신한게 유세는 아니지만.. 허리도 아프고 요즘 골반도 너무 아픈터라 서있으면 정말이지 허리 끈어지고 골반 빠져 나가는거 같거든요.. 딱달라붙은거 입고 다니기도 그렇고 약간 펑퍼짐한거 입고 다니는데... 정말 지하철 타서 노약자석에 앉으면 눈치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ㅠ 8
지하철에서 욕먹었어요.. ㅠㅠ
이제 32주차 되는 23살 예비맘 입니다..
저번날 이였어요..
친구네집 가려고 지하철을 타고 노약자석이 비여있길래 가서 앉았어요
그후 다음정거장에서 어떤 할아버지에서 아저씨 중간분 되신 분이 타셧고
맞은편 노약자석에 앉으셨어요
그리고 절 보시더니 들릴 듯 말듯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젊은것이 이렇식으로
말씀하신듯 해요.. 계속 절 쳐다보시면서..
그후 다음정거장에서 할머니들이 와르르륵 타셧어요..
또 그걸 보시고는 절 보고 또 욕을 하시더라구요...
머리를 단발로 잘라서 더 어려보일 수 있겟지만.. 배나온거 뻔히 아시면서
절 보면서 욕하시더라구요...
할머니 아줌마들도 유심히 제 배만 쳐다보고.. 살이 많이 쪄서
살찐사람인가 아닌가 보시는거 같았어요;;
아저씨가 계속 저 보고 욕하시길래 눈물 나오는거 참고.. 친구네집 다녀왔네요..
다음부터 노약자석에 앉는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앉아야겟어요..
임신한게 유세는 아니지만.. 허리도 아프고 요즘 골반도 너무 아픈터라 서있으면 정말이지
허리 끈어지고 골반 빠져 나가는거 같거든요..
딱달라붙은거 입고 다니기도 그렇고 약간 펑퍼짐한거 입고 다니는데...
정말 지하철 타서 노약자석에 앉으면 눈치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