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사랑이라고 썼지만 이제 솔직히 사람을 좋아하지도 못하겠어요 1년정도전에 처음 사귄 남자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든요.. 진짜 크게 상처받고 거진 6개월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1년넘게지났는데도 가끔 생각나는데 진짜ㅋㅋㅋㅋㅋ 생각하기도 싫지만 생각날때마다 씁쓸하고 그래요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1년 전후로 썸남?이라고 해야하나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저보다 나이가 꽤 많은 오빠였는데 제가 좀 동경하는? 식으로 좋아했었어요 근데 제가 좋아할땐 티도 안내다가 제가 연락안하니까 뭐 어중더중 저 떠보는 듯 싶더니 한참있다가 연락오고 안오다가 연락오고.. 갑자기 밥먹자 그러고 솔직히 나이도 저보다 많은사람이 그러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어린애 한번 찔러보는 것 같은 기분이고 정말 기분 안좋아져서 제가 끊어버렸구요 다른애는 동갑이었는데 걔가 고백했는데 제가 거절했던 애였어요 근데 그 후로도 계속 네이트온 말걸고 ㅡㅡ;; 제가 일부러 씹어도 계속계속 말걸고 쪽지보내고.. 그러더니 어떤날은 자기 여자생겼다고 했다가 자기 좋아하는애한테 문자왔다고 자랑하고 그러면서 저한테 계속 말걸고 ;; 진짜 얜 뭐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고백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좋아하는 애가 생기나 진짜 날 좋아했던게 아니라 역시 그냥 여자가 필요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래 남자들 다 똑같지뭐.. 역시 마음 안주길 잘했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이후로 누군가 쪼금이라도 좋아지려고 하면 저말이 제 맘속에 저절로 떠올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남자들 다 똑같지뭐.. 역시 마음 안주길 잘했다'ㅠㅠㅋㅋ..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 .. 마음 안주게 되더라구요 저 생각을 하니까 더 안좋게 상황이 진행되는 걸수도 있는데 한번 겁먹은 마음을 다시 트기가 어려워요 남자들이 말그대로 그냥 짐승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저희 엄마아빠가 아빠가 바람피셔셔 이혼하셨거든요.. 아빠가 술도 엄청드시고 그래서 밤마다 아빠오는 소리 들리면 자는척하고 덜덜떨고 그랬어요 그래서 안그래도 남자들이랑 친구도 못하고 말도 못섞다가 겨우 만난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상처를 받으니 더더욱 움츠러들고 마음의 문이 완전 닫혀버렸나봐요....... '진짜 날 사랑하는 사람만 만나야지!'라고 생각하는데 뭐가 진짜 사랑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알아가야 사랑이 싹틀텐데 초기에 제가 마음을 닫아버리니깐 아예 진전이 안되네요 이러다가 결혼할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죠진짜
다시 사랑할 엄두가 안나요
거창하게 사랑이라고 썼지만 이제 솔직히 사람을 좋아하지도 못하겠어요
1년정도전에 처음 사귄 남자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든요.. 진짜 크게 상처받고
거진 6개월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1년넘게지났는데도
가끔 생각나는데 진짜ㅋㅋㅋㅋㅋ 생각하기도 싫지만 생각날때마다 씁쓸하고 그래요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1년 전후로 썸남?이라고 해야하나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저보다 나이가 꽤 많은 오빠였는데 제가 좀 동경하는? 식으로 좋아했었어요
근데 제가 좋아할땐 티도 안내다가 제가 연락안하니까 뭐 어중더중 저 떠보는 듯 싶더니
한참있다가 연락오고 안오다가 연락오고.. 갑자기 밥먹자 그러고
솔직히 나이도 저보다 많은사람이 그러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어린애 한번 찔러보는 것 같은 기분이고 정말 기분 안좋아져서 제가 끊어버렸구요
다른애는 동갑이었는데 걔가 고백했는데 제가 거절했던 애였어요
근데 그 후로도 계속 네이트온 말걸고 ㅡㅡ;; 제가 일부러 씹어도 계속계속 말걸고 쪽지보내고..
그러더니 어떤날은 자기 여자생겼다고 했다가 자기 좋아하는애한테 문자왔다고 자랑하고
그러면서 저한테 계속 말걸고 ;; 진짜 얜 뭐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고백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좋아하는 애가 생기나
진짜 날 좋아했던게 아니라 역시 그냥 여자가 필요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래 남자들 다 똑같지뭐.. 역시 마음 안주길 잘했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이후로 누군가 쪼금이라도 좋아지려고 하면 저말이
제 맘속에 저절로 떠올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남자들 다 똑같지뭐.. 역시 마음 안주길 잘했다'ㅠㅠㅋㅋ..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 .. 마음 안주게 되더라구요
저 생각을 하니까 더 안좋게 상황이 진행되는 걸수도 있는데
한번 겁먹은 마음을 다시 트기가 어려워요
남자들이 말그대로 그냥 짐승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저희 엄마아빠가 아빠가 바람피셔셔 이혼하셨거든요.. 아빠가 술도 엄청드시고 그래서
밤마다 아빠오는 소리 들리면 자는척하고 덜덜떨고 그랬어요
그래서 안그래도 남자들이랑 친구도 못하고 말도 못섞다가
겨우 만난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상처를 받으니 더더욱 움츠러들고
마음의 문이 완전 닫혀버렸나봐요.......
'진짜 날 사랑하는 사람만 만나야지!'라고 생각하는데
뭐가 진짜 사랑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알아가야 사랑이 싹틀텐데
초기에 제가 마음을 닫아버리니깐 아예 진전이 안되네요
이러다가 결혼할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죠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