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경기도에사는 한 학생입니다. ( 처음으로 글써봄 ㅋ; ) 몇일전에 시험도 끝났겠다 친구들이랑 단체로 PC방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게임을 하면서 시끄럽게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알바하시는분이 조용히하라고 말씀하셨어요 . 그래서 저희는 죄송하다고하고 조용히 게임했었습니다. 그런데 게임하는데 솔직히 친구들이랑 어떻게 않떠들고 게임을 할수가있겠습니까 .. 그래서 소근소근 (?) 이야기를하며 게임을하고있는데 알바하시는분이 이번에는 좀 화난 목소리로 " 조용히 하라고! " 라고하셔서 저희는 아무말못하고 조용히 게임했어요. 그런데 저희 뒷쪽에 초등학생 3 ~ 4 학년정도로 보이는 꼬마아이들이 떠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알바하시는분이 제대로 못들으셨는지 화가나셔서 저희 컴퓨터를 꺼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카운터로 가서 "저희가 떠든거 아닌데요 ?" 라고하니까 아무말도않하시고 컴퓨터만 보십니다 .. 솔직히 저희도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알바분이 좀 지나친것 같아서.. ㅎㅎ .. 아무튼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보셨으면 무조건 댓글달어주세요 . 공감 비공감 상관않쓰고요 댓글을 원합니다. 2
★★★★★★★★ PC 방에서 있었던일 .. ★★★★★★★★
안녕하세요 ? 전 경기도에사는 한 학생입니다. ( 처음으로 글써봄 ㅋ; )
몇일전에 시험도 끝났겠다 친구들이랑 단체로 PC방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게임을 하면서 시끄럽게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알바하시는분이 조용히하라고 말씀하셨어요 .
그래서 저희는 죄송하다고하고 조용히 게임했었습니다.
그런데 게임하는데 솔직히 친구들이랑 어떻게 않떠들고 게임을 할수가있겠습니까 ..
그래서 소근소근 (?) 이야기를하며 게임을하고있는데 알바하시는분이
이번에는 좀 화난 목소리로 " 조용히 하라고! " 라고하셔서 저희는 아무말못하고 조용히 게임했어요.
그런데 저희 뒷쪽에 초등학생 3 ~ 4 학년정도로 보이는 꼬마아이들이 떠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알바하시는분이 제대로 못들으셨는지 화가나셔서 저희 컴퓨터를 꺼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카운터로 가서 "저희가 떠든거 아닌데요 ?"
라고하니까 아무말도않하시고 컴퓨터만 보십니다 ..
솔직히 저희도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알바분이 좀 지나친것 같아서..
ㅎㅎ .. 아무튼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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