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이판 2탄] 스파를 즐기는 고냥이 벨 이야기

벨엄마쭌2011.12.08
조회9,848

안녕하세요~~~ ^^

 

저번에 벨 이야기 썼던 벨엄마 쭌 입니다.

 

2탄 올린다고 했는데,,, 너무 늦어 졌죠? ㅜㅜ 죄송,,,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계속 못 올렸어요~

 

대신 오늘 화끈한 사진과 영상으로 여러분들 눈과 귀? 를 정화시켜 드릴께요~~~

 

아, 그리고 !!

 

스파를 즐긴다고,, 너무 자극적인 제목을 썼나 싶어요 ^^;;;;

 

스파를 즐긴다고 했는데,, 솔직히 즐기는 것 까진 아니고,,

 

스파를 거부하지 않는 고냥이? 정도로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역시 본의 아니게 낚은 점 죄송합니당 ㅎㅎ

 

그래도 고냥이 치고는 물 좋아하니깐 특이 하긴 하잖아요~~~~

 

암튼,, 이제 시작 하겠습니당~~ 고고고~

 

 

 

 

 

 

 

 

 

 

 

 

날이 갈 수록 점점 시크해 지는 우리 벨~~

 

3~4개월 쯤인데여,,, 사람으로 따지면,, 초1 정도 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

 

초딩벨,, 점점 말도 안듣고 까불까불,,,

 

표정도 점점 시크해 진답니다 ㅋㅋ 점점 남자가 되어가고 있는 벨,,

 

 

 

 

 

 

 

 

 

ㅋㅋㅋ 끝나지 않는 개봉이와 벨의 결투 ㅋㅋㅋㅋㅋ

 

벨은 깡이 좀 쎄서 별로 쫄지 않아여,,,,,, 이때는 좀 쫄았지만 ㅋㅋㅋㅋ

 

개봉이 형은 벨의 사촌 형이랍니다...

 

나이는 훨씬 많은데,, 지능은 똑같아여~ 나중에 개봉이 형 사진도 올릴께여 ㅋㅋㅋㅋ

 

이분도 벨 만큼 귀여우심,, ^^

 

 

 

 

 

 

 

 

심심해 하는 벨을 위해서 집을 사줬어옄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쳐다도 안보더니 이젠 아주 잘 논답니다...

 

몇개월 후면 저 집도 작아 지겠죠,,,, 요즘 폭풍 성장 중,,,

 

 

 

 

 

 

 

 

요렇게 올라가 엄마 옷갈아 입는거 쳐다보길 좋아해여 ㅋㅋ

 

응큼한 벨 같으니,,,,

 

엄마 닮아서 변태,,,,,,,,,,,,,,,? ㅋ

 

 

 

 

 

 

 

 

개봉 vs 벨 2탄 이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몸집 보다 두배는 더큰 개봉 형아한테 맨날 깐족거리는 벨 ㅋㅋ

 

그러다 진짜 맞어~ 조심하자~~~

 

 

 

 

 

 

 

 

자고 있는데,,

 

옆에 살포시 오더니,,

 

어느새 자기도 자네여 ㅋㅋㅋㅋㅋ

 

귀여운 것,,,

 

 

 

 

 

 

노트북 위에서 배깔고 있는걸 좋아해여 ㅋㅋㅋ

 

따뜻해서 좋은가봐여 ~

 

 

 

 

 

 

 

 

 

 

 

 

 

 

아~ 따뜻해~~~

 

이불에 파묻혀 자는 벨 ㅋㅋㅋㅋ

 

 

 

 

마스크 쓰고 자는 벨 ^^

 

 

 

 

 

 

 

 

 

 

 

카드 배달 왔어여~~~

 

 

 

 

 

음료수 배달도~~~

 

독고진 보다 더 잘 어울리죠 ㅋ

 

 

 

 

 

 

공원에 산책 나왔어여~~~~~

 

 

 

 

 

저 야성적인 눈 빛 ㅎㅎ

 

 

 

 

 

 

 

나무도 잘타여~

 

풀어 놓으면 도망 갈 까봐 걱정 했는데,,

 

도망 가지 않고 주변에서만 저렇게 노네여 ^^

 

 

 

 

엄마 물고 할퀴는 벨,,

 

아퍼~~ ㅜㅜ

 

 

 

우리 벨 쭉쭉이 하는거,,

 

담요에 붙은 라벨을 엄마 젖이라고 생각하는지 쭉쭉쭉~

 

엄마 젖 잘 나오게 하려는 본능이래여~ 저렇게 손으로 꾹꾹 누르는거여 ㅋ

 

 

 

 

 

 

 

 

 

벨은 목욕 중,,,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벨,, 목욕 하는 사진 ㅋㅋㅋ( 맛보기,, )

 

오늘 동영상이랑 다 올리고 싶었지만,,,,

 

그러다 보면 너무 분량이 많아져서,,,,,, ㅡㅜ

 

암튼~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낼 이어서 다시 올릴께여 ^^

 

내일은 목욕 특집 올리겠습니당~~~

 

우리 벨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용~~ ^^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