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는 꼼수다'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는 꼼수다 는 평소 사람들이 못마땅해 하던 현 정부에 대한 신랄한 비판등, 여러가지 시사 이슈를 둘러싸고 토론을 한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에,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헌정방송'이라는 간판을 걸고 사람들의 쌓인 불만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배출구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실시된 조사에 의하면 45%가 넘는 표본집단의 사람들이 나꼼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젊은 20대층은 70%가 넘는 사람들이 나꼼수를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이런 결과는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정치를 못한 정부의 탓이 상당히 크다. 그러나 막장토론 등 너무 극단적으로 하는 것은 살짝 문제가 있다고 본다. 필자는 나꼼수가 앞으로도 더욱 많은, 그러나 정도가 있는 토론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
나는 꼼수다 프로그램에 관하여
최근 '나는 꼼수다'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는 꼼수다 는 평소 사람들이 못마땅해 하던 현 정부에 대한 신랄한 비판등, 여러가지 시사 이슈를 둘러싸고 토론을 한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에,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헌정방송'이라는 간판을 걸고 사람들의 쌓인 불만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배출구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실시된 조사에 의하면 45%가 넘는 표본집단의 사람들이 나꼼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젊은 20대층은 70%가 넘는 사람들이 나꼼수를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이런 결과는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정치를 못한 정부의 탓이 상당히 크다. 그러나 막장토론 등 너무 극단적으로 하는 것은 살짝 문제가 있다고 본다. 필자는 나꼼수가 앞으로도 더욱 많은, 그러나 정도가 있는 토론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