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가는 여고딩입니다 ㅎㅎ 진짜 이때까지 참아왔고 넘어왔는데 참을 수 없어서 여기에다 화풀이 겸.. 그리고 이런 학생들이 다른 학교에도 있을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프네요. 이제 내년이면 고2인데 개념은 안드로메다 초딩이니 여튼 본론 말하겠습니다. 음슴체 하겠습니다. 앞서 울학교를 말하자면 1학년들이 울 2학년보다 더 무서움.. 그리고 ㅆㄱㅈ도 매우 없음.. 없는 남학생들이 일진포스? ㅋㅋ 단체 등산복입고 무리지어 다님 나님은 도서부에서 일하는 도서부원임ㅋ 그래서 매일 도서실에 오거나 당번을 정해서 책 반납이나 대출을 해주고 있음 그러면서 자연스레 도서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음 다른학교에서도 이러나 모르는데 울학교 도서실은 매우 시끄러움ㅋ 좀 논다는 애들? 그런 애들이 많이옴. 내 또래 학년들은 개념충만 이쁜이 애들이라서 도서실에서 떠드는거 본적은 없지만 이번 후배들은 이상함 - -;; 막 도서실에 와서 떠들고 먹을거 먹고.. 조용히 하라해도 씹어먹고.. 나가라해도 다시 들어오고.. 술래잡기하는데 도서실에 왜 들어와 난리임?; 또한 책훔치거나 책을 찢기도함... 미친거 아님? 여학생들은 거의 그렇진 않지만 남학생들이 특히 그럼.. 그래서 나님은 가끔 책 찢어진거 테이프로 붙이거나 하고있음 ㅠㅠ 많아서 힘듬.. .. 여기까지는 봐줄만 했음. 그런데 - - 사서쌤에게 대듬. 보통 대드는게 아님. 대놓고 욕하거나 무시함.. 여학생들도 쌤 만만하게 보는데 욕은 안하는데.. 허 참. ㅆㄱㅈ 없다. 년이라는 단어도 실수인척 내뱉고.. 참나. 개념 말아먹었음. 평소에도 이랬지만 오늘은 내가 좀 나섰음. ㅎ.. 참고로 나님은 매우매우 소심한 여자지만 마음속으론 정의감이 불탐.. 오늘은 쌤 놀리다가 재미없는지 개들이 도서실 컴으로 막 타자? 뭐 그런거 치면서 타수 얼마나 나오는지 하고 있었음. (집에 컴이 없나 - - 왜 여기서 하는건지) 쌤이 첨에 말리고 옆에 있던 같은 남자 도서부원도 하지말라했는데 계속함.. - - 그래서 내가 첨에 가서 하지말라하고 그 컴을 꺼버림. 여기까진 괜찮았음. 그러더니 도서실 구석으로가서 도 뭐라 씨부리는거 아님? 쌤이 또 뭐라하니까 또 무시하면서... 하. 쌤 가니 쌤 들리게 뒤에서 욕함. 멀리 떨어져 있던 나님에게도 들릴정도로 저@, 재수없다, 등등 입에 수건를 물었니?^^ 또 그러더니 나머지 켜져있던 컴으로 또 타수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아.. 나님 그때 빡쳤음.. 용기를 내고 다가가서 하는놈들... (무리지고 다님 ㅠㅠ 짐승임?) 어깰 잡고 "하지말라고 - - 시끄러" 해줌. 나 그때 손떨리고 말떨렸음.. 걔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ㅜㅜ 근데 걔들이 귀가 먹었나봄.. "시끄러"를 "ㅅㅂ"로 들었는지 나에게 막 뭐라하면서 감 ㅠㅠㅠ (소심한것들인지 그만두긴 그만둠 ㅋㅋ) 난 어이없었음. 뭔짓했다고 미친년 소리 들어야함? 그래서 손으로 머리 빙빙돌리는 시늉해줌. (내가 왜그랬지..) 그뒤로 막 ...도서실 들어오면서.. 저 놀림.. 나님 앞에서 말했지만.. 소심함.. 소심하게 니들 RP먹이고 강전 보낼꺼라함.. 또 막 욕 하거나 놀리면서 그래 해보라면서 막나가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움 나님 그때 얼굴도 떨리고..ㅠㅠ 폭풍눈물흘릴것같았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그렇게 끝냈는데.. 도서실 밖으로 나가니 걔들이 막 날 노려보는거임 .. 무서움. 근데 난 목 빳빳히 들고 같음.. ㅋ .. 자존심때문에. 아 그때 인생최대 모욕적인 말 들음. "못생긴 아랍입같은게ㅋ"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못생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못생겼으면 니 얼굴은 얼마나 못생긴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울 좀 보고 다니렴 루저들아. 참고로 걔들 나보다 키 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까무짭짭하다고 하는데 니 얼굴도 만만치 않게 인도인이야 ^^ 여튼.. 이번 학년 후배들은 다 키가 작음.. 일진놀이 하는 애들도 다 키작고 ㅋㅋㅋ 나님 키 163인데 그것보다 더 작은것들이 무리지어 다닌다고 생각하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그래서~ 어쨌든 나님은 충격과 공포+쇼크.. 먹고 반에 돌아와 폭풍눈물흘림.. 아.. 진짜.. 걔들 싫음.. 걔들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울학년에 쟤들 허세일진으로 알려져 있는데 ㅉㅉ.. 야, 보고 있냐? 꼬맹아. 무리 안지어 다니고 막 혼자다니면 그냥 지나가는 초딩인 주제에 나에게 욕하네? ㅋ 용기 있으면 혼자와서 나에게 욕할것이지.. 하긴 겁쟁이라서 무리지어 다니겠지 ㅎㅎㅎㅎㅎ 아 불쌍해라 ㅎㅎㅎㅎㅎ 아 불쌍해~ 누나는 니가 뭐라든 상관안해. 왜냐면 니가 그럴수록 너의 이미지만 나빠지고...(더 추락할 이미지는 있니?) 내가 너 꼭 강전보낸다 ㅎㅎ ㅂㅂ 너희 학년의 미래는 밝구나 성적 깔아주는 너희들이 있어서 1
개념 상실한 후배들 [일진인척 허세까지 부림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가는 여고딩입니다 ㅎㅎ
진짜 이때까지 참아왔고 넘어왔는데 참을 수 없어서 여기에다 화풀이 겸..
그리고 이런 학생들이 다른 학교에도 있을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프네요. 이제 내년이면 고2인데
개념은 안드로메다 초딩이니
여튼 본론 말하겠습니다.
음슴체 하겠습니다.
앞서 울학교를 말하자면 1학년들이 울 2학년보다 더 무서움..
그리고 ㅆㄱㅈ도 매우 없음..
없는 남학생들이 일진포스? ㅋㅋ 단체 등산복입고 무리지어 다님
나님은 도서부에서 일하는 도서부원임ㅋ
그래서 매일 도서실에 오거나 당번을 정해서 책 반납이나 대출을 해주고 있음
그러면서 자연스레 도서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음
다른학교에서도 이러나 모르는데 울학교 도서실은 매우 시끄러움ㅋ
좀 논다는 애들? 그런 애들이 많이옴.
내 또래 학년들은 개념충만 이쁜이 애들이라서 도서실에서 떠드는거 본적은 없지만
이번 후배들은 이상함 - -;;
막 도서실에 와서 떠들고 먹을거 먹고.. 조용히 하라해도 씹어먹고.. 나가라해도 다시 들어오고..
술래잡기하는데 도서실에 왜 들어와 난리임?;
또한 책훔치거나 책을 찢기도함... 미친거 아님?
여학생들은 거의 그렇진 않지만 남학생들이 특히 그럼..
그래서 나님은 가끔 책 찢어진거 테이프로 붙이거나 하고있음 ㅠㅠ 많아서 힘듬..
..
여기까지는 봐줄만 했음.
그런데 - -
사서쌤에게 대듬. 보통 대드는게 아님. 대놓고 욕하거나 무시함..
여학생들도 쌤 만만하게 보는데 욕은 안하는데.. 허 참.
ㅆㄱㅈ 없다. 년이라는 단어도 실수인척 내뱉고.. 참나. 개념 말아먹었음.
평소에도 이랬지만 오늘은 내가 좀 나섰음. ㅎ..
참고로 나님은 매우매우 소심한 여자지만 마음속으론 정의감이 불탐..
오늘은 쌤 놀리다가 재미없는지 개들이 도서실 컴으로 막 타자? 뭐 그런거 치면서 타수 얼마나 나오는지 하고 있었음.
(집에 컴이 없나 - - 왜 여기서 하는건지)
쌤이 첨에 말리고 옆에 있던 같은 남자 도서부원도 하지말라했는데 계속함.. - -
그래서 내가 첨에 가서 하지말라하고 그 컴을 꺼버림.
여기까진 괜찮았음. 그러더니 도서실 구석으로가서 도 뭐라 씨부리는거 아님? 쌤이 또 뭐라하니까
또 무시하면서... 하. 쌤 가니 쌤 들리게 뒤에서 욕함.
멀리 떨어져 있던 나님에게도 들릴정도로 저@, 재수없다, 등등 입에 수건를 물었니?^^
또 그러더니 나머지 켜져있던 컴으로 또 타수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아.. 나님 그때 빡쳤음.. 용기를 내고 다가가서 하는놈들... (무리지고 다님 ㅠㅠ 짐승임?)
어깰 잡고 "하지말라고 - - 시끄러" 해줌. 나 그때 손떨리고 말떨렸음.. 걔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ㅜㅜ
근데 걔들이 귀가 먹었나봄.. "시끄러"를 "ㅅㅂ"로 들었는지 나에게 막 뭐라하면서 감 ㅠㅠㅠ
(소심한것들인지 그만두긴 그만둠 ㅋㅋ)
난 어이없었음. 뭔짓했다고 미친년 소리 들어야함?
그래서 손으로 머리 빙빙돌리는 시늉해줌. (내가 왜그랬지..)
그뒤로 막 ...도서실 들어오면서.. 저 놀림..
나님 앞에서 말했지만.. 소심함.. 소심하게 니들 RP먹이고 강전 보낼꺼라함..
또 막 욕 하거나 놀리면서 그래 해보라면서 막나가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움 나님 그때 얼굴도 떨리고..ㅠㅠ
폭풍눈물흘릴것같았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그렇게 끝냈는데.. 도서실 밖으로 나가니 걔들이 막 날 노려보는거임 ..
무서움. 근데 난 목 빳빳히 들고 같음.. ㅋ .. 자존심때문에.
아 그때 인생최대 모욕적인 말 들음. "못생긴 아랍입같은게ㅋ"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못생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못생겼으면 니 얼굴은 얼마나 못생긴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울 좀 보고 다니렴 루저들아.
참고로 걔들 나보다 키 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까무짭짭하다고 하는데 니 얼굴도 만만치 않게 인도인이야 ^^
여튼.. 이번 학년 후배들은 다 키가 작음.. 일진놀이 하는 애들도 다 키작고 ㅋㅋㅋ
나님 키 163인데 그것보다 더 작은것들이 무리지어 다닌다고 생각하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그래서~ 어쨌든
나님은 충격과 공포+쇼크.. 먹고 반에 돌아와 폭풍눈물흘림..
아.. 진짜..
걔들 싫음.. 걔들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울학년에 쟤들 허세일진으로 알려져 있는데 ㅉㅉ..
야, 보고 있냐? 꼬맹아.
무리 안지어 다니고 막 혼자다니면 그냥 지나가는 초딩인 주제에 나에게 욕하네? ㅋ
용기 있으면 혼자와서 나에게 욕할것이지.. 하긴 겁쟁이라서 무리지어 다니겠지 ㅎㅎㅎㅎㅎ
아 불쌍해라 ㅎㅎㅎㅎㅎ 아 불쌍해~
누나는 니가 뭐라든 상관안해.
왜냐면 니가 그럴수록 너의 이미지만 나빠지고...(더 추락할 이미지는 있니?)
내가 너 꼭 강전보낸다 ㅎㅎ
ㅂㅂ 너희 학년의 미래는 밝구나 성적 깔아주는 너희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