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케익하우스에서 아침을먹고 샌디에고로..

애들레이드2011.12.08
조회624

-엘에이 to 샌디에고-

 

친구의 친구집에서 그전날 가벼운 파티?를 하고 아침일찍 샌디에고로 나서는길..

호주에서 술먹은 다음날 피자로 (앤쵸비들어간 해물피자ㅋㅋ) 속풀곤했는데, 미국에서도 아침일찍부터

팬케익하우스에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것에 깜놀했다.. 한국에 이거 프랜차이즈 하면 대박일듯@@

 

 

 

 

친구의 추천으로 이곳에 온 또다른 이유..완전 친절하고 잘생긴 직원들..ㅋㅋ 메뉴판에 종류가 많았지만

가장 인기있는 세가지..애플파이랑 팬케익 다른종류 2가지.. 셋이서 세개시키니 잘생긴 직원이 우리를

놀린다..ㅋ 남으면 테이크 아웃..돈워리^^ 

 

 

일단 크기에 놀라고 달지않음에 놀라고 아직도 생각만으로 침이 고인다..

이거먹으러 다시 이곳에가고싶다@@

 

 

 

 

정말 어메이징한 아침을 먹고 기름을 가득 채우고 이제 본격적으로 고고씽!!

미국도 물가가 많이올라 힘들다더니 기름값이 생각보다 싸지않았다..물보다 싼 기름값이었다는데ㅜㅜ

 

 

 

엥..광란의 드라이빙..이거 80킬로가 아니라 거의 80마일..으악..난 책임질? 가족이있다규..ㅜㅜ 캄다운..

미국엔 몇곳을 제외하고 거의 톨비가 없었다..물가비싼 영국도 그랬었는데..조아조아..

 

 

미국고속도로의 또하나의 특이점..1차선이 카풀전용..거의 혼자타고 다니는경우가 많아 그렇단다..

1차선을 부럽게 늘 보았던 내친구..계속 1차선으로 고고씽..특히 트래픽이 심할땐 짱이었다..

 

 

친구가 빌려온 친구의 귀여운? 네비게이션..우리나라가 역시 IT강국인듯..ㅋㅋ 자꾸 떨어져서 내가 들고

있었다.. 정말 다시봐도 원시적이군^^

 

 

 

 

드디어 도착한 첫번째 목적지..샌디에고 올드타운..짜잔~ 흐렸지만 다니기엔 좋은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