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광주에사는 평범한 흔녀 19살 여학생 입니돵 입니다. 취업을했죠.. 콜센터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ㅎㅎㅎ 제가 겪은 보이스피싱 실제 사례입니다 세상 참 무섭더군요 직접당해보니... 전 보이스피싱...정말 무섭다라는걸 느꼇습니다. 시작합니다 저는 회사에 일찍 출근하기위해 없어서는 안될 휴대폰을 가방에 분명히 챙겼다고 생각을했으나 집을나와서 보니 가방에 휴대폰이없고 집에 놔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ㅠㅠ에휴 요즘 다들 쓰는 스마트폰이고 학교나 직장을 가려면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저로써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폰이죠 근데 저는 휴대폰을 절때 집에 놔두지 않는데 오늘 딱 사건이 터진겁니다 뭔가 아침나설때부터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아침에 힘겹게 일을하고 점심을 먹은뒤에 한 2시경 한창 고객님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있는데 너무 지루해서 화장실에 다녀와서 제 업무용 전화기를 보니 전화한통이오게됩니다 화장실에 다녀와서 늦게 전화걸린 전화기를 봤기때문에 전화가 끊어지는겁니다! 머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무시했는데 마침 저희 직장 높으신자리에있는 매니저님 (학교로치면 선생님 정도?) 앞에 가게되죠 매니저님이 연락을 한창 받으시더니 "내 안녕하세요 마침 옆에 응실이(글쓴이) 가 있습니다 바로 자리로 이동하라고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본사에서 무슨 볼일이있으면 전화를 했을까 하고 겁이 덜컥나더군요 ㅠㅠ 그래서 "저는 매니저님께 묻게됩니다 매니저님 무슨일인데 제이름이 나오는거에요?" 물으니 "너네 부모님이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데 걱정하시니깐 빨리 자리에 가봐" 그래서 재빨리 자리에 돌아가니 수원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부모님께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으니 연결을 해드리겠다고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니 엄마가 참 걱정을 많이 하셨더군요... 괜히 죄송했습니다...에휴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통이 아니더군요 처음에 다짜고짜 돈있냐고 물으시며 제가 머리가 다쳐서 지하실에 갇혀있다고 하셨다고.. 그래서 엄마께서 우리 딸 대학갈 돈도 지금 부족해서 대학도 못보내고 그러는데 무슨 돈이냐며 우리도 불쌍한 사람이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항상 제게 입버릇처럼 돈없다고 하시는데 .... 그때도 그러셨더라구요 ㅎㅎ 그 보이스피싱한놈이 그럼 딸 목소리를 들려주겠다며 제가 우는 목소리를 들려주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너무 놀래서 혼비백산하신겁니다 제 목소리랑 아주 똑같았대요 그걸 이용하는거 같았습니다. 엄마가 혼란한틈을! 그렇게 정신이 없으면 어느 부모님이 침착하시고 전화를 붙잡고 들으시겠습니다 엄마가 상황설명을 해보라면서 저에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라고 하니깐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서 말을 못하겠다고 했데요...저 지금도 소름이 쫙돋내요..ㄷㄷ;; 와 실제 상황이 아니여서 그렇지 엄마아빠는 정말 놀라셨겠더라구요 엄마가 돈없다고 자꾸 그러시니... 그 놈도 당황해서 이제는 교도소에 나온지 3일된 사람이라고 계속 협박하고 엄마는 왜 우리 애냐고 우리 불쌍한 응실이(글쓴이) 대학못보낸게 한이된다면서 왜 우리 딸이냐며 계속 그러시다가 그놈이 지친거죠 전화를 끊습니다. 엄마아빠는 그떄 딱 의심을합니다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일단 회사로 전화를 해보자고 114에 저희 회사전화번호며 별 전화번호를 물어봤지만 딸이 정작일하는 회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를 모르셨다고 ㅜㅠ엄마아빠...흑흑 그래서 저희 엄마는 회사 본사쪽으로 연결을 하셨고 계속 연결을 안해주려고 하셨데요 개인정보 보호법떄문에 ...ㅋㅋ... 근데 엄마가 너무 애가 타서 빨리 바꿔달라고하니깐... 확인해보니 지금 전화상담중이라고 그때까지 엄마는 그걸 못믿으셔서 전화통화를 계속 요청했고 저와 빨리 연결해달라고하셨답니다.. 와 정말 지금 생각해보니 무섭군요.. 엄마가 돈이라도 입금해버렸으면 어쩔뻔했나요 ㅠㅠ 정말다행이죠 돈없다는 입버릇 참...ㅋㅋㅋㅋㅋ 다행이네요 아무튼 부모님이 놀라셨을걸 생각하니 보이스피싱 씹어먹어도 모자라군요!!!!!!!!!!!!!!!! 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제가 회사를 끝마치고 집에갔습니다.. 집에가니 휴대폰에 친구들이한 문자와 여러게 카톡이 와있더군요 거기선 그러려니했죠 근데.................전화 부재중 통화기록이있는겁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스마트폰에 스자도 모르시는 아주 스마트맹이십니다.... 근데 뭐...이건....사건이 터진시간 2시경 제가 제 휴대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건 이력이 있더군요...와...장난아니게 소름이 쫙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더 무서운건 부재중전화가 7으로 찍혀있었습니다 다시 빠르게 7번으로 전화를 걸었죠.. 아이폰 특성상 7번이라고 입력하면 요청 실행 중 오류 GPRS 서비스 옵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음 이렇게 뜨는게 정상인데요... 제가 7번으로 만진적도없는 통화기록이..................... 부재중 통화기록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누굴까요 제폰으로 7번에게 부재중전화를 건사람은 .............. 엄마아빠에게 물어보니 만진적도 없답니다......................................너무 무섭네요 지금도 골때리고 무서워 죽겠네요 누가 절 감시하는 느낌 이랄까요?... 전화통화라도 문자라도 개인정보도 다 빼내간거같고 정말 너무 무섭네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항상!!!!!!!!!!!! 항상!!!!!!!!!!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ㅎㅎㅎ 추천도 꾹꾹 눌러주세요 널리알려야합니다!!!! 11
사진有)★★★★★★★대박 실제사건 누가...날 ....감시하는거같아요ㅜㅜ★★★★★★ 보이스피싱 조심조심조심합시다.
안녕하세요 꾸벅
광주에사는 평범한 흔녀 19살 여학생 입니돵 입니다.
취업을했죠..
콜센터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ㅎㅎㅎ
제가 겪은 보이스피싱 실제 사례입니다
세상 참 무섭더군요
직접당해보니...
전 보이스피싱...정말 무섭다라는걸 느꼇습니다.
시작합니다
저는 회사에 일찍 출근하기위해 없어서는 안될 휴대폰을 가방에 분명히 챙겼다고 생각을했으나
집을나와서 보니 가방에 휴대폰이없고 집에 놔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ㅠㅠ에휴
요즘 다들 쓰는 스마트폰이고 학교나 직장을 가려면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저로써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폰이죠
근데 저는 휴대폰을 절때 집에 놔두지 않는데 오늘 딱 사건이 터진겁니다
뭔가 아침나설때부터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아침에 힘겹게 일을하고 점심을 먹은뒤에
한 2시경 한창 고객님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있는데 너무 지루해서
화장실에 다녀와서 제 업무용 전화기를 보니 전화한통이오게됩니다
화장실에 다녀와서 늦게 전화걸린 전화기를 봤기때문에 전화가 끊어지는겁니다!
머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무시했는데
마침 저희 직장 높으신자리에있는 매니저님 (학교로치면 선생님 정도?) 앞에 가게되죠
매니저님이 연락을 한창 받으시더니
"내 안녕하세요 마침 옆에 응실이(글쓴이) 가 있습니다
바로 자리로 이동하라고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본사에서 무슨 볼일이있으면 전화를 했을까 하고 겁이 덜컥나더군요 ㅠㅠ
그래서 "저는 매니저님께 묻게됩니다 매니저님 무슨일인데 제이름이 나오는거에요?"
물으니 "너네 부모님이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데 걱정하시니깐 빨리 자리에 가봐"
그래서 재빨리 자리에 돌아가니 수원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부모님께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으니 연결을 해드리겠다고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니 엄마가 참 걱정을 많이 하셨더군요...
괜히 죄송했습니다...에휴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통이 아니더군요
처음에 다짜고짜 돈있냐고 물으시며 제가 머리가 다쳐서 지하실에 갇혀있다고 하셨다고..
그래서 엄마께서 우리 딸 대학갈 돈도 지금 부족해서 대학도 못보내고 그러는데 무슨 돈이냐며
우리도 불쌍한 사람이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항상 제게 입버릇처럼 돈없다고 하시는데 .... 그때도 그러셨더라구요 ㅎㅎ
그 보이스피싱한놈이 그럼 딸 목소리를 들려주겠다며
제가 우는 목소리를 들려주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너무 놀래서 혼비백산하신겁니다
제 목소리랑 아주 똑같았대요 그걸 이용하는거 같았습니다. 엄마가 혼란한틈을!
그렇게 정신이 없으면 어느 부모님이 침착하시고 전화를 붙잡고 들으시겠습니다
엄마가 상황설명을 해보라면서 저에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라고 하니깐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서 말을 못하겠다고 했데요...저 지금도 소름이 쫙돋내요..ㄷㄷ;;
와 실제 상황이 아니여서 그렇지 엄마아빠는 정말 놀라셨겠더라구요
엄마가 돈없다고 자꾸 그러시니... 그 놈도 당황해서 이제는
교도소에 나온지 3일된 사람이라고 계속 협박하고 엄마는 왜 우리 애냐고 우리 불쌍한 응실이(글쓴이)
대학못보낸게 한이된다면서 왜 우리 딸이냐며 계속 그러시다가 그놈이 지친거죠
전화를 끊습니다. 엄마아빠는 그떄 딱 의심을합니다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일단
회사로 전화를 해보자고 114에 저희 회사전화번호며 별 전화번호를 물어봤지만
딸이 정작일하는 회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를 모르셨다고 ㅜㅠ엄마아빠...흑흑
그래서 저희 엄마는 회사 본사쪽으로 연결을 하셨고 계속 연결을 안해주려고 하셨데요
개인정보 보호법떄문에 ...ㅋㅋ...
근데 엄마가 너무 애가 타서 빨리 바꿔달라고하니깐...
확인해보니 지금 전화상담중이라고 그때까지 엄마는 그걸 못믿으셔서 전화통화를 계속 요청했고
저와 빨리 연결해달라고하셨답니다..
와 정말 지금 생각해보니 무섭군요..
엄마가 돈이라도 입금해버렸으면 어쩔뻔했나요 ㅠㅠ
정말다행이죠 돈없다는 입버릇 참...ㅋㅋㅋㅋㅋ 다행이네요
아무튼 부모님이 놀라셨을걸 생각하니 보이스피싱 씹어먹어도 모자라군요!!!!!!!!!!!!!!!!
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제가 회사를 끝마치고 집에갔습니다..
집에가니 휴대폰에 친구들이한 문자와 여러게 카톡이 와있더군요
거기선 그러려니했죠
근데.................전화 부재중 통화기록이있는겁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스마트폰에 스자도 모르시는
아주 스마트맹이십니다....
근데 뭐...이건....사건이 터진시간 2시경 제가 제 휴대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건
이력이 있더군요...와...장난아니게 소름이 쫙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더 무서운건 부재중전화가 7으로 찍혀있었습니다
다시 빠르게 7번으로 전화를 걸었죠..
아이폰 특성상 7번이라고 입력하면 요청 실행 중 오류 GPRS 서비스 옵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음
이렇게 뜨는게 정상인데요...
제가 7번으로 만진적도없는 통화기록이.....................
부재중 통화기록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누굴까요 제폰으로 7번에게 부재중전화를 건사람은 ..............
엄마아빠에게 물어보니 만진적도 없답니다......................................너무 무섭네요
지금도 골때리고 무서워 죽겠네요
누가 절 감시하는 느낌 이랄까요?...
전화통화라도 문자라도 개인정보도 다 빼내간거같고 정말 너무 무섭네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항상!!!!!!!!!!!! 항상!!!!!!!!!!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ㅎㅎㅎ
추천도 꾹꾹 눌러주세요 널리알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