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C 이때까지 내 착각이었던걸까? 넌 날 기다린게 아니고 내 옆의 친구를 기다렸을뿐일까? 아 솔직히 너무 오글거리지만 나 너 정말 정말 좋아해 혹시 니가 날 보고있지 않은가 뒤도 돌아보는데 요즘 넌 나같은거 처다보지도 않더라 거울보면서 아 그래 이따구로 생긴새키를 누가 좋아하겠냐 라고 생각하면서도 학교가면 먼저 떠오르는게 니고 먼저 보고싶은게 너야 HJ를 좋아하는거니? 내가 알아맞춘거지? 니가 꼭 필요해서 묻는 질문도 나한테는 엄청 설레게 해 그래서 니가 말시킬때마다 표정은 무표정이되고 얼어버려서 말 더듬게 되드라 어젠가? 우리가 최초로 말 많이 한거같아 니가 꼭필요한 이야기이더라두 ㅋ 니 폰번을 묻고싶지만 너무 두려워서 그냥 두려워서 물어보기가 힘드네 ㅎ 힌트를 주자면 넌 최씨야 그리고 남자지
C가 들어가는사람
야 C
이때까지 내 착각이었던걸까?
넌 날 기다린게 아니고 내 옆의 친구를 기다렸을뿐일까?
아 솔직히 너무 오글거리지만
나 너 정말 정말 좋아해
혹시 니가 날 보고있지 않은가 뒤도 돌아보는데
요즘 넌 나같은거 처다보지도 않더라
거울보면서 아 그래 이따구로 생긴새키를 누가 좋아하겠냐
라고 생각하면서도
학교가면 먼저 떠오르는게 니고 먼저 보고싶은게 너야
HJ를 좋아하는거니? 내가 알아맞춘거지?
니가 꼭 필요해서 묻는 질문도 나한테는 엄청 설레게 해
그래서 니가 말시킬때마다 표정은 무표정이되고 얼어버려서 말 더듬게 되드라
어젠가? 우리가 최초로 말 많이 한거같아
니가 꼭필요한 이야기이더라두 ㅋ
니 폰번을 묻고싶지만
너무 두려워서 그냥 두려워서 물어보기가 힘드네 ㅎ
힌트를 주자면 넌 최씨야 그리고 남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