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 두가지 주제로 글써볼게

아레스2011.12.08
조회188

첫번째 주제는 학벌이야

 

요즘 세상에 대부분 대졸자들이지

 

나 역시 대학 나왔어.

 

그런데 말이야. 요즘 여자들중에 남자 능력볼때 학벌을 따지는 여자들이 있더라.

 

다 좋아~ 어느정도 그사람이 여지껏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대해 대충 평가할수있는 기준이 되겠지

 

그런데 봐라! 인서울 4년제 대학 나온 남자라 해도 과연 모든 인성이나 그밖에 능력면에서

 

소위 말하자는 지잡대 남학생들이나 또는 고졸자들보다 더 우월한 DNA 를 얼마나 가지고 있으며

 

4년 더 공부한만큼 개념이 더 탑재되어 있을까? 난 매우 이거 의문점이거든?

 

오히려 요즘엔 4년제 대학생들중에서도 개념없는 종자들이 수두룩하더라

 

대학교 문패가 무슨 벼슬이라도 된마냥 으시대고 여친 생기면 무조건 성관계하려는 일부 4년제 출신들...

 

가증스럽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소위 말하자는 지잡대 출신들이나 전문대 출신들이 청렴하다는건 아니야

 

언제부터인가 정말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가 되었는진 모르겠는데

 

정말 세상 참 재미없고 삭막하다고 생각하거든

 

학벌이 밥먹여주냐? 물론 어느정도는 카바가 가능하겠지

 

그런데 말이야. 정작 취업경쟁에 뛰어들면 학벌도 무용지물이야

 

회사에서 보는 기준은 학벌로 먼저 1차 합격시키고 2차 면접부터 본격적인 경쟁을 만드는 회사도

 

있지만 안그런 회사도 적잖게 많다는걸 직시했음 해

 

회사에서는 근본적으로 근면성실하고 회사에 얼마만큼 도움을 줄수 있는 인재인가를 보는거지

 

학벌로 그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진 않아

 

특히 여대출신들은 좀 직시했음 좋겠어

 

물로 모든 여대출신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서도

 

아 그리고 네이트 판 눈팅을 하다보니까 4년제 나온 지성인들인데도 불구하고 뭐가 그리 급한지

 

오타난무하는 사람들 적잖게 봐왔어.

 

여기에서만 봐도 과연 4년제가 우월할까? 난 네버 라고 생각하거든

 

이정도만 써도 충분히 4년제가 절대적으로 우월하여 망상속에 빠져들진 않을거라고 보고

 

두번째 과제로 넘어갈게

 

혈액형이야기인데 나 참고로 흔하디 흔한 B형남자야

 

그런데 말이지. 왜 B VS B 끼리는 상극이고 B남 VS A여 역시 왜 상극이라고 그러는지 몰겠어

 

우리나라 총 인구 퉁쳐서 4천만이라고 치자구 혈액형신봉자들에 의하면 우리나라에 딱 4가지 부류의

 

사람들밖에 없다보니 각각 1천만명씩 있다고 가정하자고 그러면 A형은 맨날 소심하고 표현력이 부족해서

 

모태솔로고 B형은 다혈질 바람둥이 카사기질이 다분해서 모태솔로고 그나마 O형은 무난해서

 

모태커플이고 AB형은 뭐 데이타가 존재치 않으니까 그런데로 묻어가고 그런식인거야?

 

아니잖아? 만약 이렇게 되면 정말 세상은 삭막하지 않을까?

 

다른 혈액형은 잘 모르겠고 지극히 B형만으로만 써내려간다면....

 

B형 남과 B형 여가 절대 이루어질수 없다고 나와있다고 그래

 

그 원인이 둘다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을 지녔고 개성이 독특하고 다혈질이고 자존심이 강해서

 

늘 항상 싸우다가 지쳐서 깨진다 그래서 잘 안맞는다고 그러더라

 

그래 어느정도 맞다고 치자구.

 

그런데 앞서 말한대로 모든 B형들이 다 그러면 지금 어딘가에서도 B형들끼리 대판 싸우고 있을껄?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결론을 도출해보자구 이제.... 너무 길면 지루하잖아

 

학벌이든 혈액형이든간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사람의 인성과 매력포인트만을 놓고 보자구

 

언제까지 피곤하게 학벌 혈액형 평가할래??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제발 우리 청춘남녀들 너무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