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9살 소녀입니다. 제가 방금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톡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톡을 씁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사건의 발단은 이럼 나님은 친구와 함께 밤11시쯤에 뚜레쥬르 카페에 갔음 거기서 카페라떼 한잔을 시키고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음. 그때 손에 나무젓가락을 쥐고 있던 친구가 무의식중에 쟁반에 기스를 냈음. 깊게 파이고 한건 아닌데 빛에 비춰보면 자국이 보이는 정도였음 우리는 처음에 그걸 몰랐음 일부러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쟁반을 카운터에 가져다 주고 나오는데 뚜레쥬르 직원분이(아저씨셨음) 우리보고 기스 왜 냈냐고 이거 이제 못쓴다고 그러시길래 아 죄송하다고 몰랐다고 변상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음 그 직원분은 나이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정도로 보였음. 이 과정에서 절대 싸가지 없게 하거나 그런거 아니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변상해드린다고 그랬음. 그랬더니 그분이 자기도 이거 가격을 잘 모른다고 본사에 알아봐야 한다고 하면서 컴퓨터로 조사를 해보시다가 지금 확인이 안된다고 일단 만원만 달라고 만약에 알아봐서 가격이 만원보다 더 싸면 차액 다시 준다고 그랬음. 그래서 우리는 그직원분께 뚜레주르본사전화번호와 매니저 전번을 받고 우리폰번을 주고 나왔음. 그리고 오늘 친구가 본사에 확인한 결과 그 쟁반은 3500원이었음. 그후 본사에서 그 뚜레쥬르 매장에 전화를 했나봄 오늘 오전 9시 20분경에 그 직원분께 전화가 옴 근데 우리는 학생이므로 학교에 있어서 전화를 못받음 그래서 친구가 그 이후에 저녁 6시 전까지 전화를 세번했는데 그 분이 전화를 안 받음. 그리고 7시 경에 친구가 전화를 한번 더 했을때 받더니 돈 어떻게줄까요? 라고 하심. 근데 여기서 저와 제 친구는 좀 화가났음 우리가 잘못한 건 맞지만 돈을 오버해서 받았고 오전에 전화 한통 이후에 세번이나 전화를 안받다가 네번째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받아서는 미안하단 말도 한마디 없이 돈어떻게줄까요? 라니..; 일단 우리는 저희가 받으러 간다고 하고 뚜레주르를 갔음 그리고 그 직원분께 돈을 받고 "아 저기요 그런데 왜 저녁때까지 연락 안받으셨어요" 라고 운을 떼면서 차근차근 상황 설명을 하면서 이런 점은 사과해주셨음 좋겠다고 (이 과정에서 극 존칭 썼어요.절대 따지는 투도 아니었어요) 그랫더니 첨엔 저희한테 존대 쓰시더니 갑자기 화내고 소리지르고 쟁반 집어던지고 아 씨% 열받네 내가 니네한테 왜 미안해야 되는데? 어디서 개%같은 &들이 와서 *랄 이냐고 난 미안할거 없다고 하면서 막 소리질렀음 그래서 제가 아니 아저씨 어린애들이 이래서 화나시는건 이해하는데 저희가 우기는 것도 아니고 반말 쓰고 예의없게 그런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소리지르고 욕을 하시냐고 그랬더니 내가 지금 소리 안지르게 생겼냐고 하면서 야 너네 꺼져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그러시면서 애초에 니네가 남에 쟁반을 박살내놓고 어디와서 따지냐고 뭐라고 하셨음. 그 문제의 쟁반은 이거임. (잘 안보이신 다길래.. 저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흰색 줄이요..)어제 친구가 변상후에 변상한거니까 가져왔음. 기스는 저 쟁반 맨 위에 보이는 흰색 줄임. 정말 잘 안보임 빛에 비춰서 이리 저리 훑어 보면 보이는정도..; 그 아저씨가 난니네한테 미안한거 없다고 내가 왜 사과해야되는데? 하면서 아 #발 @나 열받네 어디서 개@같은#들이.. 를 연발하시며 가위로 삿대질하고 빵 발로차고 발로 짓밟고 쟁반으로 옆에 카운터 내려치고 쟁반 집어 던지고 무슨 수첩같은거 막 눈앞에 들이대고 막 그러셨음 글서 우리가 아니 아저씨 저희도 손님이고 저희가 아저씨한테 반말한것도 아니고 말씀드리는 건데 왜 욕하고 그러시냐고 막 글떠니 계속 소리지르심 그러면서 내가 뭘 사과해야되는데? 라면서 그러셔서 전화도 저희가 본사에 전화해서 본사에서 여길로 연락주니까 그다음에 오고 오전에 전화 한번 하신이후에 저녁 7시까지 저희가 전화 네번째드리니까 그때서야 돈 어떻게 줄까요? 하셨는데 저희도 변상하면서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돈만 주면 끝이 아니라 예의상으로라도 전화못받아서 미안하다 6500원 더 받아서 미안하다 말씀 하실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우리도 손님인데 저희가 소리지르고 아저씨한테 반말쓰고 욕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왜 저희한테 소리지르고 욕하시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니네가 왜 손님이야?니네 손님아니야 그리고 내가 바쁜사람인데 전화 못 받을 수도 있지 내가 왜 사과를해? 잘못은 니가했잖아 그리고 아침에 내가 전화했을때 못받은니잘못이지 라고 하심. 근데... 자기가 전화 못받은건 괜찮고 우리가 전화 못받은건 잘못임? 이러면서 계속화내심 결국 저희는 말이 안통하는거 같아서 걍 나옴 근데 제가 너무 화나서 나오면서 아존* 라고 했음. 글떠니 갑자기 아저씨가 카운터밖으로 뛰쳐나오면서 야 이 씨#$아 니 지금 뭐라고했어 아존*? 라고 하면서 뚜레주르 밖까지 쫓아나와서는 뚜레주르 문근처에 있던 빵 다 발로 차고 이씨@ #나 열받네 하면서 제 코앞까지 와서 막 때릴려는 기세로 막또 뭐라고하셨음. 그러고 아까와 같은 상황계속 연출하다가 (근데 때릴 기세였는데 때리진 않으셨음) 니네 꺼지라고 그러고 그 아저씬 다시 가게로 분노의 발걸음으로 들어가시고 상황은 종료됨 이게 상황의 끝이에요. 근데 저도 나중에 화나서 나오면서 아 존*라고 한거 잘못인정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저희는 손님이었고 저희가 쟁반을 반으로쪼개놓거나 일부러 무슨짓을 한것도 아니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변상도 올 바르게 했으며 저 와중에 반말이나 욕설을 사용하지도 않았구요. 저희도 알바하는 입장이라 아저씨가 일하시는 중에 전화 못받으신거 이해하지만 본사에서 연락오고 나서야 전화온점, 전화를 저녁 7시까지 3통이나 안받으신점, 그리고 이거는 물론 쟁반값을 잘 모르시니까 그런거지만 쟁반값을 만원으로 부르신점. 이거가지고 말씀드린게 저렇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인가요? 개ㅈ같은 * 이라니요..; 저 지읒자의 욕은 무엇인지 다들 아시죠? 저희가 뭐 아저씨한테 아저씨 정중하게 저희한테 사과하세요 이런것도 아니고 이러이러한데 저희가 먼저 잘못했지만 사과한말씀 하실수 있는거 아니냐고 말씀 드린건데.. 저희도 아저씨가 저렇게 막 자기 스트레스받게 하지말라고 하면서 막 욕하고 쟁반내리치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저희는 여자 두명이고 (저는 사복 제친구는 교복이었음) 그분은 남자시고 어른이신데 그렇게 위압감 조성하시면서 빵매대 발로 차고 빵발로 밟고 가위로 삿대질하고 계속 욕하고 눈빨개지실때까지 계속 소리지르고 막 손올리려고 하고 코앞까지 다가오고 그래도 되나요? 저는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요 톡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저희가 그렇게 잘못하고 저렇게 욕먹을 짓 한건가요?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라 동영상도 못찍었네요 근데 저희는 동영상찍어서 올려도 당당할만큼 예의없게 굴거나 소리지르고 그런적 없습니다. 아저씨는 저희한테 계속 내가 니네 돈 떼먹은것도 아니고 난 전화분명 했고 돈 줬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시면서 계속 욕하시고 소리지르고 물건내려치시더라구요. 객관적 요소로 보면 그거지만 그렇게 따지면 예를 들어 제가 지나가다가 행인한테 실수로 상해를 입혔으면 미안하다 말 한마디 없이 치료비만 주면 끝나나요? 변상시에 저희도 몇번이고 죄송하다고 고의가 아니었다고 하고 돈도 달라는데로 드렸는데 저희보다 몇해는 어른이시면서 아저씨가 말하실때 어디서 어린것들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어른이시면서 그래도 되나요? ------------------------------------------------------------- 댓글 감사합니다. 뚜레쥬르 본사에 전화 드렸는데 본사 매니저님이 사과하시는데 그 저희한테 욕하신 분은 29살이고 체인점 사장님이라 자기네들도 사과하라고 강요할 수 없다고 양해좀 부탁드린다고 똑같은 말만 하네요..; 저게 사과를 강요할 일인가요? 휴., 그리고 댓글 분중에 저희는 전화 못받은거 사과하라는것도 아니었구요 저희도 그 분께 무슨 정말죄송합니다 소리 들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아 내가 바빠서 전화를 못받앗네 미안해학생 돈어떻게 줄까? 그냥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 바란 거에요.; 말씀처럼 나이 많으신 분한테 무슨 정중한 사과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저희도 전화 한번 못 받았지만 지금 상황이 저희는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고 저분은 돈을 줘야 하는 입장이신데 한두번도아니고 세번이나 전화를 안받으시고 오전부터 저녁7시가 넘어서까지 전화를 안받으신게 꼭 바빠서만 일까요? 그렇게 바쁘셨다면 오전중에 전화를 안 받았을 때 문자한통이라도 전화 안받아서 문자했다고, 돈 얼마 남았으니까 받으러 오라고 보내셨어도 이런일도 없지요. 저희보고 자기는 바쁜사람이라 전화를 못 받는게 당연하고 너희가 오전에 전화 한통 안받은게 잘못이라고 그러시던데 그것과 저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제가 돈을 빌렸는데 돈을 갚아야 하는 친구가 돈을 달라고 전화를 햇는데 안받는것과 제가 돈을 주려고 돈을 빌린 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을 경우에 둘 중에 어떤 경우의 당사자일때 여러분은 더 화가 나시나요? 물론 이것은 예이고, 그분은 뚜레쥬르 사장님이시고 뚜레쥬르가 그 지점에서 이동하는게 아니니까 돈을 떼먹을 걱정은 없으므로 저희가 돈을 안줄까봐 화가 난 것은 아닙니다. 일에는 항상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것인데 결과만 보면 누구도 잘못은 없지만 과정이란것도 중요하지 않나요? 저희가 쟁반에 기스를 냈을때 변상을 했다고 해서 저희가 잘못을 안한게 아니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린 것처럼 저 사장님도 저희에게 한마디라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바라는게 그렇게나 잘못 된 일인가요? 6500원 안받아도 사는데 크게 지장 없지만, 그렇다고 그거 가지고 저희가 개ㅈ같은& ㅆ1발* 소리 듣고 가위로 눈 앞까지 삿대질 당하고 저보다 체구도 크고 키도 크신 성인남성분에게 코 앞까지 와서 손찌검 하려고 하시면서 위협당해서 아직도 무섭고 그 뚜레쥬르 앞을 지나갈 때마다 다른 곳으로 돌아가거나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도 충격을 받았는데요. 댓글에 제 글 반박하신 분은 제가 동의 할 수 있게 논리적으로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어린게 어른한테 사과받으려고 했다고 욕하지 마시구요. 지역은 부천이지만 어디 지점인지 쓰는것은 너무한 것 같아서 올리지 않겠습니다. 1138
뚜레쥬르직원한테 욕 한바가지로 먹고 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수정)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9살 소녀입니다.
제가 방금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톡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톡을 씁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사건의 발단은 이럼
나님은 친구와 함께 밤11시쯤에 뚜레쥬르 카페에 갔음
거기서 카페라떼 한잔을 시키고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음.
그때 손에 나무젓가락을 쥐고 있던 친구가
무의식중에 쟁반에 기스를 냈음.
깊게 파이고 한건 아닌데 빛에 비춰보면 자국이 보이는 정도였음
우리는 처음에 그걸 몰랐음 일부러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쟁반을 카운터에 가져다 주고 나오는데
뚜레쥬르 직원분이(아저씨셨음) 우리보고 기스 왜 냈냐고 이거 이제 못쓴다고 그러시길래
아 죄송하다고 몰랐다고 변상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음
그 직원분은 나이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정도로 보였음.
이 과정에서 절대 싸가지 없게 하거나 그런거 아니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변상해드린다고 그랬음.
그랬더니 그분이 자기도 이거 가격을 잘 모른다고
본사에 알아봐야 한다고 하면서 컴퓨터로 조사를 해보시다가
지금 확인이 안된다고 일단 만원만 달라고 만약에 알아봐서
가격이 만원보다 더 싸면 차액 다시 준다고 그랬음.
그래서 우리는 그직원분께 뚜레주르본사전화번호와 매니저 전번을 받고
우리폰번을 주고 나왔음.
그리고 오늘 친구가 본사에 확인한 결과 그 쟁반은 3500원이었음.
그후 본사에서 그 뚜레쥬르 매장에 전화를 했나봄
오늘 오전 9시 20분경에 그 직원분께 전화가 옴
근데 우리는 학생이므로 학교에 있어서 전화를 못받음
그래서 친구가 그 이후에 저녁 6시 전까지 전화를 세번했는데
그 분이 전화를 안 받음.
그리고 7시 경에 친구가 전화를 한번 더 했을때 받더니
돈 어떻게줄까요?
라고 하심.
근데 여기서 저와 제 친구는 좀 화가났음
우리가 잘못한 건 맞지만 돈을 오버해서 받았고 오전에 전화 한통 이후에
세번이나 전화를 안받다가 네번째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받아서는
미안하단 말도 한마디 없이 돈어떻게줄까요? 라니..;
일단 우리는 저희가 받으러 간다고 하고
뚜레주르를 갔음 그리고 그 직원분께 돈을 받고
"아 저기요 그런데 왜 저녁때까지 연락 안받으셨어요"
라고 운을 떼면서 차근차근 상황 설명을 하면서 이런 점은 사과해주셨음
좋겠다고 (이 과정에서 극 존칭 썼어요.절대 따지는 투도 아니었어요)
그랫더니 첨엔 저희한테 존대 쓰시더니 갑자기 화내고 소리지르고
쟁반 집어던지고 아 씨% 열받네 내가 니네한테 왜 미안해야 되는데?
어디서 개%같은 &들이 와서 *랄 이냐고 난 미안할거 없다고
하면서 막 소리질렀음
그래서 제가 아니 아저씨 어린애들이 이래서 화나시는건 이해하는데
저희가 우기는 것도 아니고 반말 쓰고 예의없게 그런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소리지르고 욕을 하시냐고 그랬더니
내가 지금 소리 안지르게 생겼냐고 하면서
야 너네 꺼져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그러시면서 애초에
니네가 남에 쟁반을 박살내놓고 어디와서 따지냐고
뭐라고 하셨음.
그 문제의 쟁반은
이거임. (잘 안보이신 다길래.. 저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흰색 줄이요..)어제 친구가 변상후에 변상한거니까 가져왔음.
기스는 저 쟁반 맨 위에 보이는 흰색 줄임.
정말 잘 안보임 빛에 비춰서 이리 저리 훑어 보면 보이는정도..;
그 아저씨가 난니네한테 미안한거 없다고 내가 왜 사과해야되는데?
하면서 아 #발 @나 열받네 어디서 개@같은#들이.. 를 연발하시며
가위로 삿대질하고 빵 발로차고 발로 짓밟고 쟁반으로 옆에 카운터 내려치고
쟁반 집어 던지고 무슨 수첩같은거 막 눈앞에 들이대고
막 그러셨음
글서 우리가 아니 아저씨 저희도 손님이고 저희가 아저씨한테
반말한것도 아니고 말씀드리는 건데 왜 욕하고 그러시냐고 막 글떠니
계속 소리지르심 그러면서 내가 뭘 사과해야되는데?
라면서 그러셔서
전화도 저희가 본사에 전화해서 본사에서 여길로 연락주니까
그다음에 오고 오전에 전화 한번 하신이후에
저녁 7시까지 저희가 전화 네번째드리니까 그때서야
돈 어떻게 줄까요? 하셨는데 저희도
변상하면서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돈만 주면 끝이 아니라
예의상으로라도 전화못받아서 미안하다 6500원 더 받아서 미안하다
말씀 하실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우리도 손님인데
저희가 소리지르고 아저씨한테 반말쓰고 욕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왜 저희한테 소리지르고 욕하시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니네가 왜 손님이야?니네 손님아니야
그리고 내가 바쁜사람인데 전화 못 받을 수도 있지 내가 왜 사과를해?
잘못은 니가했잖아
그리고 아침에 내가 전화했을때 못받은니잘못이지
라고 하심.
근데... 자기가 전화 못받은건 괜찮고 우리가 전화 못받은건 잘못임?
이러면서 계속화내심
결국 저희는 말이 안통하는거 같아서 걍 나옴
근데 제가 너무 화나서 나오면서
아존*
라고 했음.
글떠니 갑자기 아저씨가 카운터밖으로 뛰쳐나오면서
야 이 씨#$아 니 지금 뭐라고했어
아존*? 라고 하면서 뚜레주르 밖까지 쫓아나와서는 뚜레주르 문근처에
있던 빵 다 발로 차고 이씨@ #나 열받네 하면서
제 코앞까지 와서 막 때릴려는 기세로 막또 뭐라고하셨음.
그러고 아까와 같은 상황계속 연출하다가 (근데 때릴 기세였는데 때리진 않으셨음)
니네 꺼지라고 그러고 그 아저씬 다시 가게로 분노의 발걸음으로 들어가시고
상황은 종료됨
이게 상황의 끝이에요.
근데 저도 나중에 화나서 나오면서 아 존*라고 한거 잘못인정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저희는 손님이었고
저희가 쟁반을 반으로쪼개놓거나 일부러 무슨짓을 한것도 아니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변상도 올 바르게 했으며
저 와중에 반말이나 욕설을 사용하지도 않았구요.
저희도 알바하는 입장이라 아저씨가 일하시는 중에 전화 못받으신거
이해하지만
본사에서 연락오고 나서야 전화온점, 전화를 저녁 7시까지 3통이나 안받으신점,
그리고 이거는 물론 쟁반값을 잘 모르시니까 그런거지만
쟁반값을 만원으로 부르신점.
이거가지고 말씀드린게 저렇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인가요?
개ㅈ같은 * 이라니요..; 저 지읒자의 욕은 무엇인지 다들 아시죠?
저희가 뭐 아저씨한테 아저씨 정중하게 저희한테 사과하세요
이런것도 아니고
이러이러한데 저희가 먼저 잘못했지만 사과한말씀 하실수 있는거 아니냐고
말씀 드린건데..
저희도 아저씨가 저렇게 막 자기 스트레스받게 하지말라고 하면서
막 욕하고 쟁반내리치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저희는 여자 두명이고 (저는 사복 제친구는 교복이었음)
그분은 남자시고 어른이신데
그렇게 위압감 조성하시면서
빵매대 발로 차고 빵발로 밟고 가위로 삿대질하고 계속 욕하고
눈빨개지실때까지 계속 소리지르고 막 손올리려고 하고
코앞까지 다가오고 그래도 되나요?
저는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요
톡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저희가 그렇게 잘못하고 저렇게 욕먹을 짓 한건가요?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라 동영상도 못찍었네요
근데 저희는 동영상찍어서 올려도 당당할만큼
예의없게 굴거나 소리지르고 그런적 없습니다.
아저씨는 저희한테 계속
내가 니네 돈 떼먹은것도 아니고 난 전화분명 했고 돈 줬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시면서 계속 욕하시고 소리지르고 물건내려치시더라구요.
객관적 요소로 보면 그거지만
그렇게 따지면
예를 들어 제가 지나가다가 행인한테 실수로 상해를 입혔으면
미안하다 말 한마디 없이 치료비만 주면 끝나나요?
변상시에 저희도 몇번이고 죄송하다고 고의가 아니었다고 하고
돈도 달라는데로 드렸는데
저희보다 몇해는 어른이시면서 아저씨가 말하실때
어디서 어린것들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어른이시면서 그래도 되나요?
-------------------------------------------------------------
댓글 감사합니다.
뚜레쥬르 본사에 전화 드렸는데
본사 매니저님이 사과하시는데 그 저희한테 욕하신 분은
29살이고
체인점 사장님이라 자기네들도 사과하라고 강요할 수 없다고
양해좀 부탁드린다고 똑같은 말만 하네요..;
저게 사과를 강요할 일인가요?
휴.,
그리고 댓글 분중에 저희는 전화 못받은거 사과하라는것도 아니었구요
저희도 그 분께 무슨 정말죄송합니다 소리 들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아 내가 바빠서 전화를 못받앗네 미안해학생
돈어떻게 줄까?
그냥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 바란 거에요.; 말씀처럼
나이 많으신 분한테 무슨 정중한 사과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저희도 전화 한번 못 받았지만
지금 상황이 저희는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고
저분은 돈을 줘야 하는 입장이신데 한두번도아니고 세번이나 전화를
안받으시고 오전부터 저녁7시가 넘어서까지 전화를 안받으신게
꼭 바빠서만 일까요? 그렇게 바쁘셨다면
오전중에 전화를 안 받았을 때 문자한통이라도
전화 안받아서 문자했다고, 돈 얼마 남았으니까 받으러 오라고
보내셨어도 이런일도 없지요.
저희보고 자기는 바쁜사람이라 전화를 못 받는게 당연하고
너희가 오전에 전화 한통 안받은게 잘못이라고 그러시던데
그것과 저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제가 돈을 빌렸는데 돈을 갚아야 하는 친구가
돈을 달라고 전화를 햇는데 안받는것과
제가 돈을 주려고 돈을 빌린 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을 경우에
둘 중에 어떤 경우의 당사자일때 여러분은 더 화가 나시나요?
물론 이것은 예이고, 그분은 뚜레쥬르 사장님이시고
뚜레쥬르가 그 지점에서 이동하는게 아니니까
돈을 떼먹을 걱정은 없으므로 저희가 돈을 안줄까봐 화가 난 것은 아닙니다.
일에는 항상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것인데
결과만 보면 누구도 잘못은 없지만
과정이란것도 중요하지 않나요?
저희가 쟁반에 기스를 냈을때 변상을 했다고 해서 저희가
잘못을 안한게 아니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린 것처럼
저 사장님도 저희에게 한마디라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바라는게
그렇게나 잘못 된 일인가요?
6500원 안받아도 사는데 크게 지장 없지만,
그렇다고 그거 가지고 저희가 개ㅈ같은& ㅆ1발* 소리 듣고
가위로 눈 앞까지 삿대질 당하고
저보다 체구도 크고 키도 크신 성인남성분에게
코 앞까지 와서 손찌검 하려고 하시면서 위협당해서
아직도 무섭고
그 뚜레쥬르 앞을 지나갈 때마다 다른 곳으로 돌아가거나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도 충격을 받았는데요.
댓글에 제 글 반박하신 분은
제가 동의 할 수 있게 논리적으로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어린게 어른한테 사과받으려고 했다고 욕하지 마시구요.
지역은 부천이지만 어디 지점인지 쓰는것은 너무한 것 같아서
올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