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물 명진 추하다

손오공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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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물 명진, 추하다!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자신이 잘났다고 착각하며 안하무인 격으로 설칠 때이다. 일이 잘될수록 겸손한 태도로 마(魔)를 피하고 돈을 벌수록 주위를 둘러보며 굶는 자를 도우는 게 인간된 도리요 업을 피하는 상책이다. 사회가 혼탁해지면 종교가 나서서 상처받은 사람을 쓰다듬고 안아줘야 하는데 봉은사 주지였던 '명진'은 본분을 잊고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종북좌파의 승리를 위해 反MB-反여당(反자유세력) 여론을 강화하려고 추태를 부리며 업을 짓고 있다. 명진은 MB공격用 책을 내고 '뼛속까지 친미(親美)라니 국산 쥐는 아닌 듯' 이라며 현직 대통령을 동물에 비유하는 패륜을 저질렀다. 명진이 종교지도자가 견지해야 할 '무소유'의 바른 뜻을 헤아리는 승려라면 현실정치에 개입하지도 않을 뿐더러 한마디 한다고 해도 천박한 언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유민주공화국 구성원으로서 대통령을 '쥐'라고 표현한 것은 그 국민을 '쥐'라고 정의한 것이며 대한민국은 '쥐공화국'이 된다. 따라서 명진의 망언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능멸한 명백한 '패륜'으로 반드시 사죄를 해야 한다.


좌파정권 10년에 몸서리치며 국민은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켰다. 집권한 이명박 정부는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를 가장 빨리 탈출함으로써 그 능력을 세계에 과시했었다. 21개월 연속 흑자행진에다가 지난달 흑자만해도 43억$에 달하고 올해 무역규모 1조달러 시대를 열어 세계 무역 9위로 대한민국을 밀어올렸다. 1인당 국민소득 2만4천$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게 이끈 세계가 인정하는 경제리더 이명박 대통령은 버스환승,중앙차로시스템으로 교통문제를 해결했고 청계천 정비로 도심의 답답함을 해소해 국제관광객을 끌어오고 있으며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함은 물론 '태국' 등 우방국들의 수자원개발에까지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게다가 한-EU FTA 발효와 한미FTA발효로 일자리 창출과 물가안정의 길을 닦았고 좌파정권이 해내지 못한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해 국민께 꿈과 희망을 줬다. 이런 대통령을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해서 동물에 비유하며 힐난하다니 해도 너무한 것이 아닌가!


전국의 불자들과 일반 국민께선 2012총선과 대선을 겨냥해 이명박 대통령을 공격하는 명진에 대해 분명히 아셔할 사항이 있다. 명진은 2001년 2월에 '신밧드 룸살롱'에서 접대부를 끼고 앉아 양주를 들이키며 호색한의 짓을 하다가 여론을 뭇매를 맞은 자다. 봉은사 주지로 있을 때는 현대산업개발에서 시공한 현대아이파크 공사장이 환경파괴를 한다며 조계종 봉은사 신도회를 선동해 '100억 원'을 갈취해 4명이 나누어 가졌다는 소문의 장본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反美친북의 '민족21'발행인으로 "북(김정일을 뜻함)의 좋은 점을 칭찬하고 소통하는 것을 민족 21이 해왔다."라고 공공연히 떠벌린 親김정일 주의자이며 反美극좌 '백기완'의 후원인이기도 했다. 게다가 '민족21(北 선군정치 찬양)'은 천안함을 폭침시킨 北정찰총국의 지령을 받아 활동하다 공안당국에 체포된 '왕재산 간첩망'의 실질적인 기관지 노릇을 해온 '반역자'들이다.


이러한 전력을 가진 명진은 한미FTA 이행법안에 서명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퍼붓기도 했는데 과연 저런 자가 내뱉는 말을 어떤 국민이 인정할까! 현직 대통령을 동물에 비유하고 독설로 공격한다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선동이다. 법정에서 '김정일 장군 만세'를 외치는 것은 종북반미 세계에서 자신을 돋보이고자 하는 소영웅주의의 발로다. 명진이 현직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은 소영웅주의의 욕심이 낳은 망동으로 좌파진영에 자신을 팔고 뭔가를 요구하기 위한 천박한 손짓이다. 명진은 최근 '문재인'을 찬양하며 박근혜와 맞서야 한다고 정치적 선동을 했다. 좌파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 좌파진영에 지분을 요구하거나 금전 또는 그 대가를 요구하기 위한 '국물족'에 다름 아니다.


정치국물-패륜아-反逆기관지 민족21 발행인 명진 같은 자들의 국물을 노린 정치적 꼼수를 방치하면 나라가 혼란스러워 진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승려도 정치하고 싶다면 승복 벗으면 되고, 교수 또한 정치를 하고 싶다면 교수 직을 버리고 정당에 입당하거나 창당해서 당당하게 하면 그만이다. 승려 또는 교수라는 신분적 프리미엄의 뒤에 숨어서 현직 대통령을 공격해 반사이득을 취하려는 짓은 정치를 후퇴시키고 진실과 여론을 왜곡해 사회를 분열시킨다. '신밧드 룸살롱'에서 어린 접대부와 낄낄거리며 술이나 퍼마시던 정치땡중 명진은 한미FTA를 성공시켜 서민경제를 구해낸 이명박 대통령의 공과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다. 生의 마지막에 바다를 보며 나무에 둘러싸여 편안한 얼굴로 석존의 품으로 돌아가신 '前 조계종 종정 성철 큰스님'께서 탐욕에 찌든 명진을 보면 뭐라고 하시겠는가! 정치국물 명진은 2천만 불자와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치 말고 욕심에 찌들어 추해진 그 입부터 다스리기 바란다. 그게 싫다면 추해진 입으로 스님인 척하며 요설풀지 말고 정치판에 나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