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글을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ㅜ 주변에 섬뜩한일들이 일어나서 글을쓰고있는 20살흔녀야 ㅜㅜ 저번엔 나만무서웠나바...난 사람이 입으로 고양이소리를 낸다는게 참 무서웠거든 ㅜ 그것도 숨어서.....뭘기다린걸까? 오늘 쓸 얘기는 한달전쯤 있었던일인데ㅜㅜ 역시 나만 섬뜩한거라면.....그냥 저번처럼 조용이 묻어줘요....ㅠㅠ ---------------------------------------------------------------------------------------------- ---------------------------------------------------------------------------------------------- 저번에도 말했겠지만 모르는 언니들을 위해 한번더 말해줄께. 나는 직장을다니는 20살에 평번한 흔녀얌.....ㅠㅠ 우리동네는 산 바로 아래쪽 단독주택들이 많은 동네라서 춥고 골목이 좁고 가로등이부족하고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 ㅠ 전부 마음에 들지않지만 ... 특히 아래쪽 빌라는 더더욱 마음에 들지안아..... 사람도 누가사는지 잘모르겠고 건물도 무척 오래된데다가 빈집도 많아..... *그리고 몇칠전에는 섬뜩한일을(나만...)경험해서 더더욱 .......ㅠㅠ 오늘해줄얘기는 한달전으로 돌아가서 내가 일이 끝나고 평소랑 똑같이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어 그날따라 기분도 좋고 이상하게 신나고해서 mp3 볼륨을 크게 틀고 집앞까지 원투 원투 스텝을 밟으면서 가고있었어 ! 그러다보니 어느새 집앞에 도착했고 평소처럼 벨을 눌렀는데 .... .................대답이없네.................... ?????????뭐지????? 우리집은 엄마가 항상 집에 계시거든 근데 그날은 집에 아무도 없는거야 "모야...말도안하고어디갔어..." 이런생각을하면서 이어폰을 뺴고 주섬주섬 가방에서 열쇠를 찾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옆을보니깐 어떤 아줌마가 조금 떨어진곳에 서서 날보고있는거야 그것도 환하게 웃으면서 그냥 직감상 그런거잇자나 왠지 본능적으로 오싹한거.....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치만 최대한 빠르게 열쇠를꺼내서 대문을열고 들어와서 현관문을 열려고하느데 급하면 더 안된다고 열쇠가 왜케안들어가는지... 그렇게 열쇠에 집중하고있는데 철컹...... 우리집도 단독주택이라서 대문이 철로되있자나 그치만 바람소리하고 누가 흔드는 소리는 구분이 어느정도가거든? "엄마 집에 없어 ?" 정말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 그아줌마 언제 우리집 앞까지 온 걸까 왜 나한테 그런걸 물어본걸까 "아니요" 더는 말하고싶지도 안았고 그냥 집으로 문열고 겨들어 오자마자 문 다 잠그고 창문 다 잠그고 커텐 치고 불다 켜고 엄마한테 전화했어 어디냐고 .... 어디간거냐고 우리엄마? 마트 세일한다고해서 급하게 뭐 사러갔데ㅡ_ㅡ 알뜰한우리엄마 어쨌든 대문 앞 아줌마는 간 거같아 창문으로 슬쩍봤는데 아무도 없었거든 그래서 혼자 또 소설썼구나 쇼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생각을하면서 tv를 보는데 밖에서 자꾸 신경쓰이게 뭔가 계속 긁는 소리가나는거야 tv볼륨을 줄이고 인터폰있는데로 가서 살짝들고 귀데고 듣고있는데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 무슨소리지 사람발자국소리도 나고 뭔가 긁는소리도 나서 더 집중해서 듣고있는데 어느순간 소리가바꼈어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혹시 이소리가 뭔지 알아? 나는 예전에 우연치않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소리가 뭔지 알고있었거든 언니들고 알고있는 사람도있을꺼야 이소리는 집안에서 인터폰을 들고있을때 밖에서 인터폰을 누르면 들리는소리야 맞아 내가 밖에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인터폰을 들고있었을때 밖에서 누군가도 인터폰에 뒤를 대고 인터폰을 계속 누르고있던거야 안에서 누군가 듣고있는지 확인하기위해서 나 ........20살먹도록 .......살면서..... 경찰서에 전화해보긴 처음이었어... 정말 무서웠거든 경찰아저씨는 대문열쇠구멍에 긁힌자국이있는걸로봐서 도둑이었을수도있지만 애들장난 일수도있다고 날 안심시키려고 했지만 나는 왜 그아줌마에 웃는얼굴이 그순간 계속 떠오르는건 왜였을까? 역시 또 나만 섬뜩했다면 어쩔수없지만.....언니들도 조심해 집에 혼자 열쇠열고 들어가는 여자는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쉽데 883
실화)달칵달칵달칵달칵달칵달칵
안녕
내글을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ㅜ
주변에 섬뜩한일들이 일어나서 글을쓰고있는 20살흔녀야 ㅜㅜ
저번엔 나만무서웠나바...난 사람이 입으로 고양이소리를 낸다는게 참 무서웠거든 ㅜ
그것도 숨어서.....뭘기다린걸까?
오늘 쓸 얘기는 한달전쯤 있었던일인데ㅜㅜ
역시 나만 섬뜩한거라면.....그냥 저번처럼 조용이 묻어줘요....ㅠㅠ
----------------------------------------------------------------------------------------------
----------------------------------------------------------------------------------------------
저번에도 말했겠지만 모르는 언니들을 위해 한번더 말해줄께.
나는 직장을다니는 20살에 평번한 흔녀얌.....ㅠㅠ
우리동네는 산 바로 아래쪽 단독주택들이 많은 동네라서 춥고 골목이 좁고 가로등이부족하고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 ㅠ
전부 마음에 들지않지만 ...
특히 아래쪽 빌라는 더더욱 마음에 들지안아.....
사람도 누가사는지 잘모르겠고 건물도 무척 오래된데다가 빈집도 많아.....
*그리고 몇칠전에는 섬뜩한일을(나만...)경험해서 더더욱 .......ㅠㅠ
오늘해줄얘기는 한달전으로 돌아가서
내가 일이 끝나고 평소랑 똑같이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어
그날따라 기분도 좋고 이상하게 신나고해서 mp3 볼륨을 크게 틀고 집앞까지
원투 원투 스텝을 밟으면서 가고있었어 !
그러다보니 어느새 집앞에 도착했고 평소처럼 벨을 눌렀는데 ....
.................대답이없네....................
?????????뭐지?????
우리집은 엄마가 항상 집에 계시거든 근데 그날은 집에 아무도 없는거야
"모야...말도안하고어디갔어..."
이런생각을하면서 이어폰을 뺴고 주섬주섬 가방에서 열쇠를 찾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옆을보니깐 어떤 아줌마가 조금 떨어진곳에 서서 날보고있는거야
그것도 환하게 웃으면서
그냥 직감상 그런거잇자나 왠지 본능적으로 오싹한거.....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치만 최대한 빠르게 열쇠를꺼내서 대문을열고 들어와서
현관문을 열려고하느데 급하면 더 안된다고 열쇠가 왜케안들어가는지...
그렇게 열쇠에 집중하고있는데 철컹......
우리집도 단독주택이라서 대문이 철로되있자나 그치만 바람소리하고
누가 흔드는 소리는 구분이 어느정도가거든?
"엄마 집에 없어 ?"
정말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 그아줌마 언제 우리집 앞까지 온 걸까
왜 나한테 그런걸 물어본걸까
"아니요"
더는 말하고싶지도 안았고 그냥 집으로 문열고 겨들어 오자마자
문 다 잠그고 창문 다 잠그고 커텐 치고 불다 켜고 엄마한테 전화했어
어디냐고 .... 어디간거냐고
우리엄마? 마트 세일한다고해서 급하게 뭐 사러갔데ㅡ_ㅡ 알뜰한우리엄마
어쨌든 대문 앞 아줌마는 간 거같아 창문으로 슬쩍봤는데 아무도 없었거든
그래서 혼자 또 소설썼구나 쇼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생각을하면서 tv를 보는데 밖에서 자꾸 신경쓰이게 뭔가 계속 긁는 소리가나는거야
tv볼륨을 줄이고 인터폰있는데로 가서 살짝들고 귀데고 듣고있는데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뚜벅뚜벅...끼이익끼익끼이익끼이익..뚜벅뚜벅
??? 무슨소리지
사람발자국소리도 나고 뭔가 긁는소리도 나서 더 집중해서 듣고있는데
어느순간 소리가바꼈어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달칵달칵달칵달칵
혹시 이소리가 뭔지 알아?
나는 예전에 우연치않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소리가 뭔지 알고있었거든
언니들고 알고있는 사람도있을꺼야
이소리는
집안에서 인터폰을 들고있을때
밖에서 인터폰을 누르면 들리는소리야
맞아 내가 밖에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인터폰을 들고있었을때
밖에서 누군가도 인터폰에 뒤를 대고 인터폰을 계속 누르고있던거야
안에서 누군가 듣고있는지 확인하기위해서
나 ........20살먹도록 .......살면서..... 경찰서에 전화해보긴 처음이었어...
정말 무서웠거든 경찰아저씨는 대문열쇠구멍에 긁힌자국이있는걸로봐서
도둑이었을수도있지만 애들장난 일수도있다고 날 안심시키려고 했지만
나는 왜 그아줌마에 웃는얼굴이 그순간 계속 떠오르는건 왜였을까?
역시 또 나만 섬뜩했다면 어쩔수없지만.....언니들도 조심해
집에 혼자 열쇠열고 들어가는 여자는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쉽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