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화장품얼굴에발랐는데머리에센스.txt

오메이거뭐여2011.12.09
조회249
안녕하세요 하핳핳핳하하하핳핳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흔흔초흔흔흔흔흔녀 에요실망         제목그대로!!!!!!!!!!!!!!!!!!제모공에 머리 에센스를 선물한 사건을ㅋ.....혼자 웃으려니 아까워서 톡커분들에게 보여드리려구요파안   잔말말고 시작할께유 허허 -----------------------------------------------------------------------------------     나에겐 모공조임이라는것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ㅋ     사건의 발단은 2주전으로 날아감   2주전 글쓴이는 매일그렇듯 열심히 목욕을 하고 때를벗기고...음흉국수가 쫌쩔음 건성피부를 위해 바를 오일을 꺼내고 있었음   근데 글쓴이 눈에 딱 들어온 이아이^^ 엄마화장품얼굴에발랐는데머리에센스.txt         한손에 들어오는 이 앙증맞고 귀여운 아이!!!!!!!!!!!!!!1 읏으흥ㅅ읏스흥!!!!!!!!!!!!!!!!!!!!!!!!   오일 어쩌고라는 말에  혹해버린 글쓴이ㅋ.......  자 여기서 톡커분들은 사진을 잘봐야함! 마치 용의눈물로 만든거 같은 아름다움에 딱봐도 비싸보이지 않음?!  마치 실크원단으로 이뤄졌을거 같은 저 섬세함!!!!!!!!       올ㅋ글쓴이는 신나서 뚜껑을 열고 오일을  손에 투ㅋ척ㅋ   한방울만 가지고 얼굴에 똮 발랐는데 정말....놀랍게도 한방울인데 얼굴전부가 보들보들 실크실크 소리를 내며 부드러워져 있었음!     역시 비싼건 다르다고 생각하며 씐나서 콧노래를 불러싸댔음.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이아가를 잊다가 정확히 이틀전 다시 이아이를 발견!!!!!!!!!!!!!!!!!!! 나한텐 이아이가 실크고, 샤넬이고, 용의눈물이야. ㅋ....죄송해요 시대지난 시크릿가...든ㅋ.....     아 이거!!!!하며 다시 글쓴이는 얼굴에 투척하기위해 손에 방울방울 떨어트렸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얼굴에 바르고 있는데 많이 익숙한ㅋ냄ㅋ새가 솔솔?킄읔ㅇ킁킁ㅋ읔킁킁킁킁 잘생각해보니 왠지우리 어무이... 머리에서 나던 냄새...였음........         글쓴이는  설마~아니겠지!하는 마음으로 다시 얼굴에 바르고 뿌듯뿌듯해져서 거울을 보고 좋아하다가 그일을 잊었음         그리고 이틀후인 오늘,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가 문득 그아이가 생각나서 저아이를 꺼내 "근데요 엄마, 이거 전부터 궁금했는데 이게뭐에요?" (글쓴이는 엄마께 존대를씀!) "아그거?~엄마 머리 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아....그랬구나...머리에센스였구나..ㅋ 아 혹시 이센스가 아니고 에센스?ㅋ에ㅋ센ㅋ스?ㅋ머ㅋ리ㅋ에ㅋ센ㅋ스ㅋ?   흡...흑.흐그엏헉ㄱ헝성ㅎ웃헣거헝허겋ㄱ허어ㅓ헝.....엄.......어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몰래 쓴거기때문에 말할수없는 비밀...ㅋ영화라도 찍어야할삘 .......뒷면을 읽어봐도 영ㅋ어 였기때문에 별생각없이 썼는데....하하.....하.......  사진에 보면 oil......오일ㅋ니년만 믿고 쓴내 죄가 크구나.....   뜨거운 물에 모공이 뻥뻥뚤린 우리 피부에게 머리 에센스를 선물했습니다.^^     하지만글쓴이의 피부는 멀쩡ㅋ했음ㅋ용의 피부인가ㅋ 톡되면 피부인증샷올림......이래보여도 여드름없는 여자임     추천하면?! 다음날 거울을 보는데 이뿨~~~~~~~~ 

 

 

그.....그럼안녕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