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현재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난 20살 20일 정도 남겨둔 흔녀임ㅜㅜ 내입으로 이런말 하긴 좀 머하지만... 난 무지 착함 담배안피고 욕안하고 학교 잘나가면 착한거 아님?? 암튼 난 무지 착해서 살면서 손해보는 일이 무지하게 만음.. 그중에 연애할때 가장 손해봄 나는 고딩때 죽어라(?) 공부만 해서 연애를 안했음... 그땐 자신감이 없었음. 연애가 두려웠음... 경험1 그런데 수능이 끝나니까 외롭기 시작함. 그래서 마침 크리스마스때쯤 서로 외로운 남녀가 만나 첨으로 연애를 시작함. 참고로 나님은 좋아해주는 사람중 멀쩡(얼굴 잘 안봄.. 데꼬다니기 안창피할정도면 ok!)하면 푹 빠짐.. 문젠 이거임.. 너무 빠진다는 거임ㅜㅜ 한번 사랑을 하면 간이고 쓸개도 다줌... 이때 남친은 알바를 안했고 난 알바를 할때라 돈이 만았음. 나,,, 다 퍼줌.. 그러다 어느날 헤어짐. 남자가 매달렸지만 그냥 남자가 지겨워짐. 정말 미안했지만 지금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남. 잘됐음ㅋㅋㅋ 이 남자 돈은 없었지만 무지 착했음.. 그래서 지겨워 진걸지도 모르겠음.. 경험2 그후에 7개월동안 연애를 안했고 내 맘대로 즐겁게 살았음. 근데 또 가을이 오니까 외로워 지기 시작함. 물론 7개월 사이에 2-3번 썸이 있었음. 잘 안됐음. 암튼 외로워 져서 소개팅을 해서 한 남자와 잘 되서 마음이 가기 시작함.. 그래서 나님은 또 막 퍼줌.. 이 남자 자취해서 밥도 잘 못챙겨먹고 그래서 너무 불쌍했음. 그래서 과자, 빵, 이것저것 막 사줌ㅜㅜ 근데 이 남잔 날 너무 착하게 본거임.. 날 먹으려고 함.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니였는데.. 나 충격받아서 바로 끝냄ㅜㅜ 경험3 한달이 지나고 다 잊혀가고 외로움이 다시 찾아올때쯤 친구의 친구가 날 소개기켜달라함. 젤 친한 친구였는데 믿을만한 애라고 해서 믿고 받음. 근데.. 친구랑 애인이랑은 다른거임. 이남자랑 사귀게 됐는데.. 맨날 pc방 다니고 술먹고 돈도 없고 잘 안씻고 학교도 잘 안가고... 군대 안갔다 와서 그런지 완전 어린애 같앗음. 그래도 난 위에서 말했듯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면 다 좋음. 사랑으로 다 이해하고 또 간이고 쓸개고 퍼주기 시작함. 빼빼로 데이라서 빼빼로도 만들어주고 밥사주고 편지써주고함. 어느날 소풍가기로 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9시에 끝냄) 나가서 기다림. 나 바람맞음.. 이유는 선배가 갑자기 불러서... 나님 첨싸는 도시락이였고, 밖에서 2시간이나 벌벌 떨면서 기다리다 화나서 이별을 통보함. 이시끼 때문에 일주일만에 10만원 썼는데 넘 아까웠음!! 난 그때 다짐했음. 이시끼 여자생기면 나쁜놈인거 내가 다 까발릴꺼라고. 얼마후 이시끼가 여자 소개받는다는 소식을 들음.. 나 쿨하게 용서하고 걍 모르는척함ㅜㅜ 경험4 암튼 이시끼랑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위로파티하다가 다짐함. 나도 더이상 착하고 미련하게 살지 않기로!! 나도 남자를 이용할꺼라고!! 그러면서 드링킹 하고 있는데 남자 3명이랑 합석하게됨..(우리도 3명) 그러면서 즐겁게 놀았음. 오빠들이라 돈도 다 내줌ㅋㅋ 그러다 한 오빠야가 나 맘에 든다고 번호를 물어봄. 나님은 망설였음. 친구들이랑 평소에 하던 말이 절대 술자리에서 만난 남자는 번호 주지 말라고 교육받음. 그래서 나 술집에서 남자가 번호 물어보면 한번도 안알려줌. 더군다나 군대 젣막 제대한 오빠였으므로 더더욱 망설여짐.. 근데 이날따라 주고 싶었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줬음. 오빠 마니 취해있었고 담날 연락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기대안했음. 근데 담날 연락온거임. 만나자고 하길래 망설였지만 나가기로함. 왜냐?? 다짐했듯이 나도 이제 남자를 이용하기로 맘먹었기 때문에...(남자들 죄송ㅜㅜ) 이오빠 차 있고 돈 많고 좀 생기심. 일단 오빠를 만났음.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이상한거임. 그렇고 그런 오빠가 아닌거 같았음. 생각 깊고 열심히 사는거 같음.. 맘이 흔들리기 시작한거임. 난 맘을 추스렸음. 그렇게 오빠랑 연락하는 사이가 됨. 오빠, 매너도 좋음. 차 있어서 맨날 집앞까지 데려다 줬음. 나님 점점 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함. 오빠는 낮에 회사다니고 밤엔 야간대학 다니심. 만날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일하는데 틈틈히, 점심시간에 틈틈히, 자기전에 틈틈히 카톡함. 친구들이 보기에 사귀는거랑 다를바 없다고함. 내가 오빠랑 연락하면서 소개받을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오빠가 못받게함. 나 있는데 무슨 소개냐며... 나님은 오빠 일하는데 여자랑 눈도 마주치지 말고 차에 여자태우지도 말라고함. 오빤 자기 옆자리는 내꺼(글쓴이)니까 당연하다고 말해줌.ㅋㅋㅋㅋ 오빤 세상에서 내가 젤 이쁘다고 해주고 엄청 귀여워해줌. 오빠가 볼 꼬집을때 젤 행복했음ㅋㅋ 나님은 엄청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음. 지금까지 2번 연애에 4번정도 썸이 있었지만 이런느낌은 처음임. 오빠가 더더욱 좋아지기 시작함. 대학친구들은 그래도 조심하라고함. 나도 알고있음. 나도 이제 어느정도 사람 볼줄 알음. 날 좋아해서 만나주는 남자와 날 가지고 놀려고 만나는 남자정돈 구별할줄 알음. 내 느낌은 항상 맞았으니까!! 근데 어느날 카톡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안오는 거임. 오빠가 마니 바쁜걸 알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음. 근데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는거임. (이때가 오빠랑 연락한지 일주일 반쯤 됬을때임) 오빠가 날 버렸을거란 생각은 전혀 못하고 별별 걱정이 다 들었음. 사고나서 연락 못하는건 아닐까(하루하고 반나절 동안 카톡 안읽음) 납치된건 아닐까.. 별별 생각 다 들었는데. 하루 반나절 지나니까 카톡 읽음. 그제서야 나 버린걸 깨달음. 나 구차하게 매달림ㅜㅜ 오빠 보고싶다고... 제발 답장좀 해달라고... 근데 답 없음. 나 착하긴 해도 자존심에 살고죽는 여자임. 그동안 이별 많이 했지만 절대 단 한번도 매달린 적 없음. 이별도 무지하게 쉬웠음. 하루면 다 잊혀짐. 어쩌면 사랑이 아니였을 지도 모름. 하지만 이번엔 진짜 사랑이였나봄. 나혼자ㅜㅜ 자존심 다 버리고 매달렸는데 결국 답장도 없음. 너무너무 슬프고 살기 싫어짐. 이런적 처음임.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음. 너무 우울함ㅜㅜ 이제 방학인데 친구들도 다 고향 가고 다른애들은 남친 생기고... 집에서 더욱 우울해 질꺼 같음. 이대론 나쁜생각이 들꺼 같아서 유학가서 맘 정리할까 생각중임. 결론을 말하자면.... 남자한테 너무 착하게 굴면 안됨. 간이고 쓸개고 퍼주는건 결혼해서 하길바람. 남자들이 지겨워함. 내가 첫번째 사귄 남자와 헤어진이유도 그거임. 그남자 너무 착해서 지겨웠음... 여자도 마찬가지였음. 착하면 지겨운가봄. 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하고 나도 내가 무지하게 오빠가 좋다고 표현함. 그래서 지겨워 졌나봄.... 절대,, 그렇다고 너무 나쁜것도 안되지만.. 적당히 잘해주기 바람.ㅜㅜ 지금 밖엔 눈이 내리고 있음... 맘이 더 우울해짐ㅜㅜ 진지하게 궁서체...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오빠가 돌아올때 까지 기다릴꺼야. 나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ㅜㅜ 어린애처럼 굴지 않을게. 오빠 돌아올때까지 성숙해 질께. 언제든 꼭 돌아오기만해... 톡되서 이글 오빠가 봤음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추천 꾸욱 눌러줘요~ 3
★☆간이고 쓸개고 다주는 남녀... 매력없음ㅜㅜ
거두절미하고...
현재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난 20살 20일 정도 남겨둔 흔녀임ㅜㅜ
내입으로 이런말 하긴 좀 머하지만... 난 무지 착함
담배안피고 욕안하고 학교 잘나가면 착한거 아님??
암튼 난 무지 착해서 살면서 손해보는 일이 무지하게 만음..
그중에 연애할때 가장 손해봄
나는 고딩때 죽어라(?) 공부만 해서 연애를 안했음...
그땐 자신감이 없었음. 연애가 두려웠음...
경험1
그런데 수능이 끝나니까 외롭기 시작함.
그래서 마침 크리스마스때쯤 서로 외로운 남녀가 만나 첨으로 연애를 시작함.
참고로 나님은 좋아해주는 사람중 멀쩡(얼굴 잘 안봄.. 데꼬다니기 안창피할정도면 ok!)하면
푹 빠짐..
문젠 이거임.. 너무 빠진다는 거임ㅜㅜ
한번 사랑을 하면 간이고 쓸개도 다줌...
이때 남친은 알바를 안했고 난 알바를 할때라 돈이 만았음.
나,,, 다 퍼줌..
그러다 어느날 헤어짐.
남자가 매달렸지만 그냥 남자가 지겨워짐.
정말 미안했지만 지금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남. 잘됐음ㅋㅋㅋ
이 남자 돈은 없었지만 무지 착했음.. 그래서 지겨워 진걸지도 모르겠음..
경험2
그후에 7개월동안 연애를 안했고 내 맘대로 즐겁게 살았음.
근데 또 가을이 오니까 외로워 지기 시작함.
물론 7개월 사이에 2-3번 썸이 있었음. 잘 안됐음.
암튼 외로워 져서 소개팅을 해서 한 남자와 잘 되서 마음이 가기 시작함..
그래서 나님은 또 막 퍼줌..
이 남자 자취해서 밥도 잘 못챙겨먹고 그래서 너무 불쌍했음.
그래서 과자, 빵, 이것저것 막 사줌ㅜㅜ
근데 이 남잔 날 너무 착하게 본거임.. 날 먹으려고 함.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니였는데.. 나 충격받아서 바로 끝냄ㅜㅜ
경험3
한달이 지나고 다 잊혀가고 외로움이 다시 찾아올때쯤 친구의 친구가 날 소개기켜달라함.
젤 친한 친구였는데 믿을만한 애라고 해서 믿고 받음.
근데.. 친구랑 애인이랑은 다른거임.
이남자랑 사귀게 됐는데.. 맨날 pc방 다니고 술먹고 돈도 없고 잘 안씻고 학교도 잘 안가고...
군대 안갔다 와서 그런지 완전 어린애 같앗음.
그래도 난 위에서 말했듯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면 다 좋음.
사랑으로 다 이해하고 또 간이고 쓸개고 퍼주기 시작함.
빼빼로 데이라서 빼빼로도 만들어주고 밥사주고 편지써주고함.
어느날 소풍가기로 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9시에 끝냄) 나가서 기다림.
나 바람맞음..
이유는 선배가 갑자기 불러서...
나님 첨싸는 도시락이였고, 밖에서 2시간이나 벌벌 떨면서 기다리다 화나서 이별을 통보함.
이시끼 때문에 일주일만에 10만원 썼는데 넘 아까웠음!!
난 그때 다짐했음. 이시끼 여자생기면 나쁜놈인거 내가 다 까발릴꺼라고.
얼마후 이시끼가 여자 소개받는다는 소식을 들음.. 나 쿨하게 용서하고 걍 모르는척함ㅜㅜ
경험4
암튼 이시끼랑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위로파티하다가 다짐함.
나도 더이상 착하고 미련하게 살지 않기로!!
나도 남자를 이용할꺼라고!!
그러면서 드링킹 하고 있는데 남자 3명이랑 합석하게됨..(우리도 3명)
그러면서 즐겁게 놀았음. 오빠들이라 돈도 다 내줌ㅋㅋ
그러다 한 오빠야가 나 맘에 든다고 번호를 물어봄.
나님은 망설였음. 친구들이랑 평소에 하던 말이 절대 술자리에서 만난 남자는 번호 주지 말라고 교육받음.
그래서 나 술집에서 남자가 번호 물어보면 한번도 안알려줌.
더군다나 군대 젣막 제대한 오빠였으므로 더더욱 망설여짐..
근데 이날따라 주고 싶었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줬음.
오빠 마니 취해있었고 담날 연락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기대안했음.
근데 담날 연락온거임. 만나자고 하길래 망설였지만 나가기로함.
왜냐?? 다짐했듯이 나도 이제 남자를 이용하기로 맘먹었기 때문에...(남자들 죄송ㅜㅜ)
이오빠 차 있고 돈 많고 좀 생기심.
일단 오빠를 만났음.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이상한거임.
그렇고 그런 오빠가 아닌거 같았음.
생각 깊고 열심히 사는거 같음.. 맘이 흔들리기 시작한거임. 난 맘을 추스렸음.
그렇게 오빠랑 연락하는 사이가 됨.
오빠, 매너도 좋음. 차 있어서 맨날 집앞까지 데려다 줬음.
나님 점점 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함.
오빠는 낮에 회사다니고 밤엔 야간대학 다니심.
만날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일하는데 틈틈히, 점심시간에 틈틈히, 자기전에 틈틈히 카톡함.
친구들이 보기에 사귀는거랑 다를바 없다고함.
내가 오빠랑 연락하면서 소개받을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오빠가 못받게함.
나 있는데 무슨 소개냐며...
나님은 오빠 일하는데 여자랑 눈도 마주치지 말고 차에 여자태우지도 말라고함.
오빤 자기 옆자리는 내꺼(글쓴이)니까 당연하다고 말해줌.ㅋㅋㅋㅋ
오빤 세상에서 내가 젤 이쁘다고 해주고 엄청 귀여워해줌.
오빠가 볼 꼬집을때 젤 행복했음ㅋㅋ
나님은 엄청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음.
지금까지 2번 연애에 4번정도 썸이 있었지만 이런느낌은 처음임.
오빠가 더더욱 좋아지기 시작함.
대학친구들은 그래도 조심하라고함.
나도 알고있음. 나도 이제 어느정도 사람 볼줄 알음.
날 좋아해서 만나주는 남자와 날 가지고 놀려고 만나는 남자정돈 구별할줄 알음.
내 느낌은 항상 맞았으니까!!
근데 어느날 카톡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안오는 거임.
오빠가 마니 바쁜걸 알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음.
근데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는거임. (이때가 오빠랑 연락한지 일주일 반쯤 됬을때임)
오빠가 날 버렸을거란 생각은 전혀 못하고 별별 걱정이 다 들었음.
사고나서 연락 못하는건 아닐까(하루하고 반나절 동안 카톡 안읽음)
납치된건 아닐까.. 별별 생각 다 들었는데. 하루 반나절 지나니까 카톡 읽음.
그제서야 나 버린걸 깨달음. 나 구차하게 매달림ㅜㅜ
오빠 보고싶다고... 제발 답장좀 해달라고... 근데 답 없음.
나 착하긴 해도 자존심에 살고죽는 여자임.
그동안 이별 많이 했지만 절대 단 한번도 매달린 적 없음.
이별도 무지하게 쉬웠음. 하루면 다 잊혀짐.
어쩌면 사랑이 아니였을 지도 모름.
하지만 이번엔 진짜 사랑이였나봄. 나혼자ㅜㅜ
자존심 다 버리고 매달렸는데 결국 답장도 없음.
너무너무 슬프고 살기 싫어짐. 이런적 처음임.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겠음. 너무 우울함ㅜㅜ
이제 방학인데 친구들도 다 고향 가고 다른애들은 남친 생기고... 집에서 더욱 우울해 질꺼 같음.
이대론 나쁜생각이 들꺼 같아서 유학가서 맘 정리할까 생각중임.
결론을 말하자면....
남자한테 너무 착하게 굴면 안됨.
간이고 쓸개고 퍼주는건 결혼해서 하길바람.
남자들이 지겨워함.
내가 첫번째 사귄 남자와 헤어진이유도 그거임.
그남자 너무 착해서 지겨웠음...
여자도 마찬가지였음. 착하면 지겨운가봄.
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하고 나도 내가 무지하게 오빠가 좋다고 표현함.
그래서 지겨워 졌나봄....
절대,, 그렇다고 너무 나쁜것도 안되지만.. 적당히 잘해주기 바람.ㅜㅜ
지금 밖엔 눈이 내리고 있음...
맘이 더 우울해짐ㅜㅜ
진지하게 궁서체...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오빠가 돌아올때 까지 기다릴꺼야.
나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ㅜㅜ
어린애처럼 굴지 않을게.
오빠 돌아올때까지 성숙해 질께.
언제든 꼭 돌아오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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