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H음식점 어이없네요 진짜ㅠㅠ

...;;2011.12.09
조회14,193

 

관심 감사해요ㅠㅠ... 그땐 그냥 좀 당황했고 이래서 음식 나오자마자 사진찍을 겨를이 없었네요

그냥 멍하게 쳐다보기만 하다가 먹은 것 같아요 이게 원래 이런음식인가?? 이러면서요;

집 오고 나서야 친구가 원래 음식찍은 사진을 보내줘서 판에 올린거에요ㅠ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ㅎㅎㅠ 

 

 

 

 

 

 

음..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자사람입니다.안녕

어제 친구와 함께 대학로 근처에 시내에 나갔다가 음식점에 들렸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톡을 쓰네요.

음식점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ㅠㅠ

판의 대세라는 음슴체로 쓸게요^^;

 

 

 

 

하ㅠㅠ 너무 억울함..슬픔

나랑 내 친구는 좋아라 하는 음식점이 정해져있음

종로3가에 갔다가 들렸음..

H음식점이라고... 메뉴판을 보고있는데 그날따라 칠리치킨스테이크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친구는 고구마돈가스를 시켰고 나는 칠리치킨스테이크를 시켰음

우선 메뉴판에 있던 사진 투척임ㅠㅠ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임.. 우리 갔을땐 메뉴판도 안줬음)

 

 

ㅋㅋ... 원래 이런 음식임^^.....

 

자 그럼 내가 먹은 음식을 투척하겠음

먹던 중에 찍던거라 좀 난잡할지도 모르겠음ㅠㅠ

 

 

하얗디 하얀 고운 빛깔을 자랑하는 저 닭고기보임? 저게 1/2 조각임...

저런게 세 조각이 나옴ㅋ...

진짜 그때 나님의 표정은...............땀찍 이랬을 것 같음

 

진짜 너무 당황해서 먹기전에 사진을 꼭 찍는편인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럼 다른 X블로그에 올라온 다른 분이 찍으신 이 음식을 보겠음

 

 

 

 

 

????????????????? 놀람

 

나님은 이런 음식을 본적이 없음

진짜 저걸 먹고 6900원을 냈다는게 좀 아깝고 분하고 서운하고 그랬음ㅋㅋ

학생이라고 무시당하나 이런 생각도 했음

그때 종업원으로 있던 학생들도 고등학생이였을거임.

남자랑 여자랑 실실 웃으면서 쳐다보는데 기분 좋았으려나?

 

혹시 보고 계세요? 저 친구랑 이거 먹고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에서 그냥 가슴살 툭툭 찢어서 주신줄 알았어요 소스도 그냥 ㅋㅋ고기 하얗게 보일정도로만 해주시고 다신 갈일 없을 것 같네요 그냥 넘어가려다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써요.

 

 

음..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될 지 모르겠음 ㅠㅠ..

톡커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 내년에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바람!

 

좀 지저분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해피크리스마스! 솔로크리스마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