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전 23살인 흔하디 흔한 여자사람이에요 ㅋ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ㅋㅋㅋ 전 우선 우리 남매이야기를 해볼까해요 ㅋㅋㅋㅋㅋ하도 언니오빠자랑이 많길래 ㅋㅋㅋㅋ 음 우선 음슴?? 그거 해볼래요 ㅋㅋㅋ 너무 해보고싶었어요 ㅋㅋㅋ 어색해도 이해해 주세용 ㅋㅋ
이건 내 고등학교2학년때 일임 ㅋㅋㅋ 내 친구가 우리집을 놀러온적이 있었음 ㅋㅋㅋㅋ 왜 2학년때는 문과 이과로 나뉘지 않슴?ㅋㅋㅋ 나님은 문과 ㅋㅋㅋㅋ 그래서 첨 사귄친구들이 놀러왔었음 ㅋㅋㅋㅋ 근데 내동생을 보자마자 90도로 인사를 하는게 아니겠음?? ㅋㅋ그렇게 예의바를수 없음 ㅋㅋㅋㅋㅋ 난 분명 내밑으로동생이 있다고 말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그 담날 소문이 다 퍼졌음 ㅋㅋㅋ 동생한테 무서워서 무릎꿇을뻔했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애들이 점점 내동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ㅋㅋ나님 졸업식날 내동생은 스타였음 ㅋㅋㅋㅋㅋㅋ 어떤 한친구는 동생인데 말이되냐며 ㅋㅋ 웃기지 말라더니 지도 그럼 ㅋㅋㅋㅋ 어떤 한 친구는 무릎을 꿇었었음 ㅋㅋ 다리에 힘이풀려서 ㅋㅋㅋㅋ
음..... 내동생은 나보다 철이 많이 들은거 같음 ㅋㅋㅋㅋ 난 첫째인데 ㅋㅋㅋㅋㅋ내가 누난데 ㅋㅋㅋㅋ 아마도 운동을 해와서 그런가봄 ㅋㅋㅋㅋ집에서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가봄 ㅋㅋㅋ 체고에 다녔음 ㅋㅋ 지금도 물론 인서울 체육대를 갔음 ㅋㅋㅋㅋㅋㅋㅋ우린 주말남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나님이 남자때문에 운적이 있었음 ㅋ시련의 아픔을 겪음ㅋㅋㅋ그자식님이 성공하면 만나자고 말도안되는 말을 하면서 떠남 ㅋㅋㅋ 그것도 내방에 엄마가 계셔서 거실과 공부방에는 동생과 친구들이 있어서 난 최대한 떨어진 동생방에 가서 혼자 전화를 붙잡고 꺼억꺼억 운적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덮어쓰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ㅋㅋㅋㅋ 넘 부끄러움 ㅋㅋㅋ 눈물이 아까움 ㅋㅋㅋ 근데 내동생이 뭔가 이상했는지 티비보다 들어옴 ㅋㅋㅋㅋㅋ 불끄고 있는데 들어오더니 ㅋㅋㅋㅋ
-야 무슨일있어?? -아아아이니니니이이잉- 무슨일 없어 그냥 피곤해서 그래-------흡흡흡... -왜 친구랑 싸웟어? 누가 너한테 뭐래?--+++??? (그러면서 이자식 내친구 이름 다나옴 ㅋㅋㅋㅋㅋㅋ 연킬누나? 다클누나?선수누나?(별명임) 그러면서 한명한명 다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런거~ 괜찮으니깐 나가 ~~~~ 너 남자친구있었냐? --++++++(나님 그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다가는 비밀로했엇음 ㅋㅋ) -어???어......어어어어.....(눈치겁나빠름 ㅋㅋㅋㅋ) -그새끼 누구야...**이야? (그러면서 단번에 그자식님의 이름이 나오는게 아니겠음?)
근데 나님은 거짓말 진짜 못함 ㅋㅋㅋㅋ 연기진짜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발연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티가 다남 ㅋㅋㅋㅋㅋ애들이 맨날 뭐라함 ㅋㅋㅋㅋㅋ
-어어어....흐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새끼 진짜 내눈앞에 보이지 말라해라.. 죽여버릴테니깐 ...... (원래 그자식님은 나랑 오래된 친구였음 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나님과 내동생하고 친??나름 친했음 ㅋㅋ)
이러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음.... 내동생은 진짜 그럴지도 모름 ㅋㅋㅋㅋ내동생이라면 가능함ㅋㅋ 눈빛이 살아있음 ㅋㅋㅋㅋㅋ 쥰내(꽃라면 바울따라하기)카리스마있음 ㅋㅋㅋㅋ 순간 진짜 얘 큰일나는거 아니야 하면서 그자식님이 솔직히 걱정도 됬음 ㅋ 제발 눈에띄지마랔ㅋㅋㅋㅋㅋ피해다녀랔ㅋㅋㅋㅋㅋ 이랬음ㅋㅋㅋ 미쳤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위로하고 나가려다 문을 다시닫고 날 뒤돌아 쳐다보더니 "나 진심이야...ㄱ- 진짜 그새끼 걸리면 죽여버릴거야.....--++++++" (그 다크는 뭐니 ㅋㅋㅋ 너란남자 ㅋㅋㅋㅋ 참 ㄷㄷㄷ)
그러면서 누나 단속 엄청함 ㅋㅋㅋㅋㅋ 내친구들사이에서도 유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일찍들어가라 집들어갈때 전화해라 데리러 온다 ㅋㅋ누구랑있냐 술마시냐 ㅋㅋㅋ근데 진짜 데리러옴,ㅋㅋㅋ 별별 참견을 다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남친이 없나봐 동생아^^^^ 이제 누나 좀 놔주지 않으련???^^^^^^^++++++ 그럼 너가 놀아주던가 ㅋㅋㅋㅋ 맨날 누나 버리고 나가면서 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너 시집도 못가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어느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과거로 돌아가서 내가 대학교 1학년 나름 상콤....이....때 일임 ㅋㅋ 죄송ㅋㅋㅋ 나님도 집에서 한 30-40분 거리의 학교로 갔음 ㅋㅋㅋㅋ 근데 기숙사 생활을 함 ㅋㅋㅋ 그래서 금요일마다 수업끝나고 집을 갔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하필 부모님이 외국여행을 가신게 아니겠음?ㅋㅋㅋ ㅠㅠㅠㅠ 동생한테 전화햇음 ㅋㅋㅋㅋ 근데 동생도 중요한 시합이 있어서 집에 못온다고 함 ㅠㅠㅠㅠㅠㅠ(동생은 체고생이라 기숙사에있음) 그럼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옷갈아입으러 내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문이 안열리는게 아니겠음?? 뭐지?? 뭐지?? 하면서 문을 막 두드려도 보고 발로도 차보고 열쇠따윈 없음 ㅋㅋㅋㅋㅋ 그러고 막 개그를 하다 ... 점점 무서운거임 ㅋㅋㅋㅋ 분명 우리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ㅋㅋㅋ 그리고 문이 잠길수 있는문이 아닌데.... 그러면서 별별생각을 다했음 ㅠㅠㅠ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정말....ㅠㅠㅠㅠ 저안에 누구있는거 아냐?? 근데 정말 무슨소리가 막 들리는 듯 했음 ㅠㅠㅠ 막 말도안되는 생각들을 하다가 정안되겠다 생각이 드는거임 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음 ㅠㅠㅠ
알고보니 문이 고장이 난게 아니겠음?ㅋㅋㅋㅋ 우리집문은 그 위아래로 여는 문임 ㅋㅋㅋㅋㅋ 원래 손잡이를 내리면 열리는 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장나서 위로 올리니까 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나란여자..... 참 병신미있는여자....ㅋ하.......눈물나ㅋㅋㅋㅋㅋ 민폐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그 문을 연 선배와 동생표정은.....이거였음..........?????????????
그날 난 동생에게 택시비와 중국요리세트로 고개숙여 답례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참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병신미가 많음 ㅋㅋㅋㅋㅋ 지금도 물론 지금도 허당기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님은 동생을 아들이라고 부름 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뭐라고 함 ㅋㅋㅋ 심지어 우리엄마도 뭐라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아들이냐며 ㅋㅋㅋㅋㅋㅋ 왜 내아들을 니아들이냐고 부르냐고 ㅋㅋㅋㅋ 막 질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나 엄마때문에 그러는거거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맨날 동생 한테 그 미안하다 사랑하다에서 정경호부를때 그 오드리여사? 아무튼 그렇게 부름 ㅋㅋㅋ 아아아아~드으으을ㄹㄹㄹㄹ 요러면서 ㅋㅋㅋㅋㅋㅋ 그게 막 질투났음 ㅋㅋㅋ 나란여자 질투많은 여자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동생이 엄마곁에 없어서(오랜기숙사생활?) 그런게 당연한데 ㅋㅋㅋㅋ
그래서 일부러 아들이라고 부름 ㅋㅋ그러다 진짜 내아들같음 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맨날 난 엄마가 둘이냐면서 ㅋㅋㅋㅋ 그럼 ㅋㅋㅋ
알어알어 ㅋㅋㅋ 좋아서 그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다이해해^^ ㅋㅋㅋㅋㅋㅋ
무튼 동생을 두고 엄마랑 나는 라이벌임 ㅋㅋㅋㅋㅋㅋ 막 누구한테 먼저 전화했냐에 따라 엄마랑 나랑 질투가 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거의 승자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고통없이 너가 아들을 그냥 얻으려고 하냐고 ㅋㅋㅋㅋㅋ 양심도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ㅋ 이게 무슨소리 ㅋㅋㅋ무튼 우리집은 그러고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남매란 이런것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전 23살인 흔하디 흔한 여자사람이에요 ㅋ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ㅋㅋㅋ
전 우선 우리 남매이야기를 해볼까해요 ㅋㅋㅋㅋㅋ하도 언니오빠자랑이 많길래 ㅋㅋㅋㅋ
음 우선 음슴?? 그거 해볼래요 ㅋㅋㅋ 너무 해보고싶었어요 ㅋㅋㅋ 어색해도 이해해 주세용 ㅋㅋ
그럼 스딸트 !!!!!
나에게는 학년으로는 2살 실제생일로는 3살차이나는 남동생한명이 있음ㅋㅋㅋ
ㅠㅠㅠㅠㅠㅠ나님키는 172ㅋㅋㅋ몸무게는 시크릿시크릿 사랑은 무무무무~ ㅋㅋ
내동생은 참 어딜보다 오빠 같음 ㅋㅋㅋㅋㅋ 키로보나 체격으로 보나 ㅋㅋㅋ 누가봐도 오빠임 ㅋㅋ
궁금하신 분도 있을 테니 ㅋㅋㅋ 내동생키는 187정도 되는듯 ㅋㅋㅋㅋ 몸무게는 모름 ㅋㅋ 그냥 체격좋음 ㅋㅋ
누가봐도 우와~ 하는 체격임 ㅋㅋㅋㅋㅋ 아놔 ㅠㅠ 우리집 너무 튼튼함
이건 내 고등학교2학년때 일임 ㅋㅋㅋ 내 친구가 우리집을 놀러온적이 있었음 ㅋㅋㅋㅋ
왜 2학년때는 문과 이과로 나뉘지 않슴?ㅋㅋㅋ 나님은 문과 ㅋㅋㅋㅋ
그래서 첨 사귄친구들이 놀러왔었음 ㅋㅋㅋㅋ
근데 내동생을 보자마자 90도로 인사를 하는게 아니겠음?? ㅋㅋ그렇게 예의바를수 없음 ㅋㅋㅋㅋㅋ 난 분명 내밑으로동생이 있다고 말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그 담날 소문이 다 퍼졌음 ㅋㅋㅋ 동생한테 무서워서 무릎꿇을뻔했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애들이 점점 내동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ㅋㅋ나님 졸업식날 내동생은 스타였음 ㅋㅋㅋㅋㅋㅋ 어떤 한친구는 동생인데 말이되냐며 ㅋㅋ
웃기지 말라더니 지도 그럼 ㅋㅋㅋㅋ 어떤 한 친구는 무릎을 꿇었었음 ㅋㅋ 다리에 힘이풀려서 ㅋㅋㅋㅋ
음.....
내동생은 나보다 철이 많이 들은거 같음 ㅋㅋㅋㅋ 난 첫째인데 ㅋㅋㅋㅋㅋ내가 누난데 ㅋㅋㅋㅋ
아마도 운동을 해와서 그런가봄 ㅋㅋㅋㅋ집에서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가봄 ㅋㅋㅋ
체고에 다녔음 ㅋㅋ 지금도 물론 인서울 체육대를 갔음 ㅋㅋㅋㅋㅋㅋㅋ우린 주말남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나님이 남자때문에 운적이 있었음 ㅋ시련의 아픔을 겪음ㅋㅋㅋ그자식님
그것도 내방에 엄마가 계셔서 거실과 공부방에는 동생과 친구들이 있어서 난 최대한 떨어진 동생방에 가서 혼자 전화를 붙잡고
꺼억꺼억 운적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덮어쓰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ㅋㅋㅋㅋ 넘 부끄러움 ㅋㅋㅋ 눈물이 아까움 ㅋㅋㅋ
근데 내동생이 뭔가 이상했는지 티비보다 들어옴 ㅋㅋㅋㅋㅋ 불끄고 있는데 들어오더니 ㅋㅋㅋㅋ
-야 무슨일있어??
-아아아이니니니이이잉- 무슨일 없어 그냥 피곤해서 그래-------흡흡흡...
-왜 친구랑 싸웟어? 누가 너한테 뭐래?--+++???
(그러면서 이자식 내친구 이름 다나옴 ㅋㅋㅋㅋㅋㅋ 연킬누나? 다클누나?선수누나?(별명임) 그러면서 한명한명 다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런거~ 괜찮으니깐 나가 ~~~~ 너 남자친구있었냐? --++++++(나님 그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다가는 비밀로했엇음 ㅋㅋ)
-어???어......어어어어.....(눈치겁나빠름 ㅋㅋㅋㅋ)
-그새끼 누구야...**
근데 나님은 거짓말 진짜 못함 ㅋㅋㅋㅋ 연기진짜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발연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티가 다남 ㅋㅋㅋㅋㅋ애들이 맨날 뭐라함 ㅋㅋㅋㅋㅋ
-어어어....흐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새끼 진짜 내눈앞에 보이지 말라해라.. 죽여버릴테니깐 ......
(원래 그자식님은 나랑 오래된 친구였음 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나님과 내동생하고 친??나름 친했음 ㅋㅋ)
이러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음.... 내동생은 진짜 그럴지도 모름 ㅋㅋㅋㅋ내동생이라면 가능함ㅋㅋ 눈빛이 살아있음 ㅋㅋㅋㅋㅋ 쥰내(꽃라면 바울따라하기)카리스마있음 ㅋㅋㅋㅋ
순간 진짜 얘 큰일나는거 아니야 하면서 그자식님이 솔직히 걱정도 됬음 ㅋ 제발 눈에띄지마랔ㅋㅋㅋㅋㅋ피해다녀랔ㅋㅋㅋㅋㅋ 이랬음ㅋㅋㅋ 미쳤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위로하고 나가려다 문을 다시닫고 날 뒤돌아 쳐다보더니 "나 진심이야...ㄱ- 진짜 그새끼 걸리면 죽여버릴거야.....--++++++" (그 다크는 뭐니 ㅋㅋㅋ 너란남자 ㅋㅋㅋㅋ 참 ㄷㄷㄷ)
????
참 내동생은 누나를 끔찍하게 아낌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항상 집에내려오면 지친구들하고 논다고 누나 버림 ㅋㅋㅋㅋㅋ
(나님: 어디나가게?? 나가지마~ 나가지마~ 누나랑 놀아줘어어어~누나도 데려가 데려가 ~~~///////
동생: 꺼져..문 잘잠궈놓고있어~ 일찍올게!!///////
흠 뭐..... 이런식??ㅋㅋㅋㅋㅋ아주 서방님납심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누나 단속 엄청함 ㅋㅋㅋㅋㅋ 내친구들사이에서도 유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일찍들어가라 집들어갈때 전화해라 데리러 온다 ㅋㅋ누구랑있냐 술마시냐 ㅋㅋㅋ근데 진짜 데리러옴,ㅋㅋㅋ
별별 참견을 다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남친이 없나봐 동생아^^^^ 이제 누나 좀 놔주지 않으련???^^^^^^^++++++ 그럼 너가 놀아주던가 ㅋㅋㅋㅋ
맨날 누나 버리고 나가면서 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너 시집도 못가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어느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과거로 돌아가서 내가 대학교 1학년 나름 상콤....이....때 일임 ㅋㅋ
죄송ㅋㅋㅋ 나님도 집에서 한 30-40분 거리의 학교로 갔음 ㅋㅋㅋㅋ 근데 기숙사 생활을 함 ㅋㅋㅋ
그래서 금요일마다 수업끝나고 집을 갔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하필 부모님이 외국여행을 가신게 아니겠음?ㅋㅋㅋ ㅠㅠㅠㅠ
동생한테 전화햇음 ㅋㅋㅋㅋ 근데 동생도 중요한 시합이 있어서 집에 못온다고 함 ㅠㅠㅠㅠㅠㅠ(동생은 체고생이라 기숙사에있음)
그럼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옷갈아입으러 내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문이 안열리는게 아니겠음??
뭐지?? 뭐지?? 하면서 문을 막 두드려도 보고 발로도 차보고 열쇠따윈 없음 ㅋㅋㅋㅋㅋ 그러고 막 개그를 하다 ...
점점 무서운거임 ㅋㅋㅋㅋ 분명 우리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ㅋㅋㅋ 그리고 문이 잠길수 있는문이 아닌데.... 그러면서 별별생각을 다했음 ㅠㅠㅠ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정말....ㅠㅠㅠㅠ 저안에 누구있는거 아냐?? 근데 정말 무슨소리가 막 들리는 듯 했음 ㅠㅠㅠ 막 말도안되는 생각들을 하다가 정안되겠다 생각이 드는거임 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음 ㅠㅠㅠ
-아들.... 우리집 이상해...누가있나봐 ㅠㅠㅠㅠㅠ 내방에 문도 안열리고 무슨소리도 들리는 거 같아....
-뭐???????? 안열려??? 아.... 나 지금 못나가는데..... 경찰에 신고할까???? 너 괜찮아?? 아----미치겠네.... 알겠어 잠깐만 ...... 조심하고 있어... 112 눌러놓고..
-아니야..알겠어.. 누나가 알아서 할게...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문을 두드리면서 누나!! 누나!!!!
누구겠음 ㅋㅋㅋㅋㅋㅋ 동생이였음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지 주장 선배를 데리고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야??여기야???(주장선배..)
-여기요.....형!!!....
뚜둥......그런데.....여러분 무슨일이 일어난줄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지금도 생각하면 손발이 부끄러워 없어질 듯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하느님.......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는 안다니지만 분명 하늘에계신분들이 나에게 뇌를 안주신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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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창피해서 고민좀 하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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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문이 고장이 난게 아니겠음?ㅋㅋㅋㅋ 우리집문은 그 위아래로 여는 문임 ㅋㅋㅋㅋㅋ 원래 손잡이를 내리면 열리는 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근데 고장나서 위로 올리니까 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나란여자..... 참 병신미있는여자....ㅋ하.......눈물나
민폐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그 문을 연 선배와 동생표정은.....이거였음..........
-아;;;;;;;뭐야......손잡이가 고장나서 위로 여니까 열리는데....
법대도 별수 없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동생선배가 말함 ㅋㅋ이시킼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선배1년꿇어서? 나랑동갑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아아아아아아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ㅋㅋㅋ 나님 어렸을때부터 법원근처 검찰청근처살아서... 그냥 법과사회가 좋아서 ㅋㅋㅋ유일한1등급이랔 아니 체육도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 법대를 갔어요 ㅋㅋㅋㅋ
그게 다에요 ㅋㅋㅋㅋㅋ 근데 뭐!!!!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악
-형 죄송해요~;;;;; 야 너땜에 저녁밥도 못먹고 코치쌤한테 말하고 콜택시불러서 타고왔는데 디질래????
-미...미아아안 하하하하^^^^^^^^^^^^^^^^^^^^^^^^^^^^^^^^^^^^^^^^^^^^^^^^^^^^^^^^^^^^^^^^^^^^^^^^
그날 난 동생에게 택시비와 중국요리세트로 고개숙여 답례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참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병신미가 많음 ㅋㅋㅋㅋㅋ 지금도 물론 지금도 허당기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님은 동생을 아들이라고 부름 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뭐라고 함 ㅋㅋㅋ 심지어 우리엄마도 뭐라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아들이냐며 ㅋㅋㅋㅋㅋㅋ 왜 내아들을 니아들이냐고 부르냐고 ㅋㅋㅋㅋ 막 질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나 엄마때문에 그러는거거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맨날 동생 한테 그 미안하다 사랑하다에서 정경호부를때 그 오드리여사? 아무튼 그렇게 부름 ㅋㅋㅋ 아아아아~드으으을ㄹㄹㄹㄹ 요러면서 ㅋㅋㅋㅋㅋㅋ 그게 막 질투났음 ㅋㅋㅋ 나란여자 질투많은 여자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동생이 엄마곁에 없어서(오랜기숙사생활?) 그런게 당연한데 ㅋㅋㅋㅋ
그래서 일부러 아들이라고 부름 ㅋㅋ그러다 진짜 내아들같음 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맨날 난 엄마가 둘이냐면서 ㅋㅋㅋㅋ 그럼 ㅋㅋㅋ
알어알어 ㅋㅋㅋ 좋아서 그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다이해해^^

ㅋㅋㅋㅋㅋㅋ
무튼 동생을 두고 엄마랑 나는 라이벌임
ㅋㅋㅋㅋㅋㅋ 막 누구한테 먼저 전화했냐에 따라 엄마랑 나랑 질투가 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거의 승자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고통없이 너가 아들을 그냥 얻으려고 하냐고 ㅋㅋㅋㅋㅋ 양심도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ㅋ 이게 무슨소리 ㅋㅋㅋ무튼 우리집은 그러고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만 인기폭발임 ㅋㅋㅋ 힝...질투나게 ㅋㅋㅋㅋㅋㅋㅋ
뭐.,... 사건사고는 많은데 ㅋㅋㅋㅋㅋㅋ 뭐 반응보고 고민을 해보겠음 ㅋㅋㅋㅋ
제발 반응 좋은 척이라도 해줘요 ㅋㅋㅋ또오고싶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기키긱
나님 소심한 B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 빨간버튼 있쬬?? 그거 눌러줘요 ㅋㅋㅋㅋ제발 ㅋㅋㅋ
댓글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받으니깐 안좋은 말도 자제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끝내도 되는거임?ㅋㅋㅋㅋ 무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