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정말 사랑하는 짝녀가 있었습니다. 그 짝녀랑은 매일 매일 카톡하고 전화도 매일하고 새벽에도 잠이 안온다고 하면 전화를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잘때까지 제가 혼잣말로 계속 떠들고.. 이런식으로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전에 예전에 있었던일이 있었는데 한번 고백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길래 일단 편해지고 친해져야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내 성격 등을 알게 되던지 할거 아니냐는 생각에 그렇게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낸후 진짜 2주정도는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그녀가 좀 힘든일이 있었기에 매일 나와서 같이 저녁먹고 얘기도 하고.... 그러다 제가 학교가 지방 입니다. 그러면서 2주에 한번씩 집에 가는데 집에 올라가면 항상 주말마다 만나서 드라이브도 가고 놀러 다니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저의 마음은 그녀에게 빠져들고 감정은 깊어만 갔습니다. 그녀 또한 예전처럼 부담을 느끼진 않는거 같고 마음을 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하루라도 카톡이나 전화를 안하면 너무 그녀가 궁금하고... 답답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하루하루 진짜 전 마음만 깊어지고... 그러던중 그녀가 몇일전에 생일이었습니다. 전 다음날 수업 한번 재껴야 겠다. 이생각으로 그녀가 평소에 사고싶다던 선물을사고 편지도 함께 썼습니다. 고백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요.. 그러면서 기차타고 올라가는데 정말 떨리고 말로는 표현못할 상태가 막...ㅜㅜ 그러다 그녀를 저녁때 결국 만났습니다. 일단 드라이브를 가서 기분을 좋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으로 바람을 쐬러 갔습니다. 진짜 서로 데이트를 하는동안 끊임없이 웃고 정말 즐겁게 해줬습니다. 오빠 왜케 웃기냐고..ㅋㅋㅋ 예전부터 그랬거든요... 제가 엄청 재밌게 해주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이제 데이트를 마치고 그녀의 집앞에 왔습니다. 그래서 뒷좌석에있는 선물을 주며 할 얘기가 있다고...그렇게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난 정말 널 만나는 내내 설레고 만나기전엔 진짜 너무 떨렸다고... 예전에 오빠 동생사이로 편하게 지내자고 했던게 안된다고 마음이 깊어만 간다고...너는 어떠냐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의 대답은 자긴 정말 몰랐다고...진짜 편한 오빠..친 오빠처럼 생각했다고 부모님께도 저를 의남매같다고 이렇게 소개했다고...전화를 할때 옆에서 부모님이 계셔서 전화로 인사도하고 통화도 몇번 했거든요..부모님과..그리고 그녀의 폰 베터리가 없다고 부모님과 어디 나가있으면 부모님 핸드폰으로 카톡하고...이런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얘기를 하던중. 부모님께 전화가와서 들어가봐야겠다고 내일 연락주겠다고 이러더군요...그래서 전 알겠다고 생각 잘해보라고 편지도 있으니까 읽어보라고...이렇게 그녀를 들여 보냈습니다.. 지금 2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선 연락이 아예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진짜 미칠것 같습니다..ㅜㅜ 그녀가 그때 그럼 이제 우리는 지금처럼 편한사이로 못지내는거냐고...그래서 제가 난 널좋아하는 감정으로만나고 넌 나를 편한오빠로 생각하고 만나면 너가 부담갖을건 뻔하고 예전처럼은 아마도 못지내지 않을까 싶다고...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그녀에게 연락이 없어서 오늘도 하루종일 잠만잤습니다. 공강이라...ㅋㅋ근데 정말 어케 연락이 안되니까 너무 답답해서 버틸 힘이 없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먼저 연락을 해볼까요? 어떻게 연락을 해서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부담을 갖을까봐 아무것도 지금은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너무 싫고 안타깝고 답답합니다...ㅜㅜ휴... 정말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고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너도 판하잖아..이글 보기전에 내릴생각이야..글두 혹시나 본다면 꼭 연락좀 부탁할께... 너의 결정이 어떻건 난 그냥 따르고 받아들일꺼야..그냥 연락이라도 좀 해줬으면해.. 아직도 난 기다리고있거든....미안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쓰게 된거니까 이해해..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너무 답답하네요..
제목 그대로 제가 정말 사랑하는 짝녀가 있었습니다.
그 짝녀랑은 매일 매일 카톡하고 전화도 매일하고 새벽에도
잠이 안온다고 하면 전화를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잘때까지 제가 혼잣말로 계속 떠들고..
이런식으로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전에 예전에 있었던일이 있었는데 한번 고백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길래
일단 편해지고 친해져야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내 성격 등을 알게 되던지
할거 아니냐는 생각에 그렇게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낸후 진짜 2주정도는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그녀가 좀 힘든일이 있었기에 매일 나와서 같이 저녁먹고 얘기도 하고....
그러다 제가 학교가 지방 입니다. 그러면서 2주에 한번씩 집에 가는데
집에 올라가면 항상 주말마다 만나서 드라이브도 가고 놀러 다니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저의 마음은 그녀에게 빠져들고 감정은 깊어만 갔습니다.
그녀 또한 예전처럼 부담을 느끼진 않는거 같고 마음을 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하루라도 카톡이나 전화를 안하면 너무 그녀가 궁금하고...
답답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하루하루 진짜 전 마음만 깊어지고...
그러던중 그녀가 몇일전에 생일이었습니다.
전 다음날 수업 한번 재껴야 겠다. 이생각으로 그녀가 평소에 사고싶다던 선물을사고
편지도 함께 썼습니다. 고백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요..
그러면서 기차타고 올라가는데 정말 떨리고 말로는 표현못할 상태가 막...ㅜㅜ
그러다 그녀를 저녁때 결국 만났습니다.
일단 드라이브를 가서 기분을 좋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으로
바람을 쐬러 갔습니다. 진짜 서로 데이트를 하는동안 끊임없이 웃고
정말 즐겁게 해줬습니다. 오빠 왜케 웃기냐고..ㅋㅋㅋ 예전부터 그랬거든요...
제가 엄청 재밌게 해주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이제 데이트를 마치고 그녀의 집앞에 왔습니다.
그래서 뒷좌석에있는 선물을 주며 할 얘기가 있다고...그렇게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난 정말 널 만나는 내내 설레고 만나기전엔 진짜 너무 떨렸다고...
예전에 오빠 동생사이로 편하게 지내자고 했던게 안된다고
마음이 깊어만 간다고...너는 어떠냐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의 대답은 자긴 정말 몰랐다고...진짜 편한 오빠..친 오빠처럼 생각했다고
부모님께도 저를 의남매같다고 이렇게 소개했다고...전화를 할때 옆에서 부모님이 계셔서
전화로 인사도하고 통화도 몇번 했거든요..부모님과..그리고 그녀의 폰 베터리가 없다고
부모님과 어디 나가있으면 부모님 핸드폰으로 카톡하고...이런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얘기를 하던중. 부모님께 전화가와서 들어가봐야겠다고
내일 연락주겠다고 이러더군요...그래서 전 알겠다고 생각 잘해보라고
편지도 있으니까 읽어보라고...이렇게 그녀를 들여 보냈습니다..
지금 2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선 연락이 아예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진짜 미칠것 같습니다..ㅜㅜ 그녀가 그때 그럼 이제 우리는
지금처럼 편한사이로 못지내는거냐고...그래서 제가 난 널좋아하는 감정으로만나고
넌 나를 편한오빠로 생각하고 만나면 너가 부담갖을건 뻔하고 예전처럼은 아마도 못지내지
않을까 싶다고...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그녀에게 연락이 없어서 오늘도 하루종일 잠만잤습니다.
공강이라...ㅋㅋ근데 정말 어케 연락이 안되니까 너무 답답해서 버틸 힘이 없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먼저 연락을 해볼까요? 어떻게 연락을 해서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부담을 갖을까봐 아무것도 지금은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너무 싫고 안타깝고 답답합니다...ㅜㅜ휴...
정말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고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너도 판하잖아..이글 보기전에 내릴생각이야..글두 혹시나 본다면 꼭 연락좀 부탁할께...
너의 결정이 어떻건 난 그냥 따르고 받아들일꺼야..그냥 연락이라도 좀 해줬으면해..
아직도 난 기다리고있거든....미안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쓰게 된거니까 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