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난지 5분도 채 안된 우리 막내 혜리아가씨 모습. 아... DSLR도 너를 초점을 못잡아 내는구나. 진짜 하얗다. 볕까지 받으니 정말 밀가루인형같구나. 아고 귀여워라. 보이쉬하면서도 예쁘다.
442일.
자고 일어난지 5분도 채 안된 우리 막내 혜리아가씨 모습.
아...
DSLR도 너를 초점을 못잡아 내는구나.
진짜 하얗다.
볕까지 받으니 정말 밀가루인형같구나.
아고 귀여워라.
보이쉬하면서도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