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날씨가 추운데 몸 건강 하신지요 오늘은 첫눈이 왔네요 아 제소개 합니다. 24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 일하는 특성상 야간근무가 있어 오늘은 야간근무를 하는 날이라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고있는 중이 었죠.. 자리가 비었길래 자리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명동역쪽 에서 제다리 왼쪽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뭔가 뜨끈해 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왜 겨울에 손이 차가운 상태에서 찬물만 닿아도 뜨겁단 그느낌) 난 내가 다리가 피가 안통해서 그런가, 아니면 히터가 갑자기 세게 틀어졌나?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제다리쪽을 보니 옆에있는 여자분 가방에서 이온음료 ( 왜 차승원이 쵝오의 러브에서 자주먹던 그 음료 )가 줄줄줄 떨어지더니.. 헐.. 제 바지에 다젖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급히 그여자분을 불러 음료수 쏟았다고 말을 하고 저는 잽싸게 그자리에서 일어났죠.. 헐... 근데 그여자분..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합디다.. 제옷 바지, 팬티, 야상 옷 다젖었죠.. 하아.. 학생인거 같아서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끝끝내 미안하단 말도안하고 쏟은 자리만 치우고 있덥디다.. 화가 너무나도 났으니 에이 당황했으니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서울역에서 내리려 하는데 왠걸 그여자분도 같이 내리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바로 제옆에서.. 그 때까지도 한번더 참았습니다.. 출근도 해야하고 ... 엉덩이는 똥산 것처럼 보이고 아 짜증난 상태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려 하고잇는데 그여자분 계단에서 내려오시더니 그냥 쌩까고 있더라구요.. 아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말을 했죠. 나 : " 저 아까 그쪽이 흘리신 음료때문에 속옷이랑 바지랑 야상 다 젖었다. 저 출근도 해야하는데 왜 미안하단 말도 안하시냐.. " 여자: " 아.. 아까 죄송했어요.. 의자좀 치우느라 근데 다른 사람이 먼저 피해가 가서 치웠어요.." 나 : "네.. 근데 왜 사과도 안하세요?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너무 괴씸해서.. 야상도 싼옷 아니에요 저 옷 드라이 크리닝 해야 할거같은데 드라이크리닝비 주세요 " ( 야상 24년 인생 첨으로 산것이고 1달됐고.. 적은 월급 모아서 큰맘 먹고 비싼돈 주고 사서 애지중지하게 입고 한번 사면 3~4년씩 그것만 입는 사람 입니다 ) 여자: " 제가 지금 현금이 없어서요.. " 나 : " 명함이라도 주세요.." 여자: " 학생이라 명함이 없어요.. 제가 배터리도 없는데.. 번호 알려드릴게요.. " 왠지 느낌이 이상했지만 .. 그래 믿어보자.. 나 : " 근데 보상을 안해주시면 어떻 하실거에요? 배터리 없는거 봤으니 문자 남길게요" 여자: "아 연락 주세요.. " 하더니 번호 받아왔는데 전화하니 전화기 꺼져있더라구요 음 거짓말은 아니겟군.. 참나.. 그러고 출근하고 3시간 정도 있다가 문자 하나 딱 날라오더군요 문자내용 : 바지에 음료 때문에 옷버린사람 입니다 연락 주세요. 누구세요? 번호 잘못 보내신 것 같은데요? ? ? ? ? 헐 너무 당황한 나머지 전화를 했더니.. 자기 지하철 타지도 않았다며..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동생을 시킨건지 나참.. 하 너무 황당하죠 저 그분이 다시 전화를 했으면 그냥 좋게 좋게 사과만 받고 말았을텐데 이런식으로 회피하고 거짓말을 하네요.. 솔직히 그드라이 크리닝비(만원) 비싸긴 하지만 그걸 받아먹겠단 심보로 제가 그랬을까요..참 그 여대생 정말 짱인듯.. 지하철에서 이제 상대가 잘못을 안했는데도 뭐라고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그 지하철 막말남, 이런사람 될까봐요.. 그냥 그러려니 할렵니다 하 정말 화가나서 .........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정말 억울한데.. 하아 말로 표현할수도 없고.. 그분.. 정말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
파렴치한 여대생 & 지하철 동영상 xx남, xx여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날씨가 추운데 몸 건강 하신지요
오늘은 첫눈이 왔네요 아 제소개 합니다. 24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 일하는 특성상 야간근무가 있어 오늘은 야간근무를 하는 날이라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고있는 중이 었죠..
자리가 비었길래 자리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명동역쪽 에서 제다리 왼쪽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뭔가 뜨끈해 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왜 겨울에 손이 차가운 상태에서 찬물만 닿아도 뜨겁단 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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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다리가 피가 안통해서 그런가, 아니면 히터가 갑자기 세게 틀어졌나?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제다리쪽을 보니
옆에있는 여자분 가방에서 이온음료 ( 왜 차승원이 쵝오의 러브에서 자주먹던 그 음료 )가 줄줄줄 떨어지더니..
헐..
제 바지에 다젖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급히 그여자분을 불러 음료수 쏟았다고 말을 하고 저는 잽싸게 그자리에서 일어났죠..
헐... 근데 그여자분..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합디다..
제옷 바지, 팬티, 야상 옷 다젖었죠.. 하아.. 학생인거 같아서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끝끝내 미안하단 말도안하고 쏟은 자리만 치우고 있덥디다..
화가 너무나도 났으니
에이 당황했으니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서울역에서 내리려 하는데 왠걸 그여자분도 같이 내리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바로 제옆에서..
그 때까지도 한번더 참았습니다.. 출근도 해야하고 ...
엉덩이는 똥산 것처럼 보이고 아 짜증난 상태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려 하고잇는데 그여자분 계단에서 내려오시더니 그냥 쌩까고 있더라구요..
아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말을 했죠.
나 : " 저 아까 그쪽이 흘리신 음료때문에 속옷이랑 바지랑 야상 다 젖었다. 저 출근도 해야하는데 왜 미안하단 말도 안하시냐.. "
여자: " 아.. 아까 죄송했어요.. 의자좀 치우느라 근데 다른 사람이 먼저 피해가 가서 치웠어요.."
나 : "네.. 근데 왜 사과도 안하세요?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너무 괴씸해서.. 야상도 싼옷 아니에요 저 옷 드라이 크리닝 해야 할거같은데 드라이크리닝비 주세요 "
( 야상 24년 인생 첨으로 산것이고 1달됐고.. 적은 월급 모아서 큰맘 먹고 비싼돈 주고 사서 애지중지하게 입고 한번 사면 3~4년씩 그것만 입는 사람 입니다 )
여자: " 제가 지금 현금이 없어서요.. "
나 : " 명함이라도 주세요.."
여자: " 학생이라 명함이 없어요.. 제가 배터리도 없는데.. 번호 알려드릴게요.. "
왠지 느낌이 이상했지만 .. 그래 믿어보자..
나 : " 근데 보상을 안해주시면 어떻 하실거에요? 배터리 없는거 봤으니 문자 남길게요"
여자: "아 연락 주세요.. "
하더니 번호 받아왔는데 전화하니 전화기 꺼져있더라구요 음 거짓말은 아니겟군..
참나.. 그러고 출근하고 3시간 정도 있다가 문자 하나 딱 날라오더군요
문자내용 : 바지에 음료 때문에 옷버린사람 입니다 연락 주세요.
누구세요? 번호 잘못 보내신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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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너무 당황한 나머지 전화를 했더니.. 자기 지하철 타지도 않았다며..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동생을 시킨건지 나참..
하 너무 황당하죠 저 그분이 다시 전화를 했으면 그냥 좋게 좋게 사과만 받고 말았을텐데 이런식으로 회피하고 거짓말을 하네요.. 솔직히 그드라이 크리닝비(만원) 비싸긴 하지만 그걸 받아먹겠단 심보로 제가 그랬을까요..참 그 여대생 정말 짱인듯..
지하철에서 이제 상대가 잘못을 안했는데도 뭐라고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그 지하철 막말남, 이런사람 될까봐요..
그냥 그러려니 할렵니다 하 정말 화가나서 .........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정말 억울한데.. 하아 말로 표현할수도 없고..
그분.. 정말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