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길어도 참고 한번씩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두서없이 쓰는글이라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이야기 이해못하셔도 좀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때는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의 일입니다 여자친구랑 정말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전여친이에요)그래도 ... 그런데 여자친구네집 사정이 조금 안좋게 되서 어쩌다보니까 아저씨가 저에게 돈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100만원을 투자하면 3달후에 200만원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에겐 100만원은 없고 72만원으로하고 제친구도 제가 3달후 2배라고 20만원정도를 하고 여자친구네 아버지께서 여자친구돈 8만원으로 같이 100만원을 채웠습니다
네 전 그때 어리긴했지만 그런 돈에대해서 조금 예민한 감이있어서 설마...라고 생각하면서도 진짜 고등학생 1학년인 딸의 남자친구 돈인데 ...안주겠나.. 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의심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로 3개월이 지나고 4개월 5개월... 대충 6개월은 지나서 아저씨께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우선 원금만 주신다고 ... 근데 전 그돈을 못받으니 고등학생한테 적은돈도 아니고 어렵게 생긴돈들이었는데
그 기간동안 전여친과 정말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심한말도 듣고 했습니다 서로 상처많이주고요 ...
근데 항상 제여자친구는 저에게 왜 남처럼 이해하지 못하냐고 해서 전 그래도 제 나름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했어요 ...
그런데 원금이라고 저한테 100만원을 주셧는데 제 전여친이 제 친구한테 우선 40만원정도 2배의 금액을 주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겁이 낫어요 제돈 끝까지 못받을꺼라는 생각 그돈도 겨우6개월만에 받은 돈인데 ...하는 생각과 계속 나쁜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 아버지가 의심되고...
그래서 친구한텐 9만원을 더줬어요 따지고보면 친구한텐 31만원을준거고 전 69만원을 받았으니
결국엔 전 3만원의 손해를 보면서 친구를 우선 준거에요 그래도 ...
그리고 지금은 고2 12월달...네 ..지금까지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그저 3만원의 손해를 본 상태로요...
근데 전 다 이해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상황이 매우안좋았거든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고3이었는데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버지도 어떻게 하다보니 사정이 따로 잇게되고...아줌마께서 전여친한테
돈을 안쓰시더라구요 ... 공부를 잘하는편은 아니었어도 대학을 가려고 공부하는 전여친에게 학원비도 안주시고 ...
제가 정말 열심히 돈모아서 산 자전거가 있었어요 애지중지하고 ...소중히 탄 자전거를 중고로200만원정도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통장에 100만원 넣어서 카드를 여자친구에게 주면서 학원비쓰라고 ...
줫어요 ... 그땐 그저 사랑했고 제 여자친구였으니까요 ... 커서갚으라고 지금은 잘되라고 ...
그러고 어떻게 하다가 요번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근데 헤어지고도 전 5만원을 통장에 넣으며 힘들때 쓰라고 ... 줫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전여친 싸이를 가보니 따른남자와 놀이동산을가서 놀고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
정말 억장이 무너졌어요 ...그리고 잠도 잘 못자고 정말 속상한마음에 그다음날 진짜
설마...........하는 마음으로 제통장내역을 봣습니다...
그남자와 놀러간날 제 돈을 빼서 썻더군요 ... 정말 미칠꺼같아서 연락했습니다
정말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저는 솔직히 제마음은 이거였어요 어떻게 내가 그렇게 준돈으로 따른남자와 그런데 쓰냐 ... 간건 상관없어도 다 그러냐 ...105만원있던돈이 8천원 남았더군요 ...
여자친구아빠한테 돈뜯겨버렸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 말그대로 전 아직 고2인 학생입니다
글 내용이 길어도 참고 한번씩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두서없이 쓰는글이라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이야기 이해못하셔도 좀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때는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의 일입니다 여자친구랑 정말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전여친이에요)그래도 ... 그런데 여자친구네집 사정이 조금 안좋게 되서 어쩌다보니까 아저씨가 저에게 돈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100만원을 투자하면 3달후에 200만원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에겐 100만원은 없고 72만원으로하고 제친구도 제가 3달후 2배라고 20만원정도를 하고 여자친구네 아버지께서 여자친구돈 8만원으로 같이 100만원을 채웠습니다
네 전 그때 어리긴했지만 그런 돈에대해서 조금 예민한 감이있어서 설마...라고 생각하면서도 진짜 고등학생 1학년인 딸의 남자친구 돈인데 ...안주겠나.. 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의심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로 3개월이 지나고 4개월 5개월... 대충 6개월은 지나서 아저씨께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우선 원금만 주신다고 ... 근데 전 그돈을 못받으니 고등학생한테 적은돈도 아니고 어렵게 생긴돈들이었는데
그 기간동안 전여친과 정말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심한말도 듣고 했습니다 서로 상처많이주고요 ...
근데 항상 제여자친구는 저에게 왜 남처럼 이해하지 못하냐고 해서 전 그래도 제 나름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했어요 ...
그런데 원금이라고 저한테 100만원을 주셧는데 제 전여친이 제 친구한테 우선 40만원정도 2배의 금액을 주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겁이 낫어요 제돈 끝까지 못받을꺼라는 생각 그돈도 겨우6개월만에 받은 돈인데 ...하는 생각과 계속 나쁜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 아버지가 의심되고...
그래서 친구한텐 9만원을 더줬어요 따지고보면 친구한텐 31만원을준거고 전 69만원을 받았으니
결국엔 전 3만원의 손해를 보면서 친구를 우선 준거에요 그래도 ...
그리고 지금은 고2 12월달...네 ..지금까지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그저 3만원의 손해를 본 상태로요...
근데 전 다 이해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상황이 매우안좋았거든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고3이었는데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버지도 어떻게 하다보니 사정이 따로 잇게되고...아줌마께서 전여친한테
돈을 안쓰시더라구요 ... 공부를 잘하는편은 아니었어도 대학을 가려고 공부하는 전여친에게 학원비도 안주시고 ...
제가 정말 열심히 돈모아서 산 자전거가 있었어요 애지중지하고 ...소중히 탄 자전거를 중고로200만원정도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통장에 100만원 넣어서 카드를 여자친구에게 주면서 학원비쓰라고 ...
줫어요 ... 그땐 그저 사랑했고 제 여자친구였으니까요 ... 커서갚으라고 지금은 잘되라고 ...
그러고 어떻게 하다가 요번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근데 헤어지고도 전 5만원을 통장에 넣으며 힘들때 쓰라고 ... 줫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전여친 싸이를 가보니 따른남자와 놀이동산을가서 놀고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
정말 억장이 무너졌어요 ...그리고 잠도 잘 못자고 정말 속상한마음에 그다음날 진짜
설마...........하는 마음으로 제통장내역을 봣습니다...
그남자와 놀러간날 제 돈을 빼서 썻더군요 ... 정말 미칠꺼같아서 연락했습니다
정말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저는 솔직히 제마음은 이거였어요 어떻게 내가 그렇게 준돈으로 따른남자와 그런데 쓰냐 ... 간건 상관없어도 다 그러냐 ...105만원있던돈이 8천원 남았더군요 ...
그랬더니 저보고 꺼지라면서 알지도 못하면 꺼지라고 카톡 차단하고 전화도 다 수신거부해놓더군요...
정말...답이 안나왓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해도 그냥 답이 안나와서 ...전 그냥 계속 연락해도 안되고...
전여친에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아저씨랑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 그랬더니 아줌마도 모르시는 상황이라 어머 어머 이러시면서 얘기하시더니 전여친누나랑 상의한후에 다음날9시에 전화를 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전여친 누나한테도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말했습니다
제 기억은 이래요 틀릴수도 있지만 얼마녜서 그냥 전여친 빌려준돈 100만원과 투자금 해서 180을 달라고 했습니다 (투자자는 제이름으로만 되있구요...)
여기서 180은 제친구 돈까지 말한거에요 그런데 제 전여친과 사귈때 친구가 22만원을 줫는데
저 72만원 친구 22만원 전여친8만원을하고나니 2만원이 102만원이라서 그냥 아저씨도 100만원 맞추자
뭐 이런식으로 하시고 그래서 2만원은 제가 정말 나쁜놈인건 알겠지만 쓰고 제가 그친구와도 진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나빠서 조금만 줄꺼라고 그런 나쁜소리도 했었습니다 전여친한텐 다 얘기했죠 ...
근데 그 말을 전여친이 듣더니 안오던 연락이 오더군요 어떻게 그러냐며 복수할꺼라며 자기네 집안 어떤지 알면서 엄마언니 왜건드리냐며 배신감얘기 다 했습니다...
저한테 말하는게 그남자랑 가서 전남친돈이라 쓰면안댄다고 말했다했고 차비로만 썻다고 ...
전 여기서 속 상하더군요...그남자를 만나기위한 차비...그것도 그사람을 위한돈 아닌가요...??
그런데 전여친이 저를 거짓말쟁이로 몰아넣고 지금 궁지에 넣으려하네요 ...왜 180이냐며
전여친 아줌마와 누나는 이제 연락도 아예 받지도 않고요 전여친도 어젠 좀 전화는 되고 그러더니
거짓말이나 치지말라고 하고 연락도 오늘 안되네요 ... 제친구한텐 제가 그랬던거 다말했구요 ...
전여친 아버지께서 주신 투자약정서같은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장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아저씨 도장 하나 있더군요 ...근데 이런걸로 법으로 갈생각도 ...갈수도없겠지만
그냥 너무 억울하고 ... 제친구한테도 다말했더군요 제가 친구돈을 먹을라고 했던거 아냐 결국에 모든돈은 다 전여친한테 들어간건데요... 마지막에 정말 나쁜놈 나쁜새끼는 제가 되고있네요 ...
지금 솔직히 돈도 저한텐 너무 큰돈이라서 가슴에 걸리긴하지만 왜 전여친과 이래야하는 저를 보며 ...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전 솔직히 이생각도 많이 해요 ...제가 이기적이고 이상한건지 몰르겠지만...
아저씨 연세가50가까이 되셧을탠데 ...17살짜리 ... 전여친은 저보다1살많아요 딸 남자친구한테
그런제의를 하시고 ... 그런가...
근데 못주실 상황도 아니고 ... 그100만원 주시고나서 전여친 아버지께선 양복도 사입으시고...
아줌마 가방도 사주시고..했다더군요 ...
그거로 제가 나줄수 없냐 하면 싸우다 헤어지자 하구요...제가 정말 바보같은놈이죠 ...
전여친이랑 통화하면 전 그 전여친말만 듣다가 끊게되요 ...막상 말하면 말문이 다 막혀버리더라구요...
그돈 못받는거 결국엔 상관없어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오늘 뭐 아저씨 회사사람한테 전화가 온다하더니 감감무소식에 ...전화해도 받지도 않네요 ....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쓴 글 두서없고 서툴죠 많이 ... 그냥 제가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 힘들고 그래서요 ...여기에 이렇게라고 글써봐요 ...
물론 제가 쓴글이다보니 제 글만 봐서는 제가 유리한쪽으로 많이 썻을수도 있다고 생각드네요
원래 한쪽말만 들으면 안된다고 하잖아요 ...전여친이 자기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제가 싸이코소리 듣고있다고 하네요 ...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목 저런식으로 써서 좀 안좋은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