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첨쓰는데... 어떻게 시작하는거지... 일단 난 남친이음슴 그래서 음슴체 내년에 고입하는 여중생 되겟음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ㅋㅋ 우리 어머니 께서는 삼주전에 아파트 땅굴에서 살고있던 유기묘를 데리고오심 우리집 누구도 스마트한 휴대폰유저가 아니라 즉석에서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증말증말 귀엽고 앙증맞았음ㅋㅋ 지금두 쇼파에서 널부러져 자고있는 생후 2달짜리 아기냥이임 하는짓이 얼매나 귀여운지 모름 ㅋㅋㅋㅋ 일단 잡소리말고 사진투척 ㄱㄱ 쫌 꼬질꼬질 함ㅋㅋ 막 데려와서 박스안에 넣어줬음 꼬물꼬물 하는것이 넘 귀여워서 이름을 꼬미라고 지음 ㅋㅋ 얘가 우리집에 오고나서 활력이 넘침 ㅋㅋ 어머니 직업때문에 우리집에 초등학생이 많이 들락날락 거리는데 다들 이 꼬맹이보고 이쁘다고 난리도 아님 ㅋㅋ 울집 막둥이되겠음 이렇게 꼬질꼬질 했던애가.... 이렇게 변함!!!! 오놀라워라 저 뽀송뽀송한 털과 째끄만 얼굴!! 어느집 고양이보다 이쁨ㅋㅋ 꼬미를 데려오게된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엄마는 여느날과같이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집에오는길에 아파트와 땅사이에 난 커다란 굴에서 꼬미를 발견했다고 함. 느므느므 귀여웠지만 날도 늦었고 추웠기때문에 우쭈쭈쭈 한번 해주고 집에오심 ㅋㅋ 그리고 다음날! 엄마는 꼬미를 또 발견함 ㅋㅋ 그때 엄마손에 과자가 있었는데 과자를 조금 주니까 정말 잘 먹었다고....그렇게 약 3일동안 아파트앞 트럭에서파는 계란빵도주고, 참치캔도 사다주고, 가끔 과자가 손에 들려있던날이면 한움큼 땅굴 입구에 쌓아놓는등 꼬미의 환심을 삼 ㅋㅋㅋㅋ 그리고 항상 엄마에게서 이야기를 전해듣던 나는 꼬미가 우리집에 오던저녁에 항상 하는듯 나를 포함한 중3 네명의 수업을 기다리며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아니 그런데 엘레베이터가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야옹야옹하는 앙칼진 고양이소리가 점점점 커지는거심!! 아니설마...이소리는..... 그렇슴 ㅋㅋ 여러분이 기대하던 꼬미의 울음소리였음 엄마한테 안길때만해도 얌전하게있던 꼬미는 엘레베이터를 타자마자 미친듯이 울었다고... 여튼 급한대로 때가 꼬질꼬질한 꼬미를 뜨뜻한 물에 씻기고 박스에 헌옷을 깔아 집을 마련해줌 컴컴해서 답답했던건지 자꾸만 탈출을 시도함 (아 그때 사진을 찍어둬야 하는건데..) 난 꽃철사에 보송보송한 털실을 둘둘둘 감아 임시 고양이낚싯대를 만듦. 그걸 잡으려고 앞발을 딲!! 뻗는데 귀여워서 환장하는줄 ㅋㅋ 아 근데 요놈이 집안에 넣어두고 우리가 밤새 자는동안 탈출을해서 온 집구석을 뽈뽈거리고 기어다니고 있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어디선가 은근히 풍기는 고양이의....ㄸ.ㅗㅇ..스멜....하..ㅋㅋㅋ 쇼파밑을 뒤지고 뒤지고 혹시나하고 화장실도가보고 온 집구석을 다뒤져도..녀석의 흔적은.. 나오지 않았음...나는 그렇게 등교를하고...나중에 어머니꼐 물어보니 피아노 뒤에 있었다고함ㅋㅋ 요놈을 델고온 담날 엄마는 병원에가서 진찰도받고 케이지와 고양이모래도 사옴ㅋㅋ 아 물론 사료도 의사쌤이 꼬미보고 잘생겼다고 칭찬해주셨다고함 그리고...우린....세번째 병원방문전까지 꼬미가 수컷이라는걸 꿈에도 모르고잇었음... 왜냐하면...음...어...그게...다 아실거임ㅋㅋ 그래서 항상 언니,오빠라고 가족들과 친구들을.. 지칭함ㅋㅋㅋ 미안해 ㅋㅋㅋㅋㅋ 꼬미는 날로날로 성장함..ㄷㄷ 지금 옛날사진 꺼내보는데 왤케 작나...싶음ㅋㅋ 그럼 지금부터 최근사진 투척함 악악!! ㅋㅋ 귀여워서 미칠거같아 ㅋㅋㅋㅋ 얼짱각도를 아는녀석이야 널부러짐... 이녀석 이러고 잠 ㅋㅋㅋ 어머어머어떻게해 (꼬미가 쇼파에서 몸부림치다가 카펫으로 떨어져버림ㄷㄷ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 팔 저렇게 포개고 자는것좀봐 ㅋㅋㅋ 혀도 내밀고 잠 ㅋㅋ 톡되면 공개하겠음 ㅋㅋㅋㅋㅋ 아빠발을 유난히 좋아하는 꼬미되겠음 오늘오전에도 아빠 발가지고 깨물고 놀다가 아빠한테 혼남.ㄷㄷ 딱밤맞음ㅋㅋㅋ 어...근데 끝을 어떻게 해야하지.... 카펫으로 떨어졌는데도 천하태평하게 잘 자는 녀석을 보며... 난 그저 엄마미소 우리 꼬미사진 더 보고싶다면!! 추천을 꾺ㄲ꾸꾸꾺꾺 눌러줘요... 마지막으로 한장만더 투척ㅋㅋㅋㅋ 꼬미의 젤리발바닥을 감상하시며... 난...20000 추천...눌러줘요..... 나도...톡하고싶다... 추천하면 요런 고양이가 님들 집 문앞에 얌전히 앉아있을거임!! ㅋㅋ톡돼면 추가로 꼬미가 누워서 걷는 동영상도 투척하겠음 28
★★★[고양이판] 유기묘출신 꼬미를 소개함다(사진有)★★★
판...첨쓰는데...
어떻게 시작하는거지...
일단 난 남친이음슴 그래서 음슴체
내년에 고입하는 여중생 되겟음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ㅋㅋ 우리 어머니 께서는
삼주전에 아파트 땅굴에서 살고있던 유기묘를 데리고오심
우리집 누구도 스마트한 휴대폰유저가 아니라 즉석에서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증말증말 귀엽고 앙증맞았음ㅋㅋ
지금두 쇼파에서 널부러져 자고있는 생후 2달짜리 아기냥이임
하는짓이 얼매나 귀여운지 모름 ㅋㅋㅋㅋ
일단 잡소리말고 사진투척 ㄱㄱ
쫌 꼬질꼬질 함ㅋㅋ 막 데려와서 박스안에 넣어줬음
꼬물꼬물 하는것이 넘 귀여워서 이름을 꼬미라고 지음 ㅋㅋ
얘가 우리집에 오고나서 활력이 넘침 ㅋㅋ
어머니 직업때문에 우리집에 초등학생이 많이 들락날락 거리는데
다들 이 꼬맹이보고 이쁘다고 난리도 아님 ㅋㅋ
울집 막둥이되겠음
이렇게 꼬질꼬질 했던애가....
이렇게 변함!!!!
오놀라워라
저 뽀송뽀송한 털과 째끄만 얼굴!! 어느집 고양이보다 이쁨ㅋㅋ
꼬미를 데려오게된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엄마는 여느날과같이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집에오는길에 아파트와 땅사이에 난 커다란 굴에서
꼬미를 발견했다고 함. 느므느므 귀여웠지만 날도 늦었고 추웠기때문에 우쭈쭈쭈 한번 해주고
집에오심 ㅋㅋ 그리고 다음날! 엄마는 꼬미를 또 발견함 ㅋㅋ 그때 엄마손에 과자가 있었는데
과자를 조금 주니까 정말 잘 먹었다고....그렇게 약 3일동안 아파트앞 트럭에서파는 계란빵도주고,
참치캔도 사다주고, 가끔 과자가 손에 들려있던날이면 한움큼 땅굴 입구에 쌓아놓는등
꼬미의 환심을 삼 ㅋㅋㅋㅋ
그리고 항상 엄마에게서 이야기를 전해듣던 나는 꼬미가 우리집에 오던저녁에 항상 하는듯
나를 포함한 중3 네명의 수업을 기다리며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아니 그런데 엘레베이터가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야옹야옹하는 앙칼진 고양이소리가
점점점 커지는거심!!
아니설마...이소리는.....
그렇슴 ㅋㅋ 여러분이 기대하던 꼬미의 울음소리였음
엄마한테 안길때만해도 얌전하게있던 꼬미는 엘레베이터를 타자마자 미친듯이 울었다고...
여튼 급한대로 때가 꼬질꼬질한 꼬미를 뜨뜻한 물에 씻기고 박스에 헌옷을 깔아
집을 마련해줌
컴컴해서 답답했던건지 자꾸만 탈출을 시도함 (아 그때 사진을 찍어둬야 하는건데..)
난 꽃철사에 보송보송한 털실을 둘둘둘 감아 임시 고양이낚싯대를 만듦.
그걸 잡으려고 앞발을 딲!! 뻗는데 귀여워서 환장하는줄 ㅋㅋ
아 근데 요놈이 집안에 넣어두고 우리가 밤새 자는동안 탈출을해서
온 집구석을 뽈뽈거리고 기어다니고 있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어디선가 은근히 풍기는
고양이의....ㄸ.ㅗㅇ..스멜....하..ㅋㅋㅋ
쇼파밑을 뒤지고 뒤지고 혹시나하고 화장실도가보고 온 집구석을 다뒤져도..녀석의 흔적은..
나오지 않았음...나는 그렇게 등교를하고...나중에 어머니꼐 물어보니 피아노 뒤에 있었다고함ㅋㅋ
요놈을 델고온 담날 엄마는 병원에가서 진찰도받고 케이지와 고양이모래도 사옴ㅋㅋ 아 물론 사료도
의사쌤이 꼬미보고 잘생겼다고 칭찬해주셨다고함
그리고...우린....세번째 병원방문전까지 꼬미가 수컷이라는걸 꿈에도 모르고잇었음...
왜냐하면...음...어...그게...다 아실거임ㅋㅋ 그래서 항상 언니,오빠라고 가족들과 친구들을..
지칭함ㅋㅋㅋ 미안해 ㅋㅋㅋㅋㅋ
꼬미는 날로날로 성장함..ㄷㄷ 지금 옛날사진 꺼내보는데 왤케 작나...싶음ㅋㅋ
그럼 지금부터 최근사진 투척함
악악!! ㅋㅋ 귀여워서 미칠거같아 ㅋㅋㅋㅋ 얼짱각도를 아는녀석이야
널부러짐...
이녀석 이러고 잠 ㅋㅋㅋ
어머어머어떻게해 (꼬미가 쇼파에서 몸부림치다가 카펫으로 떨어져버림ㄷㄷ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
팔 저렇게 포개고 자는것좀봐 ㅋㅋㅋ 혀도 내밀고 잠 ㅋㅋ
톡되면 공개하겠음 ㅋㅋㅋㅋㅋ
아빠발을 유난히 좋아하는 꼬미되겠음
오늘오전에도 아빠 발가지고 깨물고 놀다가 아빠한테 혼남.ㄷㄷ
딱밤맞음ㅋㅋㅋ
어...근데 끝을 어떻게 해야하지....
카펫으로 떨어졌는데도 천하태평하게 잘 자는 녀석을 보며...
난 그저 엄마미소
우리 꼬미사진 더 보고싶다면!!
추천을 꾺ㄲ꾸꾸꾺꾺 눌러줘요...
마지막으로 한장만더 투척ㅋㅋㅋㅋ
꼬미의 젤리발바닥을 감상하시며...
난...20000
추천...눌러줘요.....
나도...톡하고싶다...
추천하면 요런 고양이가 님들 집 문앞에 얌전히 앉아있을거임!! ㅋㅋ
톡돼면 추가로 꼬미가 누워서 걷는 동영상도 투척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