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걸 쓰다니... 군대를 갔다온지 어느덧 일년이 지났고 복학을 한지가 일년이 되었습니다. 군대중간에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전역후에 3달후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에 대한 수많은 실망으로 더이상 누구도 만나기 싫타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개학을 하고 학교를 가니 수많은 여자후배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소개 받은친구도 많고 아는 후배도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전에 했던 이별때문인지 뭔가 예전만큼 좋지 않고 떨리지도 않고 날 좋다고 해도 별로 그렇더라구요. 1년동안 2번정도 사귈뻔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좀 아닌거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하지만 2학기가 시작될때 부터 눈에 밟히던 1학년 친구가 있습니다. 그때는 서로를 잘 몰랐죠. 근데 시간이 지나고 계속 눈에 밟히고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나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애랑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는형한테 말해서 우선 밥도 같이 먹구 번호도 물어보고 그래서 친하지는 않지만 서로 인사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 성격이 털털하고 나름 이쁘기도 해서 주변에 항상 남자가 많구요. 인기도 많은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조금씩 제 자신이 위축되는게 느껴지고 걱정도 되요. 그래두 요즘은... 이제 방학이 다가 오니깐... 용기를 내서 카톡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카톡하는것도 아니구 띠엄띠엄 하고 있어요. 참 이런 조언을 많이 받는데요 "좋아하느 마음을 보여주되, 너아니여도 된다" 라는걸 보여주라고요.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톡커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참... 작은 행동하나 하나에 민감해지고 왜 그런걸까? 이런생각하구.. 셤기간인데 공부도 안되고... 참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써 봐요... 그리고 그 애가 제가 좋하는지 알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가끔 카톡해서 따듯한 말해주고 한마디라도 더 챙겨주는 말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렵네요. 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용기와 조언을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제가 이런걸 쓰다니...
군대를 갔다온지 어느덧
일년이 지났고 복학을 한지가
일년이 되었습니다.
군대중간에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전역후에 3달후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에 대한 수많은 실망으로
더이상 누구도 만나기 싫타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개학을 하고 학교를 가니
수많은 여자후배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소개 받은친구도 많고
아는 후배도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전에 했던
이별때문인지
뭔가 예전만큼 좋지 않고
떨리지도 않고
날 좋다고 해도 별로 그렇더라구요.
1년동안 2번정도 사귈뻔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좀 아닌거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하지만 2학기가 시작될때 부터
눈에 밟히던 1학년 친구가 있습니다.
그때는 서로를 잘 몰랐죠.
근데 시간이 지나고
계속 눈에 밟히고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나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애랑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는형한테 말해서 우선 밥도 같이
먹구 번호도 물어보고 그래서
친하지는 않지만
서로 인사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 성격이 털털하고
나름 이쁘기도 해서
주변에 항상 남자가 많구요.
인기도 많은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조금씩 제 자신이 위축되는게
느껴지고 걱정도 되요.
그래두 요즘은...
이제 방학이 다가 오니깐...
용기를 내서 카톡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카톡하는것도 아니구
띠엄띠엄 하고 있어요.
참 이런 조언을 많이 받는데요
"좋아하느 마음을 보여주되, 너아니여도 된다"
라는걸 보여주라고요.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톡커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참...
작은 행동하나 하나에
민감해지고
왜 그런걸까? 이런생각하구..
셤기간인데 공부도 안되고...
참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써 봐요...
그리고 그 애가 제가 좋하는지
알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가끔 카톡해서
따듯한 말해주고
한마디라도 더 챙겨주는 말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렵네요.
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용기와 조언을 주셧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