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사진有)세자매의 재밌는 일상ㅋㅋㅋㅋㅋㅋㅋ

ㅎㅋㅋ2011.12.10
조회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매일 판으로 즐겁게 웃고있는 고3되는 여자입니다ㅠㅠㅠㅠㅋㅋ

 

 

이거 예전에 올렸었는데 뭍혀서........ㅠㅠ다시도전!!!!!!!ㅋㅋㅋ

 

 

 

음...제가 만우절날 있었던 일을 쓸려고요ㅋㅋㅋ

 

 

 

때는...제가 고2 만우절날이였음ㅋㅋㅋㅋㅋ

 

 

 

 

저랑 언니(그때20살)는 매일 막내여동생(그때동생나이중1ㅋㅋㅋ) 놀리는 맛에 살았음ㅋㅋㅋ

 

 

 

근데 곧 만우절이고도 해서  동생 놀래기위해  대프로젝트 진행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

 

 

 

 

그 프로젝트는  내가  언니한테 맞아 쓰러진척하는것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때 우결에서 유이랑 재정? 할때 ㅋㅋㅋㅋ무슨 드라마 찍을때

 

 

 

 

커피랑 빨간물감끓이면 진짜  피같다고해서  만들고 있엇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생컴터에 집중하고 있을때  시작했뜸ㅋㅋㅋㅋㅋㅋ

 

 

 

 

 

우선 언니랑 나랑 싸우는 척을 헀음ㅋㅋㅋㅋㅋㅋㅋ

 

 

살짝욕하면서

 

 

 

"씨@*&#^@#*^@*#&  "

 

"꺼쪘#$(*ㅕ(#&(&$(#&&$(*&($&)"

 

 

 

동생 컴터하면서  싸우지말라고 말만하고 ㅋㅋㅋㅋ신경을 안썻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언니가 나를 밀어서 방문에 머리를 맞는척을 했음

 

 

-퍽!퍽!-         (문에 내손을 쳤음ㅠ)

 

 

 

"아아악..!"    내가 소리질렀음ㅋㅋㅋㅋㅋㅋ

 

 

 

동생 이상해서 와봄ㅋㅋㅋㅋㅋㅋㅋㅋ

 

 

 

방문에 피가 뭍어잇고  내머리에도 피가 뭍어있는거 보고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  언니 괜찮아?!!!!!!!!!!!"땀찍        동생 완전 놀램ㅋㅋㅋㅋ

 

 

 

"아....언니가 밀어서  방문에...아..ㄱ....."   이케얘기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많이찍었었는데ㅠㅠ사진정리할때삭제함........)

 

 

 

 

동생 완전 울먹임...이때부터 뭔가 미안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119!.....119!!!.....신고해....악...."  근데 더놀리고싶었음...ㅠㅠ동생아미안..

 

 

 

"흐어어어엉  언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러면서 핸드폰 들고와서 전화할려함

 

 

 

난 놀라서 폰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이랬음

 

 

 

이때 동생이 나 머리맞아서 정신나간줄 알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왜그래ㅠㅠㅠㅠㅠㅠ통곡큰언니!! 둘쨰언니한테 왜그랬어!!!!!!!!!!!"

 

 

 

난 마무리질려고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심각함

 

 

첫쨰언니-"잰 맞아도싸"찌릿  이럼ㅋㅋㅋㅋㅋㅋ

 

 

 

하는수 없이 내가 마무리지어야겟다고 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만우절>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그제서야

 

 

 

"아뭐야ㅠ  통곡.....................진짜!!!!버럭놀랫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미안"

 

 

 

동생 계속놀랬는지"난! 진짜 맞은줄알고 피난줄알고 ! 엉?! 진짜...!"

 

 

 

횡설수설하다가 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혼자웃음ㅋㅋㅋㅋㅋㅋ

 

 

 

지도 생각해보니 웃겻나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렇게세자매있으니깡 심심한일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재밌는 일쓸까함ㅌㅋㅋㅋㅋㅋㅋ

 

 

 

큰할아버지네집이 수원이라 친척동생과 저희 언니와 저 동생은 지하철을 타고

 

 

 

수원역으로 가고있었어요 다른 어른들은 차타고가셨죠ㅜㅜ 우린 젊다고 전철을 타라고..

 

 

 

전철을 탔는데 앞에 두팔이없는 장애인이 앉아서 자고계셧어요.

 

 

 

그 장애인 무릎에 가방위에 핸드폰이 올려져있었어요.

 

 

저는 핸드폰을 어떻게 가지고 내리실까, 쫌 걱정이되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저 장애인 핸드폰 어떻게 가지고 내려... 우리가 가방에 넣어드릴까?"

 

 

 

이렇게 말하자 언니는

 

 

 

"음...사람들도 많은데..하지말자."

 

 

 

이랬어요

 

 

 

그 장애인분께선 우리가 한 얘기를 들었는지

 

 

 

두눈을 번쩍 뜨더니

 

 

 

 

 

 

옷에서 팔이 쑤우욱 나오는거예요....ㅋㅋ

 

 

 

알고보니 여름이라 냉방을 너무 틀어놔서 추웠는지

 

 

 

팔을 옷안에다가 넣고 계신거였어요...ㅋㅋ

 

 

 

 

 

 

 

 

 

 

 

또 별거아닌데 또 재밌는 일화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땀이 많은편이예요~더위도 잘 타는 편이구요

 

 

 

어디 놀다가 또 언니랑 친척동생이랑 저 동생 또 이렇게 전철을 탓죠

 

 

 

사람이 많이 있진 않았는데 자리가 군데군데 있어서

 

 

 

다들 따로따로 앉아서 갔죠~

 

 

 

저는 심심해서 언니 자리로 가서 막 이야기를 하고있었어요~.

 

 

 

뭐, 그땐 어려서 뭐든 언니랑 놀고 그러고 지냈죠 ㅋㅋㅋ

 

 

 

언니옆에 아저씨가 앉아계셨는데 더운지 부채들고 부채질하고 계시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부채바람이 저한테도 오고있었어요

 

 

 

다행이 덥고 여름이라 저는 좋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떠나지 않고 언니앞에서서 계속 이야길 했죠..ㅋㅋㅋㅋㅋ

 

 

 

근데 부채바람이 강도가 점점 쎄지는 거예요.ㅋㅋㅋ

 

 

 

보니깐 대놓고 저에게 부채질하고 계셨어요.ㅋ.ㅋㅋ

 

 

 

저랑 눈 마추치니깐 하는말이.

 

 

"땀냄새 나잖아...!! 저리가서 이야기해!!!!!!!!!"

 

 

 

진짜 이러시는겨..............ㅇㅅㅇ

 

 

 

입안 벙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땀냄새나서 자꾸 부채질하신거............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도 더위 많이먹어서 짜증이 난듯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쓰다보니깐 이야기있는데 또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음슴체..ㅜㅠ이게편한거같아요.ㅋㅋㅋㅋ)

 

 

예전에 할머니집에 놀러간 일화임ㅋㅋㅋ

 

 

 

우린 할머니집이 가까워서 자주 세자매끼리 놀러감ㅋㅋㅋㅋ

 

 

 

할머니집에 막 놀다가 우리 자매끼리 아이스키림 내기를 했음ㅋㅋㅋㅋ

 

 

 

밤이라 무서우니깐 2명가서 사오기로.~~~~~ㅋㅋㅋ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나랑 동생이 걸림...ㅋㅋㅋㅋ

 

 

 

할수없이 나랑 동생이랑 슈퍼를 가서 아이스크림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인데

 

 

 

저기 앞에서 어떤 이상한 옷차림을 한 아저씨가 다리를 절둑거리면서 오는거임...

 

 

 

완전 무서웠음... 여기 골목..?으로된 길이고 가로등도 별로 없어서 완전 무서웠음...

 

 

 

내가 동생한테

 

"내 뒤로와... 뒤로있어"

 

 

 

이러면서 겁에 질리면서 한발짝 가고있었음...

 

 

 

그 아저씨 절둑절둑 걸어오는데 우리쪽으로 걸어오는거임...ㄷㄷ

 

 

 

우리랑 눈 마주치더니 갑자기 

 

 

 

"으아악아아아악가가각!!!!!!!"

 

하고 달려오는거임........

 

.

 

진짜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덜썩 주저앉음....(막 무섭거나 지진날때보면 머리에 손올리고 앉은 포즈ㅋㅋ

왜그렇게 앉았는지 잘모르겟음...ㅋㅋ)

 

 

 

그러더니 나를 툭툭 치는거임...

 

보니깐 울언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워서 어안 벙벙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울 언니가 이렇게 놀래키는거 무지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놀래킬려고 일부러 이상한 뚱뚱한 패딩길다란 잠바입고  이상한 털모자 쓰고 ㅋㅋㅋㅋㅋ

 

 

신발도 어디 이상한 여름부츠 신고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학생때는 재밌었는데~~~~~ 언닌 요새 일다녀서ㅜㅜㅜ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이렇게 쓰니깐

 

예전 추억들이 새록새록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해줘요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