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절 톡 시켜주시지 않다니, 실망이에요, 그래도, 2탄 쓰겟음. 하지만 톡이 안됐으니, 아저시사진은 ㅃㅃ 그럼 2탄 시작 슝슝 1탄에서 말했다시피, 나와 아저씨는, 8살 차이남 그런 우리둘이 어떻게 만났냐면, 여름이 끝나갈떄었음. 내친구(남자)가 옷을 산대서, 내가 같이감. 우리 원래 옷사러 가는데 있음. 애가 쳐말라서 맞는옷찾기 힘듬.(지취향 = 허리가 붙는옷.) 그리고 옷고르는 센스없어서 내가 옷좋아하니깤ㅋ 내가 따라감ㅋㅋ 그날은 특별히 아는동생이랑 지여친이랑 넷이써감(여자셋 남자하나) 갓는데 원래 옷가게 알바생이 2명인데 그날은 세명이 있는거임.그래서 잠깐 놀램. 알바생님에게"누구..?""몰랔ㅋ" 장난치고있음, 분명히, 장난치고있었는데. 여쨰뜬, 난 그분한테 인사를함.'나 막 친한척하고 이런거 막함ㅋㅋㅋㅋㅋㅋ(그러지마) "손님이세요?""아, 아니요홐ㅋㅋ" 이아저씨 당황함 ㅋㅋ "그럼요?""비밀이에요 ㅎㅎ" 여유를 찾음 "아 뭐에요오~~" "글쎼요" 씹음 이러고 내곁을 떠남 ㅋㅋㅋ슈바룽ㅋㅋㅋㅋ 마음이 아픔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래서 막 내곁을 떠나고나서 계속 따라댕기고 쳐다보고 막 그럼 신경도 안씀 이날부터 나 나대는애 ㅋㅋㅋㅋ ㅍ그날 계속 따라댕겨서(그러지말라고)가위바위보 해서 손목떄리기 게임과이름맞추기랑나이맞추기함. 말놓으라고했는데, "아이~ 말놓으세요 ㅎㅎ""네ㅋㅋ""...." 이럼 그래서 뒤에서는 여친이 내친구 옷골라주고있는데 소극적으로 아동복같이 생긴걸 막 골라주는거임 ㅍ화자는 프린트 된 티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프린트 되있는 남자 맨투맨은 혐오함(,, 맨투맨 입으시는 남자분들 ㅈㅅㅈㅅ ㅠㅠ 그냥 제 소박한 취향,,일 뿐이랍니다,, ㅠㅠ) 심지어 쳐말랐는데 또 어깨는 넓어서 맨투맨입으면 허수아비같음. 그래서(여친이 내 아는동생임, )내가 옷골라줌. 아마 지여친 생긴것도 내가 골라준 옷덕분일거임(걍 똥에서 나오는 자신감) 애가 말랏는데 어깨넓은거랑 허리얇은거 강조시킬라고 야상남방 골라줌. 근데뒤에서 " 와 저거 ㅈㄴ 예쁘다" "맞죠맞죠!!" 말이 통하기 시작함. 드디어 대화시작함. 근데 다 옷예기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옷취향이 같았음. 주렁주렁한 아우터 디게 좋아함 다리 다붙는 스키니는 안좋아함 그렇게 우리 쫌 친해졌음ㅎㅎ!! 오늘안에 3탄도 올린다. 하루단위로 탄 끊음 ㅊ천안해줘도 돼요 혼자 떠벌릴꼐요,,,,,☞☜ 저,정말이에요 ㅈ,저,정말 그래도,, 추천해주신다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요♥ 다시한번, 톡된다면 아저씨사진 팔께요 ㅋㅋㅋㅋ 걸리면 똥되는데 ㅋㅋㅋㅋㅋ 아이고, 지나가는 멋진신사님 지나가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숙녀님 추천 한번만 해주십쇼,,ㅋㅋㅋㅋ 1
※8살 차이나는 아저씨가 좋을때2※
흠, 절 톡 시켜주시지 않다니,
실망이에요,
그래도, 2탄 쓰겟음.
하지만 톡이 안됐으니,
아저시사진은 ㅃㅃ
그럼 2탄 시작 슝슝
1탄에서 말했다시피, 나와 아저씨는,
8살 차이남
그런 우리둘이 어떻게 만났냐면,
여름이 끝나갈떄었음.
내친구(남자)가 옷을 산대서, 내가 같이감.
우리 원래 옷사러 가는데 있음.
애가 쳐말라서 맞는옷찾기 힘듬.(지취향 = 허리가 붙는옷.)
그리고 옷고르는 센스없어서 내가 옷좋아하니깤ㅋ 내가 따라감ㅋㅋ
그날은 특별히 아는동생이랑 지여친이랑 넷이써감(여자셋 남자하나)
갓는데 원래 옷가게 알바생이 2명인데
그날은 세명이 있는거임.
그래서 잠깐 놀램.
알바생님에게
"누구..?"
"몰랔ㅋ"
장난치고있음, 분명히, 장난치고있었는데.
여쨰뜬, 난 그분한테 인사를함.'
나 막 친한척하고 이런거 막함ㅋㅋㅋㅋㅋㅋ(그러지마)
"손님이세요?"
"아, 아니요홐ㅋㅋ"
이아저씨 당황함 ㅋㅋ
"그럼요?"
"비밀이에요 ㅎㅎ"
여유를 찾음
"아 뭐에요오~~"
"글쎼요"
씹음
이러고 내곁을 떠남 ㅋㅋㅋ슈바룽ㅋㅋㅋㅋ
마음이 아픔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래서 막
내곁을 떠나고나서 계속
따라댕기고 쳐다보고 막 그럼
신경도 안씀
이날부터 나 나대는애 ㅋㅋㅋㅋ
ㅍ그날 계속 따라댕겨서(그러지말라고)
가위바위보 해서 손목떄리기 게임과
이름맞추기랑
나이맞추기함.
말놓으라고했는데,
"아이~ 말놓으세요 ㅎㅎ"
"네ㅋㅋ"
"...."
이럼
그래서 뒤에서는 여친이 내친구 옷골라주고있는데
소극적으로 아동복같이 생긴걸 막 골라주는거임
ㅍ화자는 프린트 된 티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프린트 되있는 남자 맨투맨은 혐오함
(,, 맨투맨 입으시는 남자분들 ㅈㅅㅈㅅ ㅠㅠ 그냥 제 소박한 취향,,일 뿐이랍니다,, ㅠㅠ)
심지어 쳐말랐는데 또 어깨는 넓어서 맨투맨입으면 허수아비같음.
그래서(여친이 내 아는동생임, )내가 옷골라줌.
아마 지여친 생긴것도 내가 골라준 옷덕분일거임(걍 똥에서 나오는 자신감)
애가 말랏는데 어깨넓은거랑 허리얇은거 강조시킬라고 야상남방 골라줌.
근데뒤에서
" 와 저거 ㅈㄴ 예쁘다"
"맞죠맞죠!!"
말이 통하기 시작함.
드디어 대화시작함.
근데 다 옷예기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옷취향이 같았음.
주렁주렁한 아우터 디게 좋아함
다리 다붙는 스키니는 안좋아함
그렇게 우리 쫌 친해졌음ㅎㅎ!!
오늘안에 3탄도 올린다.
하루단위로 탄 끊음
ㅊ천안해줘도 돼요 혼자 떠벌릴꼐요,,,,,☞☜
저,정말이에요 ㅈ,저,정말
그래도,, 추천해주신다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요♥
다시한번, 톡된다면 아저씨사진
팔께요 ㅋㅋㅋㅋ
걸리면 똥되는데 ㅋㅋㅋㅋㅋ
아이고, 지나가는 멋진신사님
지나가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숙녀님
추천 한번만 해주십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