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그럼 그게 그쪽 상황이지 아니에요? 난 집에서 기다리고 있고 아저씨는 갖고 온다해놓고 안와서 전화하니깐 뻔뻔하게 사과한마디 안하고 물건없어졌어요 하는데 그럼 저는 뭐라구해요!!!
이러면서 계속 똑깥은말 하게 만듦ㅋ
결국 마지막에 엄마가 아 됬습니다 더 이상 말할 필요를 못느껴요 가세요 하고 보냄
근데 엄마 생각해보니 열받았나봄zzzzzzzzzzzz
그 기사한테 다시 전화함 그래서 또 전화로 싸움
근데 기사가 진짜 뻔뻔하게 나옴 엄마도 감정 격해져서
‘지가 잘못해놓고 어디서 화를내!’ 라고 말함 그랫더니 아저씨 ‘지요?!????!??!?!?!?!너무 막말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이 또래가 20대 중반 정도 되보였음 솔직히 엄마가 보기엔 아들 뻘임 근데 아저씨가 먼저 그렇게 나와놓고 엄마가 감정격해져서 반말 하니깐 거기에 또 발끈.. 아저씨도 자기 엄마 뻘인 사람한테 막대해놓고...
전화 끊음 걸음 끊음 걸음을 반복해서 싸우다가 끊고 엄마가 화를 식히기 시작함
우리가 오히려 화내니깐
아직 어려서 사회생활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야 너넨 가만히있어
라며 우리를 훈계하심 그런데도 화가 계속 나셨나봄
방으로 가시더니 좀 있다가 나오심 그래놓고 우리보고 정말 인자한 미소 지으시며 하는말
“나 택배기사한테 문자했어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했냐고 물어보니깐 보낸 문자임
엄마는 굉장히 뿌듯해함 *v^_^v*
이러고 아직까지 연락안옴ㅋ
아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 하는거 아님?? 우리가 너무 한거임?
+)택배아저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저는 아저씨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그래서 사회생활경험도 적습니다하지만 아저씨보다는 융통성이있으며 개념도 있는거 같네요 이런 일이있으면 그쪽에서 사과 먼저 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먼저 화 내실게 아니라..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어린아이 처럼 화내시지 마시고 그냥 재수없는 10대한테 걸려서 판에 내 얘기가 있네 라고 어른답게 생각해주세요^^
★수정)적반하장인 택배기사님 (문자사진有)★
나도 어디서 본건 있으니 음슴체ㅋ
택배기사님 덕분에 내가 판을 다써봄 ㄳㄳ
엄마가 며칠전에 겨울되고 추우니깐 새 이불 하나 장만한다며 인터넷 C*몰에서 주문을 함
그래서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택배기사님 한테 한시간 뒤면 도착 한다고 집에 계시냐고 전화가옴
엄마 당연히 집에 있었으니깐 오시라고함 . 기다림.
(난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학교가 2-3교시 하고 끝남 그래서 12시면 집에 옴)
엄만 내가 빨리 집에 와있으니깐 너가 택배 좀 대신 받으라며 미용실로 파마를 하러감
난 컴터하면서 기다림. 근데 안옴. 사실 택배 온다는것도 까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3-4시간 정도 미용실에 있다가 옴. 와서 택배 왔냐고 물어봄. 하지만 안ㅋ옴ㅋ
우리엄마 성격은 온다고 했으니깐 곧 오겠지 기다리자~ 라는 성격임. 근데 저녁이 다 되도 안옴ㅋ
그래서 엄마 드디어 택배 기사아저씨한테 전화를 걸음 . 전화함 안받음ㅋ. 다시전화함 안받음ㅋ.
다시전화함 또 안받음ㅋ
우리엄마 좀 걱정됨 '사고난거아니야..?' 그러다 좀 뒤에 다시 전화함 ㅋ
그제서야 받음ㅋ
---------전화내용임
엄마 : 아저씨~ 아까 한시간 뒤면 도착하신다 하셧는데 왜 안오세요? (진심 착하게 물어봄)
아저씨 : 아 지금 송장은 있는데 물건이 없어요 (개 당 to the 당 사과안함)
엄마 : (좀 짜증남) 아니 물건이 없어졌다니요
아저씨 : 물건 빼는 과정에서 없어진건지 처음부터 없던거지 잘 모르겟어요 (사과안함)
엄마 : (어이없어짐) 아니 없어진건 그 쪽 상황이죠 갔다 주신다고 했으면 갔다주셔야지
아저씨 : (화냄) 아니 저도 지금 물건이 없어서 짜증이나요!!
엄마 : (진심화남) 없어진건 그쪽 상황이죠!!
그리고 그럼 그렇다고 미리 전화를 주셨어야지 사람 기다리게해요?
아저씨 : 그 쪽 상황이라뇨?
그럼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전화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같이화냄ㅋ)
엄마 : 먼저 전화주시는게 맞죠! 지금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아저씨 : 일단 확인해본다구요 ㅡㅡ
엄마 열 뻗쳐서 끊음
--------------
엄마 나 동생은 사과 한마디 없는 아저씨의 뻔뻔함에 화가 났었음
째뜬 엄마는 물건이 없어졌단 아저씨의 얘기에 C*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이 상황을 말함
전화 내용은 이러함
기사님이 한 시간 뒤에 오신다 햇는데 안 오셔서 전화했더니 송장만 있고 물건은 없다고 하더라 자초지종
말하니깐 고객센터 언니가 일단 확인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함 .
잠시후 전화가 다시옴 고객센터 언니임
일단 기사님도 택배 짐 실을 때부터 업던건지 없어진건지 모르겠다고 말한거 같음 그래서 고객센터 언니
가 없어진거면 분실사고조치 취해서 보상 해드리겠다고 하고 혹시 터미널(짐 실는곳?)에 있을 수도 있으
니까 내일 찾아본다고 함
그러고나서 오늘 아침 일임
난 자고있었음 초인종 소리가 남 그소리 듣고 나는 살짝 깸 (엄마 동생은 일어나 있는 상태임)
근데 갑자기 싸우는 소리가 나는 거임 소리 나자마자 일어나서 눈꼽도 못때고 머리만 묶고 현관으로 감
어제 그 전화로 뻔뻔하던 택배기사 택배들고 등ㅋ장ㅋ
근데 뻔뻔한 낯짝으로 오히려 엄마한테 따짐
아저씨 : 어제 제가 전화 드렸을 때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엄마 : 아니 기다린 사람은 뭐가 되요
아저씨 : 그래서 제가 어제 말씀 드렸잖아요 물건이 없어졌다고
엄마 : 제가 전화하기 전에 전화를 해주셨어야죠 ㅡㅡ 그리고 어떻게 사과한마디가 없어요? 그러면서 어디 전화에 대고 짜증이에요? 누가 짜증을 내야되는 상황인데!!
아저씨 : 아네 거기엔 죄송합니다 근데 아주머니께서 말을 그런식으로 하셨잖아요!! 뭐라구요? 그쪽 상황이시잖아요? 그럼 저보고는 어쩌라구요 물건이 없는데!!
엄마 : 그럼 그게 그쪽 상황이지 아니에요? 난 집에서 기다리고 있고 아저씨는 갖고 온다해놓고 안와서 전화하니깐 뻔뻔하게 사과한마디 안하고 물건없어졌어요 하는데 그럼 저는 뭐라구해요!!!
이러면서 계속 똑깥은말 하게 만듦ㅋ
결국 마지막에 엄마가 아 됬습니다 더 이상 말할 필요를 못느껴요 가세요 하고 보냄
근데 엄마 생각해보니 열받았나봄zzzzzzzzzzzz
그 기사한테 다시 전화함 그래서 또 전화로 싸움
근데 기사가 진짜 뻔뻔하게 나옴 엄마도 감정 격해져서
‘지가 잘못해놓고 어디서 화를내!’ 라고 말함 그랫더니 아저씨 ‘지요?!????!??!?!?!?!너무 막말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이 또래가 20대 중반 정도 되보였음 솔직히 엄마가 보기엔 아들 뻘임 근데 아저씨가 먼저 그렇게 나와놓고 엄마가 감정격해져서 반말 하니깐 거기에 또 발끈.. 아저씨도 자기 엄마 뻘인 사람한테 막대해놓고...
전화 끊음 걸음 끊음 걸음을 반복해서 싸우다가 끊고 엄마가 화를 식히기 시작함
우리가 오히려 화내니깐
아직 어려서 사회생활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야 너넨 가만히있어
라며 우리를 훈계하심 그런데도 화가 계속 나셨나봄
방으로 가시더니 좀 있다가 나오심 그래놓고 우리보고 정말 인자한 미소 지으시며 하는말
“나 택배기사한테 문자했어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했냐고 물어보니깐 보낸 문자임
엄마는 굉장히 뿌듯해함 *v^_^v*
이러고 아직까지 연락안옴ㅋ
아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 하는거 아님?? 우리가 너무 한거임?
+)택배아저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저는 아저씨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그래서 사회생활경험도 적습니다하지만 아저씨보다는 융통성이있으며 개념도 있는거 같네요 이런 일이있으면 그쪽에서 사과 먼저 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먼저 화 내실게 아니라..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어린아이 처럼 화내시지 마시고 그냥 재수없는 10대한테 걸려서 판에 내 얘기가 있네 라고 어른답게 생각해주세요^^
택배아저씨가 잘 못한거면 추천
우리가 잘 못한거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