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얘기로 판쓸줄은 몰랏네 ㅠㅠ 정말 매우매우힘들어서 쓰니까 위로쫌해줘요 판여러분 진짜부탁이야 ㅠ 음슴체쓸래ㅐㅐ 난 이제 졸업을 앞둔 16.9999999살인 여자임 중3이면 다 알다시피 지금 학교에서 하는일이 음슴 그래서 요즘 낮잠을 미친듯이자고 새벽5시까지 일광욕대신 월광욕을하는 나임 근데 나에겐 오랫동안 베프엿던 이.성.인 친구가 잇슴 1학년때 뭐모르고 사겻다가 그냥 헤어지고 계속 베프로 지내면서 힘들때 많이 토닥거려주던 아이임. 내가 1년전에 가슴아픈 이별이 잇을때도 많이 위로해줫엇슴 그때 받은 상처가참커서 이사람저사람 만나면서 괜찮아지길 바랫는데 결국 그러지 못햇슴 그래서 나에게 편하고 또 편하게 대해주고 위로해주는 그아이가 눈에 들어옴.눈에 밟힘 그러고서 최근에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됨 둘만 만난건 아니고 그냥 여럿이서 만남 만나서 이러저러 얘기도하고 그러고 집에들어와서 점점더 생각나게된거임 몇날몇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그 아이와 가까운친구에게 털어놓게됨. **이랑 돌아가고 싶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게됨 그러니깐 속이 쫌 후련해짐 그러고서 몇일뒤에 월광욕하던날 무슨용이기인지는 모르겟지만 생에 처음으로 고백을하게됨 물론 그아이는 자고잇엇기에 문자로보냄 MMS로 엄청나게 길게보냄 그러고서 답장을 계속기다렷슴 그리고서 그날저녁에 좀더생각해보자 라고 연락이왓슴 난 좋을대로하라구 답장을해줫슴 그러고서 엄청기다렷슴 근데 오늘 드디어 연락이온거임 날 좋아할자신은 잇는데 사랑할 자신은 없다는거임 나도그렇고 그아이도그렇고 또래보다 쫌 많이 많이 성숙함.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많이 울어보기도 햇슴 그래서 난 그냥 괜찮은듯이 대답햇슴 마음바뀌면 얘기해달라고도 햇슴 문자엿지만 그래도 여자로써 엄청난 용기를 가지고 고백했는데 끝이 이래서 참 기분이 별로임 2주째 잡은 약속마다 다깨지고 얘랑도 깨지고 내일도 잡힌 약속 깨져서 정말 기분꾸리꾸리한 주말을 보내게됨 혼자 인사동이나 나가서 바람쫌쐴까 생각해봣지만 기분이 별로여서 핑계를 대자면 친구들과 약속잡기 싫어서 또 집에그냥 잇기로함. 나쫌위로해줘 판님들.. 1
나쫌위로해줘요ㅠ고백햇는데차엿어ㅠㅠㅠ
아 이런얘기로 판쓸줄은 몰랏네 ㅠㅠ
정말 매우매우힘들어서 쓰니까 위로쫌해줘요 판여러분
진짜부탁이야 ㅠ
음슴체쓸래ㅐㅐ
난 이제 졸업을 앞둔 16.9999999살인 여자임
중3이면 다 알다시피 지금 학교에서 하는일이 음슴
그래서 요즘 낮잠을 미친듯이자고 새벽5시까지 일광욕대신 월광욕을하는 나임
근데 나에겐 오랫동안 베프엿던 이.성.인 친구가 잇슴
1학년때 뭐모르고 사겻다가 그냥 헤어지고 계속 베프로 지내면서
힘들때 많이 토닥거려주던 아이임.
내가 1년전에 가슴아픈 이별이 잇을때도 많이 위로해줫엇슴 그때 받은 상처가참커서
이사람저사람 만나면서 괜찮아지길 바랫는데 결국 그러지 못햇슴
그래서 나에게 편하고 또 편하게 대해주고 위로해주는 그아이가 눈에 들어옴.눈에 밟힘
그러고서 최근에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됨
둘만 만난건 아니고 그냥 여럿이서 만남
만나서 이러저러 얘기도하고 그러고 집에들어와서 점점더 생각나게된거임
몇날몇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그 아이와 가까운친구에게 털어놓게됨.
**이랑 돌아가고 싶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게됨 그러니깐 속이 쫌 후련해짐
그러고서 몇일뒤에 월광욕하던날 무슨용이기인지는 모르겟지만
생에 처음으로 고백을하게됨
물론 그아이는 자고잇엇기에 문자로보냄
MMS로 엄청나게 길게보냄
그러고서 답장을 계속기다렷슴
그리고서 그날저녁에
좀더생각해보자
라고 연락이왓슴 난 좋을대로하라구 답장을해줫슴 그러고서 엄청기다렷슴
근데 오늘 드디어 연락이온거임
날 좋아할자신은 잇는데 사랑할 자신은 없다는거임
나도그렇고 그아이도그렇고 또래보다 쫌 많이 많이 성숙함.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많이 울어보기도 햇슴
그래서 난 그냥 괜찮은듯이 대답햇슴 마음바뀌면 얘기해달라고도 햇슴
문자엿지만 그래도 여자로써 엄청난 용기를 가지고 고백했는데
끝이 이래서 참 기분이 별로임
2주째 잡은 약속마다 다깨지고 얘랑도 깨지고
내일도 잡힌 약속 깨져서
정말 기분꾸리꾸리한 주말을 보내게됨
혼자 인사동이나 나가서 바람쫌쐴까 생각해봣지만
기분이 별로여서 핑계를 대자면 친구들과 약속잡기 싫어서
또 집에그냥 잇기로함.
나쫌위로해줘 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