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횽아동생님들 안녕하세요 18흔女에요~ ! 오늘도 역시 클릭감사드리구요~ 읽고 추천 꽝 좋아좋아요!! 그럼 바로 스타뚜 하겠음!! ------------------------------------------------------------------ 그렇게 1시간쯤 걸리는 곳을향해 갔음. 지하철을 타고. 급행버스로 환승했음. 악.. 태어나서 급행버스는 또 처음타봄 ! 급행? 급하게 가는버스라는건지 뭔진 몰라도 버스요금이 훨 비쌌음 일탑 - 어디야? 깽 - 급행버스 탔어ㅋㅋ!! 일탑 - 조심히와~ ○○에서 내리면댄다 ㅎㅎ! 한 30분쯤 걸릴거야 깽 - ○○? 오키 ㅎㅎㅎ버스 출발했다! 일탑 - ☆☆-★★-◇◇-▼▼-□□-●●-♣♣-◎◎-◐◐-▤▤-○○!! 깽 - 헐 다 외워 ?ㄷㄷㄷ 쩐다 일탑 - 당연하지 ㅋㅋ 한 두번 다니는것도 아니고~ 글고 터널 3개 지나야대! 친절하게 노선을 줄줄이 적어주시고 어디서 내려야하는지 반복설명해주는 일탑이 넌 센스쟁이 터널 하나 둘 셋을 지나고나니.. 어떤 동네가 나타나났다. 오홍. 신도시라그런지 역시좋은곳이다. 버스안내 " 이번정류장은 .." 깽 - 어 이제 내린다ㅋㅋㅋ 일탑 - 벌써 ?빨리왔네 ㅎㅎ 얼른와 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을게 깽 - 응!! 아소..ㅏ!! 드디어 내렸어 일탑이를 또 보게될줄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ㅎ항헝 ㅠㅠㅋㅋ 깽 - 야야, 나 내렸써!ㅋㅋ 어딨어 일탑 - 내렸어? 나 정류장인데? 깽 - 어? 너 없는데 지이이이이이잉- 일탑이한테 전화가 왔음. 뭐지 .. 뭔가 불길했음 깽 " 여보세요?" 일탑 "어디야?" 깽 "◎◎인데.. 헐?????????" 일탑 "○○에서 내리랬잖아;;" 깽 "헐...." 일탑 "바보" 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바보소리들었음 아나 ㅠㅠㅠㅠㅠㅠㅠㅠ;;;;;;;; 2정거장 전에서 내려버렸음;; 우짤....... 깽 "미안해 ㅠㅠ;;아나 ; 어쩌지?" 일탑 "그럼 벌로 이까지 걸어와ㅋㅋㅋ 버스 간방향으로 쭉 걸어오면대" 깽"그래 달게받으마ㅜㅜ.." 일탑 "헐 장난인데; 나도 그쪽으로 가고있을테니까 천천히와~" 깽 " 응 ㅜㅜ" 그러곤 전화를 끊었음. 문자로 자꾸 바보라고 놀리는 일탑이ㅜㅡ.. ㅇㅏ나.......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대로 쭉 걸었음. 한 10분정도 걸으니 일탑이와 만날 수 있었음! 깽 " 아 ㅜㅜ 미안 ㅜㅜ; 힘들었지 ?" 일탑 "괜찮다 ㅎㅎ 담에 잘내리면되지 뭐~" 깽 "그래도 ㅜㅜ 후;;" 일탑 "괜찮대도~ 음.. 어디갈래?" 깽 "나 여기 처음와보잖아 ㄷㄷ.. 너가 안내해야지 ㅋㅋㅋ" 일탑 "아아 글쿤 ㅎㅎ 그럼 드럼치는거 보여주기로했으니까~ 교회가자!" 깽 "오오 ??진짜 ? 가자!" 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럼치는거 보여준대 ㅎㅎ 아나 왜케 두근세근거림ㅎㅎㅎㅎㅎ?? 아, 글고 여기 와서 느끼는건데.. 진심 유령도시임.. 건물이랑 이런건 다 삐까번쩍하는데.. 차랑 사람이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휑함....... 무튼; 또 10분정도 걸어서 교회에 도착했음. 교회는 지어진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좋았음. 오늘 예배가 다 끝났으니 ..교회에 사람들은 없음. 고로 교회에 단 둘이만 있는거임. 둘이라.. 단 둘이라는 말만들어도 뭔가 떨리는군 흠흠. 예배실에 들어가서 맨 앞자리 교회의자에 앉았음. 옹....드디어...드럼....!! 일탑 " 좀 씨끄러울수도있으니까 이거 껴 ㅎㅎ" 깽 "귀마개 ?" 일탑 "응" 깽 "고마워" 오웅 ...... 배려 귀마개를 끼자.. 드럼연주는 시작되었음!!!!!!!!! ........ 얼....... 넋놓고 들었음.. 진심... 드럼을 이렇게 선덕설리두준하게 들어본적은 첨임 ...... 얘 대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얘 피아노도 칠줄알았음..!!! 하나씩 알면 알 수록 매력넘치고 완벽한남자임.. 그에 비하면 난 여태뭐하고 살았지.. 깽 "오.........." 일탑 "....ㅎㅎㅎㅎㅎ" 깽 "대단해!!!" 일탑 "대단하긴 ㅎㅎㅎㅎ//" 쟈식 쑥쓰러워하긴.. 그렇게 교회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뒤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갔음. 홈플 내에있는 PP이스에 갔음! 일탑 "PP이스 예전엔 좀 잘나갔었는데 어느 날 부터 많이 사라졌음 ㄷㄷ.." 깽 "응응 그렇더라 .ㄷㄷㄷ 맛있긴한데!" 일탑 "응ㅋㅋㅋ 아 여기 감자튀김 맛있지 않아?" 깽 "먹어본 기억이없어;" 일탑 "먹어봐!ㅎㅎㅎ 맛있디! 뭔가 색다르구?" 깽 "오..." 난 너랑 먹는거라면 아무거나 먹어도 색다를것같단다ㅎㅎㅎㅎㅎㅎ 큼큼! 어쨋든.. 우리는 버거셋트를 주문을했고 곧 나왔음. 살짝 배고팠던 나는 열심히 우적우적 먹었음. 하.. 남자앞에서 우적우적이 뭐냐. ㅠㅠ.... 일탑이도 열심히 먹었는데 나보다 빨리먹었음. 그리고 나를 빤히 바라보는데 .. 아 먹는데 체할뻔했음 시선이 너무 신경쓰이는거임 ㅜㅜ.. '잘먹네 역싴ㅋㅋㅋ' 이렇게 말해주고 있는듯한 눈빛이었음 ㅜㅜㅜ 근ㄷㅔ.. 좋은 눈빛이다ㅏㅏㅏㅎㅎㅎㅎㅎㅎ 어쨋든 햄버거를 다 먹고 그 맛있다는 감자튀김을 먹고 (진짜 맛있었다) 정리한 후 탄산음료는 왠만하면 다 못마시는관계로 버리긴 아깝고..다 마시지 못한 콜라를 들고 나왔음.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음. 여기는 산책로가 참 잘되있는것같음. 이눔의 유령도시는 저녁이 되서도 사람은 별로 없었음. 몇 몇의 흑형이 눈에 띌뿐이었음. (여기 흑형은 중동흑형이 많은듯) 으으..날이 저물고 날씨도 점점 쌀쌀해져갔음 그래서인지 탓에 한쪽손에 들려있던 콜라를 들고있기가 싫었음. 어쩌지 생각하다가 아깝지만 다 마시지도 못할거 그냥 버리기로했음. 깽 "이거 어디버려?" 일탑 "줘 봐 ㅎㅎ" 깽 "응" 일탑 "엥 아직 엄청 들어있잖아. 안마실거야?" 깽 "응;; 나 탄산 많이 못마셔가꼬 ㅜㅜ" 일탑 " 말을하지 ㅜ" 깽 "담부턴 말할게 ㅜ" 일탑 "그래그래ㅎㅎ" 그 순간.... 일탑 "살짝 김이 빠졌긴한데 맛있네ㅎㅎ" 응........? 너 지금 뭘 마신거임? 아니 .. 마신건 둘째치고........ 내가 빨던 빨ㄷ........ㅐ 이거.. 간접 키...... 간접키스 해버린건가 ....?!?!?!?!?!!?!? ------------------------------------------------------ 매번 읽어주셔서 감사합ㄴㅣ다ㅏㅏ!! 추천과 댓글 주시면 정말 감사히 받겠구요! 눈팅해주시는 분들도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또 오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51
66666::★★★18살! 태어나서 처음 받아본 남소!!
언니오빠횽아동생님들 안녕하세요 18흔女에요~ !
오늘도 역시 클릭감사드리구요~
읽고 추천 꽝 좋아좋아요!!
그럼 바로 스타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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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시간쯤 걸리는 곳을향해 갔음.
지하철을 타고. 급행버스로 환승했음.
악.. 태어나서 급행버스는 또 처음타봄 !
급행? 급하게 가는버스라는건지 뭔진 몰라도 버스요금이 훨 비쌌음
일탑 - 어디야?
깽 - 급행버스 탔어ㅋㅋ!!
일탑 - 조심히와~ ○○에서 내리면댄다 ㅎㅎ! 한 30분쯤 걸릴거야
깽 - ○○? 오키 ㅎㅎㅎ버스 출발했다!
일탑 - ☆☆-★★-◇◇-▼▼-□□-●●-♣♣-◎◎-◐◐-▤▤-○○!!
깽 - 헐 다 외워 ?ㄷㄷㄷ 쩐다
일탑 - 당연하지 ㅋㅋ 한 두번 다니는것도 아니고~ 글고 터널 3개 지나야대!
친절하게 노선을 줄줄이 적어주시고 어디서 내려야하는지 반복설명해주는
일탑이 넌 센스쟁이
터널 하나 둘 셋을 지나고나니..
어떤 동네가 나타나났다.
오홍. 신도시라그런지 역시좋은곳이다.
버스안내 " 이번정류장은 .."
깽 - 어 이제 내린다ㅋㅋㅋ
일탑 - 벌써 ?빨리왔네 ㅎㅎ 얼른와 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을게
깽 - 응!!
아소..ㅏ!! 드디어 내렸어
일탑이를 또 보게될줄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ㅎ항헝 ㅠㅠㅋㅋ
깽 - 야야, 나 내렸써!ㅋㅋ 어딨어
일탑 - 내렸어? 나 정류장인데?
깽 - 어? 너 없는데
일탑이한테 전화가 왔음. 뭐지 .. 뭔가 불길했음
깽 " 여보세요?"
일탑 "어디야?"
깽 "◎◎인데.. 헐?????????"
일탑 "○○에서 내리랬잖아;;"
깽 "헐...."
일탑 "바보"
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바보소리들었음
아나 ㅠㅠㅠㅠㅠㅠㅠㅠ;;;;;;;; 2정거장 전에서 내려버렸음;;
우짤.......
깽 "미안해 ㅠㅠ;;아나 ; 어쩌지?"
일탑 "그럼 벌로 이까지 걸어와ㅋㅋㅋ 버스 간방향으로 쭉 걸어오면대"
깽"그래 달게받으마ㅜㅜ.."
일탑 "헐 장난인데; 나도 그쪽으로 가고있을테니까 천천히와~"
깽 " 응 ㅜㅜ"
그러곤 전화를 끊었음.
문자로 자꾸 바보라고 놀리는 일탑이ㅜㅡ..
ㅇㅏ나.......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대로 쭉 걸었음.
한 10분정도 걸으니 일탑이와 만날 수 있었음!
깽 " 아 ㅜㅜ 미안 ㅜㅜ; 힘들었지 ?"
일탑 "괜찮다 ㅎㅎ 담에 잘내리면되지 뭐~"
깽 "그래도 ㅜㅜ 후;;"
일탑 "괜찮대도~ 음.. 어디갈래?"
깽 "나 여기 처음와보잖아 ㄷㄷ.. 너가 안내해야지 ㅋㅋㅋ"
일탑 "아아 글쿤 ㅎㅎ 그럼 드럼치는거 보여주기로했으니까~ 교회가자!"
깽 "오오 ??진짜 ? 가자!"
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럼치는거 보여준대 ㅎㅎ
아나 왜케 두근세근거림ㅎㅎㅎㅎㅎ??
아, 글고 여기 와서 느끼는건데..
진심 유령도시임..
건물이랑 이런건 다 삐까번쩍하는데..
차랑 사람이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휑함.......
무튼;
또 10분정도 걸어서 교회에 도착했음.
교회는 지어진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좋았음.
오늘 예배가 다 끝났으니 ..교회에 사람들은 없음.
고로 교회에 단 둘이만 있는거임.
둘이라.. 단 둘이라는 말만들어도 뭔가 떨리는군 흠흠.
예배실에 들어가서
맨 앞자리 교회의자에 앉았음.
옹....드디어...드럼....!!
일탑 " 좀 씨끄러울수도있으니까 이거 껴 ㅎㅎ"
깽 "귀마개 ?"
일탑 "응"
깽 "고마워"
오웅 ...... 배려
귀마개를 끼자.. 드럼연주는 시작되었음!!!!!!!!!
........
얼.......
넋놓고 들었음..
진심... 드럼을 이렇게 선덕설리두준하게 들어본적은 첨임


...... 얘 대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얘 피아노도 칠줄알았음..!!!
하나씩 알면 알 수록 매력넘치고 완벽한남자임..
그에 비하면 난 여태뭐하고 살았지..
깽 "오.........."
일탑 "....ㅎㅎㅎㅎㅎ"
깽 "대단해!!!"
일탑 "대단하긴 ㅎㅎㅎㅎ//"
쟈식 쑥쓰러워하긴..
그렇게 교회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뒤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갔음.
홈플 내에있는 PP이스에 갔음!
일탑 "PP이스 예전엔 좀 잘나갔었는데 어느 날 부터 많이 사라졌음 ㄷㄷ.."
깽 "응응 그렇더라 .ㄷㄷㄷ 맛있긴한데!"
일탑 "응ㅋㅋㅋ 아 여기 감자튀김 맛있지 않아?"
깽 "먹어본 기억이없어;"
일탑 "먹어봐!ㅎㅎㅎ 맛있디! 뭔가 색다르구?"
깽 "오..."
난 너랑 먹는거라면 아무거나 먹어도 색다를것같단다ㅎㅎㅎㅎㅎㅎ
큼큼! 어쨋든..
우리는 버거셋트를 주문을했고 곧 나왔음.
살짝 배고팠던 나는 열심히 우적우적 먹었음.
하.. 남자앞에서 우적우적이 뭐냐. ㅠㅠ....
일탑이도 열심히 먹었는데 나보다 빨리먹었음.
그리고 나를 빤히 바라보는데 ..
아 먹는데 체할뻔했음
시선이 너무 신경쓰이는거임 ㅜㅜ..
'잘먹네 역싴ㅋㅋㅋ' 이렇게 말해주고 있는듯한 눈빛이었음 ㅜㅜㅜ
근ㄷㅔ.. 좋은 눈빛이다ㅏㅏㅏㅎㅎㅎㅎㅎㅎ
어쨋든 햄버거를 다 먹고 그 맛있다는 감자튀김을 먹고 (진짜 맛있었다)
정리한 후
탄산음료는 왠만하면 다 못마시는관계로
버리긴 아깝고..다 마시지 못한 콜라를 들고 나왔음.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음.
여기는 산책로가 참 잘되있는것같음.
이눔의 유령도시는 저녁이 되서도 사람은 별로 없었음.
몇 몇의 흑형이 눈에 띌뿐이었음. (여기 흑형은 중동흑형이 많은듯)
으으..날이 저물고 날씨도 점점 쌀쌀해져갔음
그래서인지 탓에 한쪽손에 들려있던 콜라를 들고있기가 싫었음.
어쩌지 생각하다가 아깝지만 다 마시지도 못할거 그냥 버리기로했음.
깽 "이거 어디버려?"
일탑 "줘 봐 ㅎㅎ"
깽 "응"
일탑 "엥 아직 엄청 들어있잖아. 안마실거야?"
깽 "응;; 나 탄산 많이 못마셔가꼬 ㅜㅜ"
일탑 " 말을하지 ㅜ"
깽 "담부턴 말할게 ㅜ"
일탑 "그래그래ㅎㅎ"
그 순간....
일탑 "살짝 김이 빠졌긴한데 맛있네ㅎㅎ"
응........?
너 지금 뭘 마신거임?
아니 .. 마신건 둘째치고........
내가 빨던 빨ㄷ........ㅐ
이거.. 간접 키......
간접키스 해버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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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읽어주셔서 감사합ㄴㅣ다ㅏㅏ!!
추천과 댓글 주시면 정말 감사히 받겠구요!
눈팅해주시는 분들도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또 오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