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요즘 ※몇몇※ 초딩들 참 무섭네여 ㅋㅋㅋㅋ★★■■

흔녀2011.12.11
조회31,640

 

 

 

헙!! ㅋㅋ이런 허접한 제글이 실베 올르다니 ㅋㅋ정말 놀랄일이네요!!

ㅋㅋㅋ어쨋든 댓글 써주시고 제글 봐주신분들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음,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몇분 계시던데, 전 뭐 상관없어요 ㅋㅋㅋ

그냥, 하소연 비슷하게 올린거니까요.ㅋㅋ

제가 욱하는성질때문에 저렇게 한거지

다시하라고 하면 못해요 ㅠㅠㅠㅠㅠㅠ

어쨋든,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계속 안믿으시면 .....뭐 ㅋㅋ동생사진 투척해야하나요...ㅋㅋㅋ

아님 진료서를?ㅋㅋㅋㅋ

 

어쨋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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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전 판을 즐겨보는 18살 흔녀입니다흐흐

오늘좀 어이없는일이 생겨서 이렇게

판을씁니다 ㅋㅋㅋㅋㅋ

 

잡소리 그만하고 음슴체 ㄱㄱ하겠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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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있었던일임.

나님은 막둥이 동생이있음.

무려,15살이나 차이남흐흐

주말이고, 동생도 어린이집안가고 해서

동생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였음ㅋㅋㅋ

근데, 딱봐도 초딩인거같은 여자애 두명이랑

남자애 한명이 지나가는거임ㅋㅋ

진짜, 여자애 두명은 비비떡칠하고,

아이라인(요즘 유행한다는 컴싸???)진짜

혐오스럽게....<<진짜 혐오였음...

하고, 입술은 무슨 쥐잡아먹은거처럼 빨갛게하고

그 일찐느님만 한다는 길빵을 하며 지나가는거임.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하는 일이있음.

나님과 동생은 기관지가 안좋음.

그래서,담배연기 조금만 마셔도

콜록콜록 거림.

근데, 내옆에 지나가면서

담배연기를 대량으로 ㅡㅡ 뿜고가는거였음.찌릿

나는 좀 괜찮은데,

동생이 어리고,애기라서 많이 콜록됬음.

근데,계속 담배연기 뿜는거임 ㅡㅡ

그래서, 내가 조용한 목소리로

"아ㅡㅡ담배냄새ㅡㅡ"

 

이랬는데

조카 화떡인년이 날부르는거였음

(이제부터 나랑싸운년을 화떡년이라고 부르겠음)

 

화떡년- ㅡㅡ 야, 니 뭐라고했냐?

 

나- 뭐가요 ㅡㅡ?(난 아무리 어려도, 처음본 사람한테는 존댓말씀.이게 버릇이됬음)

 

근데, 내가 존댓말 쓴게, 지네들한테 쫀거인줄알고 막 쏘아대는거임ㅋㅋ

 

화떡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ㅋㅋㅋㅋ 니가뭔데

담배냄새 난다 만다야 ㅋㅋㅋㅋ돌았냐?

 

나-(나님이때부터 슬슬 짜증나기시작) ㅡㅡ 담배냄새 난다는걸 난다고하지

그럼 뭐라고해요 ㅡㅡ?

 

나님 성질 좀 욱하는성질임.

고분고분하다가 화나면 빵터지는(?) 그런 성격임.

근데,자꾸 화떡년이 내 성질을 긁는거임 ㅡㅡ

 

화떡년- 아 ㅋㅋ생긴건 조카 찐따 같이 생겨가지고 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내 인맥한테 까이고 싶냐?<ㅋㅋㅋ나님은 이말이 제일 웃겼음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쪼개는거임ㅋ

 

나- ㅡㅡ 아 ㅋㅋ됬고요.ㅋㅋㅋ아까부터 왜 자꾸

너너 거리는데요?ㅋㅋ 내가 님 친구임?ㅋㅋㅋㅋ

그리고, 내동생이랑 나랑 기관지 안좋아서

담배냄새 존;나 싫어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딱보니까 초딩같은데

길빵하고싶어요?ㅋㅋㅋㅋ

아이구, 대단한 일찐 납셨네요.

(ㅋㅋㅋ난 비꼬는게 특기임)

 

이러면서 비꼬니까

그 화떡년이

찌릿<<이런 표정으로

나한테 다가오는거임ㅋㅋ

그리고, 담배연기는 계속 내뿜으면서,

쌍욕을 하는거임.

음 "썅ㄴ아 ㅡㅡ. 존;나 찌질하게 생겼으면서

왜 시비야 ㅡㅡㅋ쫀주제에 ㅡㅡㅋㅋㅋ 내가 담배피든말든

니한테 뿜든말든 뭔상관이야 ㅡㅡ미친년이 ㅋㅋㅋㅋㅋ"

 

ㅋㅋㅋ나님 이말듣고 욱하는성질 들어남 ㅋㅋㅋㅋ

난진짜 빛의속도??로 그년 담배 뺏어서 그년 면상에 집어던짐.

그리고,

 

"야 ㅋㅋㅋ아까부터 존댓말 쓰니까,

우습냐? 니가 백날 그렇게 해봐라 ㅋㅋ내가 쪼나.

ㅉㅉ 초딩이면 공부해.ㅋㅋ진짜 그렇게 하면 니가 잘놀아 보일줄알았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고 댕기냐ㅡㅡ

그리고, 내동생이 지금 콜록 콜록 대잖아.

닌 상황 파악 못하냐 ㅡㅡ?"

 

한마디하고, 슥 쳐다보니까

 

그년 뻥져있었음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할말없지? ㅋ 행동 똑바로 하고 다녀.

니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뭐대는줄아냐?

도우미 뿐이 더있겠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 한마디하고, 동생 데리고 그냥 갔음ㅋㅋㅋ

뒤에서, 그년이 욕하는소리 들렸는데,

나님 그냥 무시하고, 동생안고 집으로 향했음ㅋㅋㅋ

 

왜냐? 추운데, 병;신 같은애한테 붙잡혀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ㅋㅋㅋㅋ

 

하여튼, 몇몇 일찐놀이 하는 초딩님들 ㅋㅋㅋ

니네들 그렇게하면 쎄보일꺼같죠?

안쎄보여요^^.

제발, 주제파악하시고 공부나하세요.

요즘 사회가 만만한줄 아세요?ㅋㅋㅋ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지말고,

행동 똑바로 합시다^^.

 

그리고, 제발 길빵 자제 방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나요?

끝??

 

지금까지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