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有)톡되는 법☆★☆★

ㅇㅇ2011.12.11
조회162
[제목만 잘 정하자!]

제목은 내용보다 먼저 눈에 띄며, 내용과는 무관하게 임시적으로 글의 수준을 판가름하게 되는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1) ☆★☆★☆★☆★ <- 휘향찬란한 별들이 식상하고 유아틱한가? 한페이지당 글 목록이 30개이상인데

누가 제목을 일일이 다 짚어보겠는가? 일단 제목을 꾸민다면 톡커들의 시야권을 확보할수 있다.



베스트를 참고해 보아라! 참고로 필자는 크리스마스 장식인줄 알았다;;


(아, 그리고 이 사항은 '사랑과 이별'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조심히 써야한다.)




(2) 사진有) 스압有) 혐오有) 有! 有! 有!


有가 앞에 붙어있는 경우, 다른 글보다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를 기록하게 된다. 무언가 '있다'라


는 근거를 세워 독자들은 기대를 가지게 된다.


사진有의 경우에는 '인증'의 기대라 볼 수 있는데, 커플이야기, 황당한이야기등 자신이 격은 이야기를 아


무리 글로 나열해보았자 톡커들은 사진으로서 전해지는 간접체험이 글보다 훨씬 더 다가오며, 사진으로전


체적인 톡의 요약이 가능하고(스크롤 내리다가 사진만 보는 톡커들), 이해가 쉽기 때문이랄까?


밑의 사진을 참고해라 (제목에 '사진'이 들어있는 톡의 조회수를 참고)





(사진有)와 별로만 가득하고 제목은 보이지 않는 톡이 다른 톡의 조회수의 10배가 넘는다.


(3) 결과를 알려줘라!


사연을 쓸 경우, 결과를 제목에 다 써라.


만약 남자친구가 기막힌 이벤트를 해줬다하면


[남친이 영화에만 보던 ㅎㅎ] 이렇게 쓰는 톡커들이 많다.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서인가? 하지만


[남친이 폭죽이벤트해줬어요ㅎㅎ] 이렇게 써라! 왠지 결론을 말해서 흥미를 잃게 했다 생각하겠지만 오히


려 이렇게 쓰는 것이 더 많은 조회수를 가져다 준다. 이 방법은 주의를 끄는 뉴스 기사 제목을 만들 때 쓴


다.(야한제목을 유도하는 기사 제외)



(4) ....조금 질 떨어지는


아까 위에서 '야한'이라고 쓴거에서 떠올랐는데,


음.... 19금)같은 제목들은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하지만 톡이 될 확률이 별로 없다.


기대에 못미쳐서 추천을 안하기 때문이다.)


밑의 톡들의 조회수를 보아라!



추천수 1000 넘어가면 글 쓰는 법 쓰겠어요ㅠ

힘들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