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XX군에게 연락이 오는것입니다 김XX군을 A라고 하겠습니다 평소 저와 친하지도 않은 A는 저에게 고기를 사준다고 만나자는 겁니다 참고로 A는 남자입니다 저는 솔직히 얘가 왜 연락을 했지 ? 왠일이지..이런생각도 들고.. 저는 A군에게 제 친구와 함께가도 되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A가 처음에는 친구를 데려와도 상관없다고 말했고 우선 연락을 끊고 몇분뒤에 다시 전화가 오는겁니다. A는 친구를 몇명데리고 올것인가 물어보는데 저는 처음에는 한명을 데리고 갈 생각이었으나 더 데리고 갈까 하다가 결국에는 친구 한명과 같이 갔습니다
아..그런데 갑자기 만나고보니 고기는무슨.. 김밥두줄을 우선 먹으라는 겁니다.. 저희는 우선 먹었죠.. 그런데 갑자기 자기집을 가자고 하는겁니다 자신의집에서 고기를 구워주겠다는 겁니다.
저희는 의심하지 않고 갔습니다. 그런데 집이 .. SOS에 나오는 집입니다.. 아 진짜 너무 떨리네요 그니깐 .. 집이 창문한쪽이 깨져있고 방문은 모두 닫혀있고 바닥엔 먼지와 쓰레기들 속옷 ..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내색하지않고 어서 고기를 구워먹자..
배고프다 했습니다.. 그런데 A가 고기를 굽고있고 저희가 방을 구경하는데 방을 열었더니 방에는 아무것도 없고.. 왠 박스하나가 있는 방이 있는가하면 어떤방에는 먼지만 있고 책상한개만 덜렁 있는 방이 있고.. 화장실에는 속옷과 오줌을싸고 내리지않은 변기통이있고.. 그런데 갑자기 이 애가 저에게 친구랑 있지말고 자기랑 잠깐 주방에 가자는겁니다 저는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걱정이 됐는지 저를 뒤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A가 갑자기 남자랑 해봤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저희는 솔직히 엄청 무섭고 나가고싶었지만 둘이니깐 참았습니다 그런데 A가 갑자기 남자랑 해보고싶다 그니깐 저랑 해보고싶다 이겁니다 저는 무서웠죠 .. 그런데 저희는 둘이니깐 무슨일이 생기면 친구가 리뉴얼태권도를 쓰겠다해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다음 어찌어찌하여 저는 친구를 데려다주고 다시 A에 집에올수있으면 놀러오겠다고 했죠.. 근데 그것도 당연히 빠져나오려는 수법이었고... 저희는 우선 탈출에 성공했죠 ..그런데 어제 계속 전화오더군요 어디냐고 심심하다고 아직 부모님 안오신다고 빨리오라고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스팸차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봤는데 이렇게 써있더라고요
어디야 , 어디야!!!!! , 어디야구?? , ㅜㅜ , 빠스타써?? , 어떡게 되써!!!! , 올거징 , 어떡게 되싸!!!! , 궁금하잔아 어디야 < 이렇게 2분만에 이 모든게 왔습니다 우선 연락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인건 내일 학교를 가서 만난다는 겁니다.. 아 진짜 너무 떨리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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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대박....아니 지금도 전화가 계속오고 문자가 계속오네요 계속 자기집 오랍니다.
이제는 전화도 받지말아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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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저에게 어제 놓고간 물건이 없냐고 물어보네요
자기 책상위에 이어폰이 떨어져있다고..검정색깔 ..;;
검정색인건 어떻게 알았는지..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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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있으신데 어디가 자작이죠 리뉴얼태권도라 했다는건 그때 분위기가 진짜 무서워서 친구가 좀 풀려고 태권도 한다는걸 리뉴얼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한거고
문자 스팸했는데도 계속오는지 안다는건 친구랑 잠깐잠깐 스팸메세지함 들어가서 확인한다는거에요
만약이게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이런글써보세요 이런글나오나
진짜 게이집가서 무서웠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 이어폰 얘기도 자작이라네요 이어폰?그게 어디가 자작이죠 ㅋㅋㅋ그 애가 전화해서 못보던 이어폰이 집에있다니깐 찾아가라는데 저는 분명히 색깔은 같지만 제꺼아니라고 했어요
걔가 한쪽이 안들린다는데 제꺼 아니라하고 끊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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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진짜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 또 뭘까 그리고 내가 다이어리랑 사진첩이랑 방명록 지웠다고 하시는분?
도배를하고 자작이라고 억지를 부리니 제가 당연히 지우지 그럼 기분나쁘게 냅둬요?
다이어리랑 사진첩은 댓글 도배해놓고 자작이라니 ㅋㅋㅋ
그쪽이 제 일을 당해보시던가 그리고 리뉴얼태권도라고 한거때문에 자작이라고 한분?
친구가 그 상황에서 분위기 풀어보려고 농담던진건데 꼭 그렇게 자작이라고 그쪽이야말로 우기셔야 겠어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실분은 계속 그렇게 생각하세요 ㅋㅋㅋㅋ
괜히 억지부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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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오늘 학교에서 마주쳤습니다.. 캬.;;;
A가 처음 2교시가끝나고 저를 복도창문쪽?에서 부르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안나갔죠
근데 5교시가 제가 음악인데 1층을 더 올라가야합니다 그런데 그 애가 내려오더라고요
저랑 마주치고 제 몸을 한대 주먹으로 살짝 웃으면서 툭 치고 가는데 저는 평소에는 그런게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겠지만 이제는 좀 무섭네요 오늘도 다른 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를 했는데
저는 전에는 그러지 않았지만 이제는 약간 거부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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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가지고 또 자작이라고 하시는데 이어폰을 놓고간적이 없는데 A가 이어폰을 놓고갔으니 자기 집으로와서 찾아가라고 거짓말을 한겁니다. 진짜로 놓고간게아니라..
■■■어제 게이집 갔어요 .. 무서워요
우선 집짓을래요 흐규흐규 단단히 짓을게요 www.cyworld.com/62154015
와 진짜 어제일을 쓰고자 합니다 여러분..
저는 어제 아이들과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김XX군에게 연락이 오는것입니다 김XX군을 A라고 하겠습니다 평소 저와 친하지도 않은 A는 저에게 고기를 사준다고 만나자는 겁니다 참고로 A는 남자입니다 저는 솔직히 얘가 왜 연락을 했지 ? 왠일이지..이런생각도 들고.. 저는 A군에게 제 친구와 함께가도 되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A가 처음에는 친구를 데려와도 상관없다고 말했고 우선 연락을 끊고 몇분뒤에 다시 전화가 오는겁니다. A는 친구를 몇명데리고 올것인가 물어보는데 저는 처음에는 한명을 데리고 갈 생각이었으나 더 데리고 갈까 하다가 결국에는 친구 한명과 같이 갔습니다
아..그런데 갑자기 만나고보니 고기는무슨.. 김밥두줄을 우선 먹으라는 겁니다.. 저희는 우선 먹었죠.. 그런데 갑자기 자기집을 가자고 하는겁니다 자신의집에서 고기를 구워주겠다는 겁니다.
저희는 의심하지 않고 갔습니다. 그런데 집이 .. SOS에 나오는 집입니다.. 아 진짜 너무 떨리네요 그니깐 .. 집이 창문한쪽이 깨져있고 방문은 모두 닫혀있고 바닥엔 먼지와 쓰레기들 속옷 ..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내색하지않고 어서 고기를 구워먹자..
배고프다 했습니다.. 그런데 A가 고기를 굽고있고 저희가 방을 구경하는데 방을 열었더니 방에는 아무것도 없고.. 왠 박스하나가 있는 방이 있는가하면 어떤방에는 먼지만 있고 책상한개만 덜렁 있는 방이 있고.. 화장실에는 속옷과 오줌을싸고 내리지않은 변기통이있고.. 그런데 갑자기 이 애가 저에게 친구랑 있지말고 자기랑 잠깐 주방에 가자는겁니다 저는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걱정이 됐는지 저를 뒤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A가 갑자기 남자랑 해봤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저희는 솔직히 엄청 무섭고 나가고싶었지만 둘이니깐 참았습니다 그런데 A가 갑자기 남자랑 해보고싶다 그니깐 저랑 해보고싶다 이겁니다 저는 무서웠죠 .. 그런데 저희는 둘이니깐 무슨일이 생기면 친구가 리뉴얼태권도를 쓰겠다해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다음 어찌어찌하여 저는 친구를 데려다주고 다시 A에 집에올수있으면 놀러오겠다고 했죠.. 근데 그것도 당연히 빠져나오려는 수법이었고... 저희는 우선 탈출에 성공했죠 ..그런데 어제 계속 전화오더군요 어디냐고 심심하다고 아직 부모님 안오신다고 빨리오라고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스팸차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봤는데 이렇게 써있더라고요
어디야 , 어디야!!!!! , 어디야구?? , ㅜㅜ , 빠스타써?? , 어떡게 되써!!!! , 올거징 , 어떡게 되싸!!!! , 궁금하잔아 어디야 < 이렇게 2분만에 이 모든게 왔습니다 우선 연락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인건 내일 학교를 가서 만난다는 겁니다.. 아 진짜 너무 떨리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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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대박....아니 지금도 전화가 계속오고 문자가 계속오네요 계속 자기집 오랍니다.
이제는 전화도 받지말아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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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저에게 어제 놓고간 물건이 없냐고 물어보네요
자기 책상위에 이어폰이 떨어져있다고..검정색깔 ..;;
검정색인건 어떻게 알았는지..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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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있으신데 어디가 자작이죠 리뉴얼태권도라 했다는건 그때 분위기가 진짜 무서워서 친구가 좀 풀려고 태권도 한다는걸 리뉴얼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한거고
문자 스팸했는데도 계속오는지 안다는건 친구랑 잠깐잠깐 스팸메세지함 들어가서 확인한다는거에요
만약이게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이런글써보세요 이런글나오나
진짜 게이집가서 무서웠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 이어폰 얘기도 자작이라네요 이어폰?그게 어디가 자작이죠 ㅋㅋㅋ그 애가 전화해서 못보던 이어폰이 집에있다니깐 찾아가라는데 저는 분명히 색깔은 같지만 제꺼아니라고 했어요
걔가 한쪽이 안들린다는데 제꺼 아니라하고 끊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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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진짜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 또 뭘까
그리고 내가 다이어리랑 사진첩이랑 방명록 지웠다고 하시는분?
도배를하고 자작이라고 억지를 부리니 제가 당연히 지우지 그럼 기분나쁘게 냅둬요?
다이어리랑 사진첩은 댓글 도배해놓고 자작이라니 ㅋㅋㅋ
그쪽이 제 일을 당해보시던가 그리고 리뉴얼태권도라고 한거때문에 자작이라고 한분?
친구가 그 상황에서 분위기 풀어보려고 농담던진건데 꼭 그렇게 자작이라고 그쪽이야말로 우기셔야 겠어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실분은 계속 그렇게 생각하세요 ㅋㅋㅋㅋ
괜히 억지부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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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오늘 학교에서 마주쳤습니다.. 캬.;;;
A가 처음 2교시가끝나고 저를 복도창문쪽?에서 부르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안나갔죠
근데 5교시가 제가 음악인데 1층을 더 올라가야합니다 그런데 그 애가 내려오더라고요
저랑 마주치고 제 몸을 한대 주먹으로 살짝 웃으면서 툭 치고 가는데 저는 평소에는 그런게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겠지만 이제는 좀 무섭네요 오늘도 다른 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를 했는데
저는 전에는 그러지 않았지만 이제는 약간 거부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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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가지고 또 자작이라고 하시는데 이어폰을 놓고간적이 없는데 A가 이어폰을 놓고갔으니 자기 집으로와서 찾아가라고 거짓말을 한겁니다. 진짜로 놓고간게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