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직장인 입니다~

지기뿔라2011.12.11
조회259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도 고민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누구나 아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을한지는 어언 2년 정도 돼구요~

 

요즘 무척 고민이 많아요~ 제가 술을 좋아하며 남들 먹는 만큼은 먹지만 자주 먹는것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저의 윗분이 술을 이틀에 한번꼴로 먹자구 하구요 제가 집이 지방인데 지방에 안내려가면

쉬는 날도 전화가 와서 술을 먹자고 하는 겁니다.

 

솔직히 술먹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니구 그뒤 2차 노래방이나 주점 꼭 이런곳 까지 가는 것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부럽다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제 주머니사정을 알기에 무척 고민이 많아요

 

이런경우 도대체 어떡게 해야합니까??  돈벌려면 일을 계속 해야하는데 무척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렇다고 이분이 저에 대한 인사조치의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솔직하게 먹기싫다고 말해야하나요??ㅠㅠ 경험있으신 분들은 얘기좀 해주세요

 

ps. 약간 그분이 권위적인 성향이 깊어 자기가 말하는 것은 무조건 해야된다는 성향이 깊습니다.

     쫌 또라이죠 또라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