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5살 흔녀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고싶지만 진지하게쓰겟습니다. 길어도 읽어주세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다니는 학원이있습니다. 근데 기말고사....ㅋㅋㅋㅋㅋ점수따위개나줘 아진지합니다. 여튼 그래도 바닥인 점수 더 떨어지면 안되니까 공부하자이런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참 잘 나대는ㅋㅋㅋㅋ성격이라서 쉬는시간에는 제 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나대죠. 물론 저 혼자가 아니라 친구와 함께 소리도 지르고ㅋㅋ 그리고 다시 자습에 집중하고 열심히 했죠. 근데 솔직히 다른 학생분들도 거의 공감하시겠지만,공부할때 집증이 참 안될때가 있죠. 그래서 한글 문서 켜놓고 친구들이 누가 욕안하나 배틀하길래 제가 심판이 되어줬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저희 학원에는 감시카메라가 9대정도 있어요ㅋㅋㅋ 그런데 감시카메라로는 제가 공부하는 것 같이 보이겠죠. 근데 갑자기 애들이 조용해 지는겁니다. 저는 또 얘네들이 나 속이려고 하나 싶어서 신나게 타자치고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이상해서 눈동자를 옆으로 굴렸는데 으ㅡㅡ원장선생님이 제얼굴 바로 옆에 계시는거 아니겠어요 아 다시 생각해도 싫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독방에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공부하고 시험 끝난날에는 엄마가그냥 자라고해서 진짜 3시부터 9시까지 풀로 잤습니다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가 깨우는 겁니다. 엄마가 완전 화난 얼굴로 저한테 뭐하고 다니는거냐고.. 완전 화를 내시는 거에요. 저는 자다가 일어나서 무슨일이냐고 그러니까 저 스마트 폰이에요^^그래서 딴짓많이해요ㅋㅋ 그래서엄마가 제폰을 엄마방에 놔두고있었는데 원장쌤이 전화가 왓엇나봐요 시험결과물으러ㅡㅡ 근데 그거 전화안받았다고ㅋㅋ엄마한테 제가 전화안받는다고그렇게 시작해서 제뒷담을 폭풍으로 깟나봐요. 엄마가 얘기해주신대로 써드릴께요. "아어머니,애가 전화를 안받아서요^^ #$%&%^*%*%^@^& 근데 어머니가 애를 너무 많이 믿으시는것 같네요^^ 00는 얼굴이 집에서 학원에서 수학쌤앞에서 또 무슨쌤앞에서얼굴이 참 여러갭니다." 엄마:그게 무슨 소리신데요 "하하^^네?" 엄마: 그게 무슨 소리시냐구요 "음..00가 수업시간에 도무지 집중도 안하구요 공부하는줄 알고 믿엇더니 세상에 딴짓을 그렇게 많이하구요 제가 가서 잡아내야만 합니다. 그리고 소리를 시끄럽게 지르고 떠들고 정말.." 엄마: 그나이때는 다그런거아닌가요?이렇게 예민할 필요가 있나고요 "하하^^네그래도 00가 참 공부에 관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습니다.집중이라고는 할지도 모르고요." 엄마: 그러면 그때 00한테 왜맨 마지막에 내리면 안돼냐고 물어보셧는데요? 무슨생각으로 그러셧습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옛날에 원장쌤이 차태워주시는데 원래제가 제일 먼저내리는데 다른애들 다 돌고 내리면 안돼냐고ㅡㅡ 다돌고내리면 40분인가 한시간이 걸리는데ㅡㅡ "아..큼큼 여튼 00는 수학선생님이 초등학생때는 남자라서 싫다더니 이제는 아주 꼬리치고 장난치고 뭐 난리가 낫더군요? " 엄마: 초등학생때는 초등학교때구요, 그때랑 지금이랑 뭐 같나요? "그렇긴해도 좀 심한것같다는 말입니다하하" 엄마: 잠깐만요,그러면 학원생한테 확인전화를 하면 되겠네요? "네?아;;" 엄마: 그럼 지금 **한테 전화걸겠습니다 **아 나 00엄만데 아네 00가학원에서 많이떠드니? 음 쉬는시간 빼고는 그렇지 않은데요? 맞제ㅡㅡ솔직히 학원에 돈주고 가면서 그런 소리 들을 필요는 없그등! 맞아요 뭐 학원에 욕먹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맞제?고맙다**아 네 그래서 엄마가 저깨워서 저거 다 말해주고요 솔직히 수학쌤한테 제가 꼬리친다는것도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짜어이없네ㅋㅋㅋ원래 수학쌤이 남자고 결혼도 했거든요 근데 되게 장난잘쳐주세요 말로ㅋㅋ 되게 재밋고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애들이 그쌤좋아하거든요ㅡㅡ 근데 저한테만 그러는거에요 그리고 학원에 짧치를 입는애가 있는데 걔만 지나가면 눈돌아가고 걔네 엄마한테 애가 치마너무 짧은거를 입어서 도무지 집중이안된다고ㅡㅡ 솔직히 원장쌤 개인 노트북으로 뭐 자료 저장해둔거 찾는다고 봣다가 안에 야한 사진있는것도 친구랑 걍 비밀로 해두자고 넘어가줬는데ㅋㅋ 진짜 친구랑 엄마랑 전화통화할때도 저 쉬는시간에만 그렇지 수업시간에는 맨날 집중안하고 그런거 아니거든요. 아니 그런데 이렇게 부풀려서 말하고 저희들 잘못만 막 찾아서 이러고요. 그리고 전화한 친구 **이는 공부를 쫌 해요. 저는 못하구요. 근데 공부가지고 이렇게 차별해도되나요? 물론 공부잘하는 애가 애착이 가겟죠. 하지만 저희엄마한테 굳이 **이는 공부도 잘하고 떠드는데 저는 뭣도 아니면서 떠든다고ㅋㅋㅋㅋ공부못한다고 이런 대우 받고 한달에 50만원내고 배우는것도 없으면서 이렇게 욕먹어도 되는건가요? 저는 진짜 유부남한테 꼬리치는 애도 아니고 공부에 관심없고 집중한개도 안하는애도아니고 고등학교 걱정 안되는애도아니고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지르는 개념없는 애도아니구요 진짜억울합니다 +)아 그리구요 저희 엄마한테 전화받은애한테 원장쌤이 전화해서 뭐라고햇냐고 막화내가 잔소리 쩔고 그렇게 말하면되냐고 눈치 없냐그러구요 그리고 이애가 전에 원장쌤이 준 롤케익을 먹었는데 장염걸려서 학교도 조퇴하고 학원에는 억지로와서 공부하다가 원장쌤한테 롤케익먹고 장염걸렸다고 말하니까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면서 자기는 관심없다고 진짜 애들 막대하고 막 지어내기도 수준급입니다. 31
☆★학원선생님때문에 억울합니다(빡침주의,스압주의有)☆★
안녕하세요 평범한 15살 흔녀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고싶지만 진지하게쓰겟습니다.
길어도 읽어주세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다니는 학원이있습니다.
근데 기말고사....ㅋㅋㅋㅋㅋ점수따위개나줘
아진지합니다.
여튼 그래도 바닥인 점수 더 떨어지면 안되니까 공부하자이런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참 잘 나대는ㅋㅋㅋㅋ성격이라서
쉬는시간에는 제 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나대죠.
물론 저 혼자가 아니라 친구와 함께 소리도 지르고ㅋㅋ
그리고 다시 자습에 집중하고 열심히 했죠.
근데 솔직히 다른 학생분들도 거의 공감하시겠지만,공부할때 집증이 참 안될때가 있죠.
그래서 한글 문서 켜놓고 친구들이 누가 욕안하나 배틀하길래 제가 심판이 되어줬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저희 학원에는 감시카메라가 9대정도 있어요ㅋㅋㅋ
그런데 감시카메라로는 제가 공부하는 것 같이 보이겠죠.
근데 갑자기 애들이 조용해 지는겁니다. 저는 또 얘네들이 나 속이려고 하나 싶어서
신나게 타자치고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이상해서 눈동자를 옆으로 굴렸는데
으ㅡㅡ원장선생님이 제얼굴 바로 옆에 계시는거 아니겠어요
아 다시 생각해도 싫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독방에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공부하고 시험 끝난날에는 엄마가그냥 자라고해서
진짜 3시부터 9시까지 풀로 잤습니다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가 깨우는 겁니다.
엄마가 완전 화난 얼굴로 저한테 뭐하고 다니는거냐고..
완전 화를 내시는 거에요.
저는 자다가 일어나서 무슨일이냐고 그러니까
저 스마트 폰이에요^^그래서 딴짓많이해요ㅋㅋ
그래서엄마가 제폰을 엄마방에 놔두고있었는데
원장쌤이 전화가 왓엇나봐요 시험결과물으러ㅡㅡ
근데 그거 전화안받았다고ㅋㅋ엄마한테 제가 전화안받는다고그렇게 시작해서
제뒷담을 폭풍으로 깟나봐요.
엄마가 얘기해주신대로 써드릴께요.
"아어머니,애가 전화를 안받아서요^^
#$%&%^*%*%^@^&
근데 어머니가 애를 너무 많이 믿으시는것 같네요^^
00는 얼굴이 집에서 학원에서 수학쌤앞에서 또 무슨쌤앞에서얼굴이 참 여러갭니다."
엄마:그게 무슨 소리신데요
"하하^^네?"
엄마: 그게 무슨 소리시냐구요
"음..00가 수업시간에 도무지 집중도 안하구요
공부하는줄 알고 믿엇더니 세상에 딴짓을 그렇게 많이하구요
제가 가서 잡아내야만 합니다. 그리고 소리를 시끄럽게 지르고
떠들고 정말.."
엄마: 그나이때는 다그런거아닌가요?이렇게 예민할 필요가 있나고요
"하하^^네그래도 00가 참 공부에 관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습니다.집중이라고는 할지도 모르고요."
엄마: 그러면 그때 00한테 왜맨 마지막에 내리면 안돼냐고 물어보셧는데요?
무슨생각으로 그러셧습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옛날에 원장쌤이 차태워주시는데
원래제가 제일 먼저내리는데 다른애들 다 돌고 내리면 안돼냐고ㅡㅡ
다돌고내리면 40분인가 한시간이 걸리는데ㅡㅡ
"아..큼큼 여튼 00는 수학선생님이 초등학생때는 남자라서 싫다더니
이제는 아주 꼬리치고 장난치고 뭐 난리가 낫더군요? "
엄마: 초등학생때는 초등학교때구요, 그때랑 지금이랑 뭐 같나요?
"그렇긴해도 좀 심한것같다는 말입니다하하"
엄마: 잠깐만요,그러면 학원생한테 확인전화를 하면 되겠네요?
"네?아;;"
엄마: 그럼 지금 **한테 전화걸겠습니다
**아 나 00엄만데
아네
00가학원에서 많이떠드니?
음 쉬는시간 빼고는 그렇지 않은데요?
맞제ㅡㅡ솔직히 학원에 돈주고 가면서 그런 소리 들을 필요는 없그등!
맞아요 뭐 학원에 욕먹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맞제?고맙다**아
네
그래서 엄마가 저깨워서 저거 다 말해주고요
솔직히 수학쌤한테 제가 꼬리친다는것도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짜어이없네ㅋㅋㅋ원래 수학쌤이 남자고 결혼도 했거든요
근데 되게 장난잘쳐주세요 말로ㅋㅋ
되게 재밋고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애들이 그쌤좋아하거든요ㅡㅡ
근데 저한테만 그러는거에요
그리고 학원에 짧치를 입는애가 있는데 걔만 지나가면 눈돌아가고
걔네 엄마한테 애가 치마너무 짧은거를 입어서 도무지 집중이안된다고ㅡㅡ
솔직히 원장쌤 개인 노트북으로 뭐 자료 저장해둔거 찾는다고
봣다가 안에 야한 사진있는것도 친구랑 걍 비밀로 해두자고 넘어가줬는데ㅋㅋ
진짜 친구랑 엄마랑 전화통화할때도 저 쉬는시간에만 그렇지 수업시간에는
맨날 집중안하고 그런거 아니거든요.
아니 그런데 이렇게 부풀려서 말하고 저희들 잘못만 막 찾아서 이러고요.
그리고 전화한 친구 **이는 공부를 쫌 해요.
저는 못하구요. 근데 공부가지고 이렇게 차별해도되나요?
물론 공부잘하는 애가 애착이 가겟죠.
하지만 저희엄마한테 굳이 **이는 공부도 잘하고 떠드는데 저는 뭣도 아니면서
떠든다고ㅋㅋㅋㅋ공부못한다고 이런 대우 받고 한달에 50만원내고 배우는것도 없으면서
이렇게 욕먹어도 되는건가요?
저는 진짜 유부남한테 꼬리치는 애도 아니고
공부에 관심없고 집중한개도 안하는애도아니고
고등학교 걱정 안되는애도아니고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지르는 개념없는 애도아니구요
진짜억울합니다
+)아 그리구요 저희 엄마한테 전화받은애한테 원장쌤이 전화해서
뭐라고햇냐고 막화내가 잔소리 쩔고 그렇게 말하면되냐고 눈치 없냐그러구요
그리고 이애가 전에 원장쌤이 준 롤케익을 먹었는데 장염걸려서
학교도 조퇴하고 학원에는 억지로와서 공부하다가
원장쌤한테 롤케익먹고 장염걸렸다고 말하니까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면서 자기는 관심없다고
진짜 애들 막대하고 막 지어내기도 수준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