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함!!!!!!!

하....2011.12.11
조회2,764

 

 

 

 

 

판 처음 쓰는거라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음...

 

그렇지만 너무 억울한 일이라서 꼭 여기에다가 글을 써야겠음!

 

난 s대 니콜라스라는 남자 원어민 수업을 듣는 1학년 여학생임!

 

난 정말 딴 과목은 출석이 안좋은거 잘 알고있음!

 

같은 수업 듣는 친구들이 놀랄정도로 영어만은 지각 몇번밖에 안했음!

 

그러다 종강 일주일전에 출석부를 봤음!

 

근데 내 이름옆에 결석과 지각들이 빽빽한거 아님? F감이였음!

 

그래서 교수한테 말햇음 난 정말 결석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근데 자기는 내 이름을 부를때마다 내가 없었고

F는 안줄테니 걱정하지말라고 돈워리돈워리~~이러는거아님!

 

한국말도 더럽게 못하면서ㅡㅡ..

 

근데 내 앞번호 K양은 오늘 안나왔음!근데 결석 체크가 안되어있는거임!

 

그 아이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나보다는 정말 출결이 안좋았음

 

근데 개는 깨끗한 거 아니임!!!!!!아놔 화가나서 울면서 애들하고 막 애기했더니

그 교수도 화났나봄 의자 펑펑치면서 나가는거임!

 

반의 거의 대다수 아이들이 내가 결석 안한걸 알아서 옆에서 다 얘기해주는데도

말이 안통함!정말 답답해서 이건 진짜 넘어가면 안될거 같아서 우리 과실하고

영어통역과 과실한테 다 말했더니 그 교수랑 얘기하라는거아님!

 

그래서 찾아갔음!!!!

 

나는 책을 잃어버린 상태였음!그래서 수업때마다 친구들 책 같이 보면서 수업들었음

 

그래서 그걸 얘기했더니 어쨌든 수업을 들어왔다면 공부한 흔적이 있을거라면서

공부한 흔적을 가져오라는데....책 사기에는 종강 일주일 전이여서 아깝고

친구들한테 막 구하고 다녔음....근데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도저히 못하겠는거임

 

그러고 성적이 나왔는데 난 C....내 앞번호 아니는 A.......

 

헐랭.....말이안나와서정말! 그 교수 정말 지 맘대로임!

 

차별로 피해본 아이들 더 있음! 근데 성적 걔 맘대로 주는거라 성적 더 떨어질까봐 말안했음!

 

지가 맘에드는 학생한테는 A,B줌!  

 

정말 이런 교수 있어서 학교 자퇴하고싶음!!!!!!

 

교수는 학생들을 가르쳐 주는게 목적아님?

 

다른 사람들도 아는 내 출석을 자기 맘대로 하고! 성적도 맘대로하는게 교수였음?

 

다음 학기때는 정당성 있는 그런 교수님 만났음 좋겟음!

 

 

 

이상 내 애기 들어줘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