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동생의 말실수

SoOm2011.12.11
조회363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톡을 쓰는 14살 여학생 입니다.

저도 대세를 따라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ㅋㅋ

 

 

 

나는 3살 어린 여동생하고 5살 어린 남동생이 있음.

이번에는 남동생의 귀여운(?) 말실수 경험담들을 알려주겠슴 ㅋㅋ

너무 많아서 에피소드 다 말해주면 너무 기니까 그냥 핵심만 골라서 포인트로다가 알려주겠슴 ㅋㅋ

 

 

시금치 → 시금파

 

피아노 → 피나노

 

나가사끼 라면 → 아사끼 라면

 

산꼭대기 → 산껍데기

 

읍내 → 음메

 

 

 

이거 말고도 영어 에피소드가 있음 ㅋㅋㅋ

제가  "ㅇㅇ아, 기린이 영어로 뭔지 알아??" 이랬음.

그랬더니 동생님이,  "아, 나 알아. 기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토바이는??"   "오로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가요 ㅠㅠ

처음쓰는거라... 딱히 기대하지도 않지만

그냥 뭐 ㅋㅋㅋㅋㅋㅋ

많은 추천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