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못살것네 ㅡㅡ

솜사탕2011.12.11
조회237

읽기전에 한번들려주시고www.cyworld.com/sexy-_-hi

 

 

 

 

 

 

 

 

 

 

 

 

 

 

 

 

 

 

 

 

 

 

 

 

 

 

 

 

 

 

 

 

 

 

 

 

 

저는부산에사는 한남자입니다..

저가피시방을끝나고 친구랑 골목길로 집에가고잇엇습니다...

골목길에 최신 스마트폰이 떨어져있어서 주엇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가와서 받았습니다...

아줌마가 다리가다쳐 이곳으로 핸드폰을갓고 와라했습니다..

저희는 편찮으셔서 우리가가자고 생각해서 가고있엇습니다... 뒤에 자동차가 계속저희를따라오는기분이들어서 뒤로 봣는데 계속 저희를따라왔습니다 같은길이겠지 생각했습니다 .

아줌마가있는데로도착해서 핸드폰을 주고 그아줌마가 실실 웃으면서 ㅉㅉ불쌍한 아이 ㅉㅉ 라고했습니다

뒤에 따라오는차가갑자기멈쳐 아저씨두명이우리들한테 뛰에오고잇었습니다 ..

큰길에 사람많은데로 가서 지나가는아저씨한테 도와달라했습니다 .. 그2명아저씨는 우리한테 실실웃어서 갔습니다 , 다음날 학교에서 애들한테물어봤는데 인신매매라고하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집도 칭구랑같이가게되고 진짜무서워서못살겠네요 ,, 추천좀 많이해주세요 진짜무서웠어요 ..댓글부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