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서 있었던일 1탄

무서운놈2008.08.04
조회3,502

날씨도 덥고 해서 예전에 있었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4년전 군대를 가기전  5개월 정도 구미쪽에 기숙사가 딸린 회사에

일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 기숙사는 3층으로 1층은 식당   2층은 남자기숙사  3층은 여자기숙사 입니다

처음 입사하게 돼었을때 인사과에서 담당하시는 분이 열쇠를 주면서 203호를 쓰라면서

키를 받았습니다..문이 잠겨 있을거라고..전 짐도 풀어야돼서 바로 기숙사로 향했죠..

제방은 제일 끝방이었습니다..그땐 몰랐습니다...나중에서야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듣게 돼었지만..제방에는 무언가 있는것 같다는 사람들의 말을 듣게 돼었죠.

방문을 열려고 키를 넣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문이 띠이이이익~~열리는 거에요

그때 깜짝 놀랐습니다..복도 불도 다 꺼져있고 방도 끝이라 어두웠는데..약간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도 평소 귀신을 안믿던 전 짐을 풀고 피곤해서 잠깐 잠을잤습니다..

자고 있는데 누군가가 저를 계속 쳐다 보는거 같은거에요...기분이 겠지 하면서

계속 잤습니다...근데 으스스 한게 계속 돼어 살며시 실눈을 떴습니다...근데

쿠쿵....방엔 농이 하나 있는데...농위에서 어느 여자가 저를 빤히 쳐다 보고 있는

겁니다...전 설마 설마 눈을 비비고 다시 봤습니다....근데 싀익 웃으면서 쳐다 보는

거에요....그상태로 기절했는데 깨보니 없더군요....전 잘못 본걸로 판단 그날일을

잊었습니다...시간이 흘러...너무 심심해서 라디오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퇴근하고 문을 딱 열고 들어 갔는데 갑자기 라디오에서 음악이 나오는 거에요

전 아~~~~~~~하면서 기숙사 밖을 뛰쳐 나왔죠..무서워 죽는줄 알았어요..ㅎㅎ

1탄은 재미가 조금?? 없습니다...2탄에 반전이 있으니깐 꼭 보세요....재미 있을거에요

본격적인 이야기가 2탄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