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친구들중에 톡을보는 아이들이 많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은 익명으로 하도록하겠습니다!!
언젠간 한번 내이야기를 써봐야지 하면서 고2때는 노느라 바빠서 미루고 고3때는 공부하느라 미루고
드디어 수능을 치고 수시2차도 다보고 나니 빈시간이 워낙 많아서 지금에서야 이렇게 써보네요
제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정말 두서없고 주저리주저리 말 하는것 같네요 ..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ㅠ 그래도 잘봐주시기 바랍니다
음슴체가 요즘 대세라고 하던데 ㅠ 그걸 쓰면 진짜 진심을담은 제글이 좀 가벼워 보일까봐
그냥 제말투로 쓰겠습니다..
제가 얘기해드릴 제 첫사랑은.. 고2때 제 절친의 소개로 처음만났었습니다 저는 고2였구요 소개받은애는 동생이었어요 한살연하죠, 소개받고 얼마되지않아 우리는 한번보고 둘다 너무좋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저는 남고고 동생은 예고라서 그당시에 저희 남고에서는 야자를 아홉시에 마쳤었고 이동생은 예고라서 학교는 일찍 마치지만 바로 무용 학원을 갔고 마치면 아홉시쯤 되서 서로 학교와 학원을 마치면 항상 매일매일 시내에있는 다비치커피숍에가서 앉아서 얘기하고 너무힘들면 서로 힘들다 그러면서 기대고 스트레스 쌓이는 날에는 동전노래방도 가서 같이 큰목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어느덧 140일정도가 흘렀습니다.. 저희에게도 권태기가 찾아왔습니다. 권태기를 이기지 못한 이 동생이 제게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별느낌들지않는다고 이젠 다신연락하지말라면서 그렇게 저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들었지만 아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 하고 ..힘들지만 놔줬습니다. 그리고나서 한달후 제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연락이 자꾸 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제 친구들에게 막 그랬죠 '혹시 너야? 너야 ?어제 발신번호 표시제한?' 그러니까 모두다 아니라는거에요.. 그래서 아..! 하고 눈치챘죠 제가 눈치는쫌 빠른편이라.. 걘가? 하고 그다음날까지 기다려봤죠 그다음날에 저한테 연락이오더군요 잠시 만날수있겠냐고 그래서 저는 헤어진지 한달도 안됬으니까 당연히 아직그리워 하고있었으니까 망설임 없이 만나자고 했죠 그리고 제게 다시 사귀자고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어벙벙 하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저희의 정은 더더욱 깊어만 갔죠 그리고 제가 그때 문득 드는생각 이런 행복이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 이 사랑은 계속가도 나중에 꼭 얘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맘잡고 공부해서 좋은대학가야지 이러면서 고2가을쯤에 저의 사랑 축구도 끊고 게임도 끊고 모든걸 다끊고 공부에만 몰입하게 해줄수있겠냐고 그동생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당연히 그래야지 오빠 꿈이있고 우리를위한건데 당연히 1년정도야 기다려줄수 있어' 이렇게 말했죠 그래서 겉으론 내색못했지만 정말 고마워 하고 서로 그렇게 약속을 하고 그때부터 정말로 본격적으로 공부를시작했었죠 .. 그때마침 저희집안에서는 여자친구사귀는걸 정말로 반대하시는 아버님이 저희가 사귀는걸 알게되셨습니다 저보고 헤어지라고 막그러셔서.. 전 안된다고 그렇게 말했지만 하지만 절대로 여자친구가 있는사람들중에 잘되는사람 하나 못봤다면서 헤어지라고 그리고 핸드폰까지 정지시키라고 말하더라구요.. 하.. 핸드폰마저 없어져 버리면 그땐 연락어떻게 하라고.. 결국에는 핸드폰을 정지시킬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니면 학교도 그만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 그렇게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300일을맞은날 그애가 잠깐 커피숍에서 만나서 줄게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뭘까 그러면서 만나러갔죠 그리고 무슨선물인지 봤죠 .. 정말 제생에 그렇게 정성가득한 선물은 처음봤습니다 . 편지150통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힘들때마다 보라고 자기 사진과 여러 글귀들을 적은 편지50장과 공부할때 쓰라고 스케쥴러와 초콜릿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는 그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정말 미안하고 쓸쓸하게 했던것 같네요 휴.. 그후 2달뒤에 고3이된 저는 워낙 공부에만 몰두해있어서 성적이 쑥쑥 잘올랐었죠 .. 고3초때.. 제가 공부에만 몰두해도 항상 힘을 주는 그애에게 정말로 고마웠어요 제폰이 정지가 되어도 폰문자메세지는 수신이되더라구요 원래 다끊겨야 정상인데.. 그래서 항상 문자를 받기만하고 ..전화는 공중전화로 밤마다 전화 하다가 .. 시간이 많이 지났죠 일주년을 맞던 4월29일 아직도 생생하네요..ㅎ 그날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잌을 만들어서 d-무한대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 반응이 별로 없더라구요,, 뭐 그래도 괜찮다면서 일주년이니까 그날 그애가 빨리들어가봐야되서 짧지만 좋은시간 보냈었죠.. 맛난것도먹고 좋은얘기도 나누면서 그렇게 각자 집으로 헤어졌죠 .. 그리고 나서 5월5일 어린이날 저는 저희집으로 그애를 불렀죠 같이 우방타워랜드를 갈려구요 고3이지만 그동안 못놀고 함께못한게 너무 미안해서요 하지만 저희 집에온 그애가 다른남자랑 문자하는걸 보고는 제가 화를내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근데 평소같으면 왜그래 이러면서 잡았을텐데 그날따라 그냥 시큰둥하게 앉아있는겁니다.. 그리고 전 다시 돌아왔죠 불안함때문에요.. 돌아와서 따졌죠.. '왜 문자하냐면서 나랑 전화 하는것 만으로는 부족하냐'면서 막.. 심한말을 조금했죠.. 그러자.. 제게 '나도 기다리는거 너무힘들다고 그냥 우리 헤어지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이렇게 기다리게한건 난데 안아주지는 못할망정 화만 내다니.. 이러면서 처음으로 그애 앞에서 울었습니다. 제발 가지말라면서 너밖에 없다고 그래도 아무리 말해도 냉정해진 그애의 표정은 절대 바뀜이 없더라구요 저와는 정말 끝이라고 마지막 문자를 남기고 가더라구요 .. 휴.. 전 원래 헤어지면 쿨하게 안녕 하면서 보내주는 스타일입니다. 세상의 여자는 많다는 사상이있었거든요 하지만 이애는 정말로 너무 많은걸 줘버려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버린 겁니다. 그제서야 공부에만 몰입하던 제가 무척이나 어리석게 느껴지더군요 .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헤어진 후로 너무 힘들어서 고2였지만.. 술도 마시고 술마시고 전화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달라지는건 단한가지 그애가 나를대하는 태도가 더욱더 차가워지기만 할뿐이란 거죠. 잡을려고하니 자꾸만 저멀리 멀어져만 가고 자동으로 성적은 떨어져만가고 결국엔 모든걸다 놓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정말 더럽게 그 애한테 계속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 문자를보냈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안된그때.. 그애에겐 남자친구가 생겼죠.. 그남자친구가 저에게 '제 여자친구가 정말 힘들어하니까 이런문자좀 보내지마세요'라구요 전 .. 그렇게까지 힘든줄 몰랐었죠.. 그렇게 까지 문자온걸 보니 정말로 이젠 날 싫어하나보다 하면서 제마음을 접을수밖에 없더라구요..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진 않았거든요.. 지금은 서로 연락도 할수없지만 그애는 싸이월드도 탈퇴했지만 저 이후에 남자랑 정말로 잘사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애를 소개해준 제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이제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안하고 지나갈수밖에 없지만 그때 더럽게 잡을려고 했던거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저번에 말했지만 진짜로 잘챙겨주고 세상에서 제일 잘해주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로 이젠 다시는 제 첫사랑 이야기 하지않을겁니다 이 네이트 톡에서 접을려구요 술이들어가면또 모르겠지만요.. 하하.. 이걸로 저의 첫사랑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정말 주저리주저리 많은말을 한것같네요.. 제 첫사랑은 아직도 꿈에 그떄 이쁜 그모습 그대로 나와서 절 설레이게 하네요 벌써 여섯달이나 지났는데 말이죠..하.. 정말 이뻣는데말이죠.. 아직도 세상에 그만한 애없다고 생각하고있다는.. 정말 바보같죠.. 저도 참 제가 한심하네요..ㅠ 제친구들은 얘랑사귈때동안 정말로 제가 걱정됬다고 말하더군요 헤어지고 난후에 뒷감당을 어떻게 할지라고 말이죠.. 그만큼 사랑했다는 뜻이겠죠? 혹시나 지금 첫사랑을 하거나 첫사랑을 끝내시려는 분들 정말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상대에게 정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따끔한충고나 위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공감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살 제 가슴아픈 첫사랑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워낙 친구들중에 톡을보는 아이들이 많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은 익명으로 하도록하겠습니다!!
언젠간 한번 내이야기를 써봐야지 하면서 고2때는 노느라 바빠서 미루고 고3때는 공부하느라 미루고
드디어 수능을 치고 수시2차도 다보고 나니 빈시간이 워낙 많아서 지금에서야 이렇게 써보네요
제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정말 두서없고 주저리주저리 말 하는것 같네요 ..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ㅠ 그래도 잘봐주시기 바랍니다
음슴체가 요즘 대세라고 하던데 ㅠ 그걸 쓰면 진짜 진심을담은 제글이 좀 가벼워 보일까봐
그냥 제말투로 쓰겠습니다..
제가 얘기해드릴 제 첫사랑은..
고2때 제 절친의 소개로 처음만났었습니다
저는 고2였구요 소개받은애는 동생이었어요 한살연하죠,
소개받고 얼마되지않아 우리는 한번보고 둘다 너무좋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저는 남고고 동생은 예고라서 그당시에 저희 남고에서는 야자를 아홉시에 마쳤었고
이동생은 예고라서 학교는 일찍 마치지만 바로 무용 학원을 갔고 마치면 아홉시쯤 되서 서로 학교와 학원을 마치면 항상 매일매일 시내에있는 다비치커피숍에가서 앉아서 얘기하고 너무힘들면 서로 힘들다 그러면서 기대고 스트레스 쌓이는 날에는 동전노래방도 가서 같이 큰목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어느덧 140일정도가 흘렀습니다..
저희에게도 권태기가 찾아왔습니다.
권태기를 이기지 못한 이 동생이 제게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별느낌들지않는다고 이젠 다신연락하지말라면서
그렇게 저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들었지만 아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 하고 ..힘들지만 놔줬습니다. 그리고나서 한달후 제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연락이 자꾸 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제 친구들에게 막 그랬죠
'혹시 너야? 너야 ?어제 발신번호 표시제한?' 그러니까 모두다 아니라는거에요..
그래서 아..! 하고 눈치챘죠 제가 눈치는쫌 빠른편이라.. 걘가? 하고 그다음날까지 기다려봤죠
그다음날에 저한테 연락이오더군요 잠시 만날수있겠냐고 그래서 저는 헤어진지 한달도 안됬으니까 당연히 아직그리워 하고있었으니까 망설임 없이 만나자고 했죠 그리고 제게 다시 사귀자고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어벙벙 하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저희의 정은 더더욱 깊어만 갔죠 그리고 제가 그때 문득 드는생각 이런 행복이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 이 사랑은 계속가도 나중에 꼭 얘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맘잡고 공부해서 좋은대학가야지 이러면서 고2가을쯤에 저의 사랑 축구도 끊고 게임도 끊고 모든걸 다끊고 공부에만 몰입하게 해줄수있겠냐고 그동생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당연히 그래야지 오빠 꿈이있고 우리를위한건데 당연히 1년정도야 기다려줄수 있어' 이렇게 말했죠
그래서 겉으론 내색못했지만 정말 고마워 하고 서로 그렇게 약속을 하고 그때부터 정말로 본격적으로
공부를시작했었죠 ..
그때마침 저희집안에서는 여자친구사귀는걸 정말로 반대하시는 아버님이
저희가 사귀는걸 알게되셨습니다 저보고 헤어지라고 막그러셔서..
전 안된다고 그렇게 말했지만 하지만 절대로 여자친구가 있는사람들중에 잘되는사람 하나 못봤다면서
헤어지라고 그리고 핸드폰까지 정지시키라고 말하더라구요..
하.. 핸드폰마저 없어져 버리면 그땐 연락어떻게 하라고..
결국에는 핸드폰을 정지시킬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니면 학교도 그만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 그렇게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300일을맞은날 그애가 잠깐 커피숍에서 만나서 줄게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뭘까 그러면서 만나러갔죠 그리고 무슨선물인지 봤죠 .. 정말 제생에 그렇게 정성가득한 선물은 처음봤습니다 . 편지150통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힘들때마다 보라고 자기 사진과 여러 글귀들을 적은 편지50장과 공부할때 쓰라고 스케쥴러와 초콜릿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는 그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정말 미안하고 쓸쓸하게 했던것 같네요 휴.. 그후 2달뒤에 고3이된 저는 워낙 공부에만 몰두해있어서 성적이 쑥쑥 잘올랐었죠 .. 고3초때.. 제가 공부에만 몰두해도 항상 힘을 주는 그애에게 정말로 고마웠어요 제폰이 정지가 되어도 폰문자메세지는 수신이되더라구요 원래 다끊겨야 정상인데.. 그래서 항상 문자를 받기만하고 ..전화는 공중전화로 밤마다 전화 하다가 .. 시간이 많이 지났죠 일주년을 맞던 4월29일 아직도 생생하네요..ㅎ
그날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잌을 만들어서 d-무한대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 반응이 별로 없더라구요,,
뭐 그래도 괜찮다면서 일주년이니까 그날 그애가 빨리들어가봐야되서 짧지만 좋은시간 보냈었죠..
맛난것도먹고 좋은얘기도 나누면서 그렇게 각자 집으로 헤어졌죠 ..
그리고 나서 5월5일 어린이날 저는 저희집으로 그애를 불렀죠 같이 우방타워랜드를 갈려구요 고3이지만 그동안 못놀고 함께못한게 너무 미안해서요
하지만 저희 집에온 그애가 다른남자랑 문자하는걸 보고는 제가 화를내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근데 평소같으면 왜그래 이러면서 잡았을텐데 그날따라 그냥 시큰둥하게 앉아있는겁니다..
그리고 전 다시 돌아왔죠 불안함때문에요.. 돌아와서 따졌죠..
'왜 문자하냐면서 나랑 전화 하는것 만으로는 부족하냐'면서 막.. 심한말을 조금했죠.. 그러자.. 제게
'나도 기다리는거 너무힘들다고 그냥 우리 헤어지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이렇게 기다리게한건 난데 안아주지는 못할망정 화만 내다니..
이러면서 처음으로 그애 앞에서 울었습니다.
제발 가지말라면서 너밖에 없다고 그래도 아무리 말해도 냉정해진 그애의 표정은 절대 바뀜이 없더라구요 저와는 정말 끝이라고 마지막 문자를 남기고 가더라구요 ..
휴.. 전 원래 헤어지면 쿨하게 안녕 하면서 보내주는 스타일입니다.
세상의 여자는 많다는 사상이있었거든요
하지만 이애는 정말로 너무 많은걸 줘버려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버린 겁니다.
그제서야 공부에만 몰입하던 제가 무척이나 어리석게 느껴지더군요 .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헤어진 후로 너무 힘들어서 고2였지만.. 술도 마시고 술마시고 전화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달라지는건 단한가지 그애가 나를대하는 태도가 더욱더 차가워지기만 할뿐이란 거죠.
잡을려고하니 자꾸만 저멀리 멀어져만 가고
자동으로 성적은 떨어져만가고 결국엔 모든걸다 놓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정말 더럽게 그 애한테 계속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 문자를보냈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안된그때.. 그애에겐 남자친구가 생겼죠.. 그남자친구가 저에게
'제 여자친구가 정말 힘들어하니까 이런문자좀 보내지마세요'라구요
전 .. 그렇게까지 힘든줄 몰랐었죠.. 그렇게 까지 문자온걸 보니 정말로 이젠 날 싫어하나보다
하면서 제마음을 접을수밖에 없더라구요..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진 않았거든요..
지금은 서로 연락도 할수없지만 그애는 싸이월드도 탈퇴했지만 저 이후에 남자랑 정말로 잘사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애를 소개해준 제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이제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안하고 지나갈수밖에 없지만 그때 더럽게 잡을려고 했던거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저번에 말했지만 진짜로 잘챙겨주고
세상에서 제일 잘해주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로 이젠 다시는 제 첫사랑 이야기 하지않을겁니다
이 네이트 톡에서 접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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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저의 첫사랑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정말 주저리주저리 많은말을 한것같네요..
제 첫사랑은 아직도 꿈에 그떄 이쁜 그모습 그대로
나와서 절 설레이게 하네요 벌써 여섯달이나 지났는데 말이죠..하..
정말 이뻣는데말이죠.. 아직도 세상에 그만한 애없다고 생각하고있다는..
정말 바보같죠.. 저도 참 제가 한심하네요..ㅠ
제친구들은 얘랑사귈때동안 정말로 제가 걱정됬다고 말하더군요
헤어지고 난후에 뒷감당을 어떻게 할지라고 말이죠.. 그만큼 사랑했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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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정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따끔한충고나 위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공감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