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연애 초반에 잘해줬던 이유는 간단하다. 마음을 얻기 위해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알아서 맞춰준것이고 알아서 잘해준것이다. 우리는 연애초반에 잘해주었던 애인이 더이상 잘해주지 않으면 변한다고 생각한다. 왜 변했을까? 그건 잘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애인이 연애초반에 잘해주었던 이유는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다. 당신의 마음을 얻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애인은 더이상 잘해주지 않는 것이다. 행복한 연애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것이고 노력해야 하는것인데 초점을 잘못맞췄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면 땡이다. 하지만 연애를 위한 노력은 평생이다. 연애는 평생하는것이니깐, 연애를 위한 노력도 평생해야한다. 1등을 한번 해보고싶다 라는 사람은 1등한번하면 더이상 노력하지않는다. 왜냐면 이미 목적 달성을 했기때문. 하지만 끝까지 지키고 싶다는 사람은 1등한번 해도 끊임없이 경쟁자들을 이기려고 노력을 끝까지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것과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이런 차이가 있다. 이런 차이때문에 처음엔 잘해주었던 애인이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나선 더이상 력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잘해준다는 보장이 없었다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면 편하다.
상대방이 알아서 내 성격을 이해해주면 노력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우리는 이런 '편함'을 원하는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노력하기가 싫은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노력하기 싫은 사람들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 자기에게 알아서 잘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사귀기전에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니까 '연애를 해도 잘하겠지' 라고 생각한다.
'3개월정도만 잘해면 앞으로 잘하지 않아도 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잘해주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영원히 잘해주었으면 한다.
상대방이 앞으로도 영원히 잘 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아무런 보장도 없는데 상대방을 믿고 연애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짓이다.
상대방이 나하고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다. 그냥 말로만 잘하겠다고 한 것이다. 상대방을 맹목적으로 믿을거라면, 믿어도 된다. 단, 상대방이 연애를 한 이후에 잘해주지 않거나, 변한다면 그건 당신 책임이다.
단점(또는 성격)을 고치기 싫어서, 알아서 잘해준 사람, 마음을 얻기 위해서 잘해준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의견조율도 없었다
당신은 신중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당신은 애인이 변했다고 화를 낼 자격이 없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는 것을 보면 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저러는 구나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초점을 두면 안된다.
우리가 맞추어야 할 초점은 의견조율이다.
성격문제, 연락문제, 이성친문제, 바빴을때 연락하는 문제, 말투문제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야 한다.
지금은 바쁘지 않아서 노력을 쉽게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바쁘고 힘들게 되면 어쩔 수 없었다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연애를 우습게 안 것이다.
이렇게 연애를 우습게 아는 사람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우리는 바쁘게 되었을때, 힘들게 되었을때 지금하는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대화를 해봐야 한다.
이 모든 대화(의견조율)는 사귀기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대화를 하면서 의견조율을 하고, 약속을 한다.
그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이 사람이 단순히 내 마음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연애를 위해서 노력하는지를...
결론.
상대방이 초반에 했던 노력이나 약속들을 무조건적으로 믿지는 마세요. 지켜보고 신중하게 연애하시길
연애 초반엔 잘해주던 애인이 갑자기 왜 변했을까?
댓글을 보니 이해 안간다고 하신분이 있으셔서 다시 씁니다.
요점위주로 쓸게요 ^^
연애 초반에 잘해줬던 이유
애인이 연애 초반에 잘해줬던 이유는 간단하다. 마음을 얻기 위해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알아서 맞춰준것이고 알아서 잘해준것이다. 우리는 연애초반에 잘해주었던 애인이 더이상 잘해주지 않으면 변한다고 생각한다. 왜 변했을까? 그건 잘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애인이 연애초반에 잘해주었던 이유는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다. 당신의 마음을 얻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애인은 더이상 잘해주지 않는 것이다. 행복한 연애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것이고 노력해야 하는것인데 초점을 잘못맞췄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면 땡이다. 하지만 연애를 위한 노력은 평생이다. 연애는 평생하는것이니깐, 연애를 위한 노력도 평생해야한다. 1등을 한번 해보고싶다 라는 사람은 1등한번하면 더이상 노력하지않는다. 왜냐면 이미 목적 달성을 했기때문. 하지만 끝까지 지키고 싶다는 사람은 1등한번 해도 끊임없이 경쟁자들을 이기려고 노력을 끝까지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것과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이런 차이가 있다. 이런 차이때문에 처음엔 잘해주었던 애인이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나선 더이상 력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잘해준다는 보장이 없었다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면 편하다.
상대방이 알아서 내 성격을 이해해주면 노력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우리는 이런 '편함'을 원하는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노력하기가 싫은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노력하기 싫은 사람들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 자기에게 알아서 잘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사귀기전에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니까 '연애를 해도 잘하겠지' 라고 생각한다.
'3개월정도만 잘해면 앞으로 잘하지 않아도 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잘해주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영원히 잘해주었으면 한다.
상대방이 앞으로도 영원히 잘 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아무런 보장도 없는데 상대방을 믿고 연애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짓이다.
상대방이 나하고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다.
그냥 말로만 잘하겠다고 한 것이다.
상대방을 맹목적으로 믿을거라면, 믿어도 된다.
단, 상대방이 연애를 한 이후에 잘해주지 않거나, 변한다면 그건 당신 책임이다.
단점(또는 성격)을 고치기 싫어서, 알아서 잘해준 사람, 마음을 얻기 위해서 잘해준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의견조율도 없었다
당신은 신중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당신은 애인이 변했다고 화를 낼 자격이 없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상대방이 알아서 잘해주는 것을 보면 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저러는 구나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초점을 두면 안된다.
우리가 맞추어야 할 초점은 의견조율이다.
성격문제, 연락문제, 이성친문제, 바빴을때 연락하는 문제, 말투문제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야 한다.
지금은 바쁘지 않아서 노력을 쉽게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바쁘고 힘들게 되면 어쩔 수 없었다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연애를 우습게 안 것이다.
이렇게 연애를 우습게 아는 사람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우리는 바쁘게 되었을때, 힘들게 되었을때 지금하는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대화를 해봐야 한다.
이 모든 대화(의견조율)는 사귀기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대화를 하면서 의견조율을 하고, 약속을 한다.
그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이 사람이 단순히 내 마음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연애를 위해서 노력하는지를...
결론.
상대방이 초반에 했던 노력이나 약속들을 무조건적으로 믿지는 마세요. 지켜보고 신중하게 연애하시길
(좀더 자세한 내용은 3회 처음에 잘해주던 애인 이편을 보시면 좀더 자세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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