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유학하고있는 곧18살흔녀임ㅇㅇㅇ외국에서 친척 이모님가족과 혼자 살고있음ㅇㅇ나 이모 이모부(현지인) 사촌동생 (여,8살)이렇게 살고있음근데 같이사는게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서러워서진짜ㅠㅜ지금한 반년? 정도 됬는데 정신이 피폐해지지뮤ㅜ넉누리나 늘어놓겠음일단 이모라는 분이 엄청난 완벽주의자이심(외가의특징ㅋ)그래서 집은 모델하우스처럼 깔끔하고 완벽해야되며자기가 아무리기분나빠도 다른사람들앞에선 기분을 들어내지않고 눈치빠르게 행동하고? 밥먹을때도 식사예절 다 지키면서 그래야됨ㅇㅇ중요한건 나랑은 성질이 정반대이심ㅇㅇ나는 느긋하고 혼자 몽상하고ㅋㅋㅋㅋ 컴터하고 격식같은거 상관없이 ㅋ음ㅋㅋ걍 자유로운사람임ㅋㅋ그래서 엄청나서 진짜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남ㅠㅜ주로 트러블나는게 청소?같은거솔찍이 이런건 깨끗한게 더 좋은거니까나도 열심히 이모 기준에 맞추려고 엄청노력함ㅇㅇ세면대에 머리카락 물기 화장솜같은거 절대 항상청소하고식기세척기주변도 맨날 닦음ㅇㅇㅇ 식탁보도 맨날 개놓고 ㅇㅇ화장실문도 소리안나게 살살닫아야되고그냥.. 잡 집안일들 ㅇㅇㅇ그래도 안하던 짓이라 까먹거나 실수할때가 있음그러면 이러심;;'내가 몇번을 말했니 이건이렇게 해놓으라고 더이상말하기도 정말 지겹다 지겨워너가 집에서 어떻게 배웠는지는 몰라도 다른사람이랑 같이 사는데 노력좀해라.'ㅇㅇ그럼 왠지 부모님 욕하는거같고 내가 맨날그러는것도아닌데 날 인간말종취급하는거같애서기분팍상함ㅇㅇ그리고 더짜증나는거 이말을듣고 친적동생이 똑같이 되풀이함'그러니까 여기 더럽잖아. 제대로하는게 없어증말'8살이 이렇게말함ㅋㅋㅋ 차라리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게 낫지요새는 화장실 세면대 주변에 물기있으면'엄마 여기 왤케 더러워 엄마가했어?아니면 00가했네 ~~ 아진짜짜증나'이렇게 다들리게 ㅠㅜ 걍 그럼ㅋㅋ 나앞에서 내 부모님들 욕하는건 기본이고자기가항상 옳고 ㅇㅇ 자기는 항상완벽하고나는 그냥 얹혀사는 집안교육덜된애된거같음ㅇㅇ이런사람이 집안에 2명있음 ㅇㅇ 글고 나는 성격상 하고싶은말있어도 곱씹어서생각하고 걍 내가 얹혀사는거니까 참아야지내가 언니니까 참아야지 이런생각 엄청많이하고 아무말도 안하면이모는 내가 할말없으니까라고 생각하는듯싶으심언젠간 내가 말대답? 했더니 소리지르시면서절대 자기잘못한거나 그딴거 없음ㅇㅇ 그리고 나는 청소를 그렇게 열심히하시는이모님께서욕탕벽이나 전자렌지바닥은 왜 안닦으시는지 모르겠음ㅇㅇ나한테 가정교육이안됬다고 버릇없다고 사교적이지 못하다고(언젠가는 이러신적도있음 밑에층에 시댁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나더러 왜 먼저 인사안하냐했음 나는 솔까 들어와서사는데 뻔뻔하게나대는거같아서 안그랬으뮤ㅜ 이렇게 사고방식의 차이가 다르뮤ㅜ)그러시는데친척동생은 진짜 버릇없음 친구나 부모님이나 할머니한테 소리지르고화내고 정리정돈도 ㄴㄴ 밥먹을때 식탁에 발올리고 돈욕심도 엄청많아서나랑 자기랑 용돈 똑같이받아야됨나는 걍 함부로 갈궈도 되는 호구취급ㅇㅇ나도 솔까 막내딸로 자라서 동생어떻게 대해줘야되는지모르고 그렇긴한데진짜 짜증남 다른친척동생들 절대이러지않았음....친구들은 안맞아서 그렇다하는데 나는 남의집귀한자식때려서 책임지고싶지않음그래도 그렇게 완벽주의자이신 이모님께서 자기자식이 그렇게 버릇없으니 본인이제일 힘들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위안하고있으뮤ㅜ여기서 살면서 집에 도둑들어서 250만원짜리 3개월 할부도 안지난 놋북도 도둑맞았고(그래픽관련유학이라서 컴터가 생명줄)ㅠㅜDSLR도 도둑맞고 .... 집에 도둑든 이모도 엄청 충격이셨겠지만 내가 그거에대해 얼마나 충격먹었는지는.....개무시하는거같음 얼마전엔 어차피 또살거아니냐라는 식으로 말하셔서 엄청충격먹었음 그것도 엄마가 공부열심히하라고 사주신건데ㅠㅜ남한테서는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 자기뜻대로 해야되고 자기기준에 완벽해야되는데자식까지있는 사람이 남한테는 그럴서줄은 모르시는게 너무 안타깝고 화나뮤ㅜ 내가 안한것도 내가한걸로 걍 넘기고 내가 선택해야되는것도 자기맘대로 해놓고생색내는것도 짜증남ㅠㅜㅜ용돈도 엄청짜고 친구들이랑 놀러간다해도 못나가게하면서 집에만 있지마라함 ㅋㅋㅋ항상이게 문제임 자기도 남 배려할줄모르면서 나한테서는 무궁한 배려심을 바람...내가 얹혀살아서 그런가봄ㅋㅋㅋ스트레스때문에 머리카락도엄청빠지고 피부도안좋아지고 .....걍진짜 빨리 돌아가든해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에쓴거말고도 엄청많은데 다쓰려면 시리즈만들어야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하면 좋겠음?ㅠㅜㅠㅜ
친척집에 얹혀사는 거.....ㅠㅜ 원래이렇게 힘드나요?
중요한건 나랑은 성질이 정반대이심ㅇㅇ나는 느긋하고 혼자 몽상하고ㅋㅋㅋㅋ 컴터하고 격식같은거 상관없이 ㅋ음ㅋㅋ걍 자유로운사람임ㅋㅋ그래서 엄청나서 진짜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남ㅠㅜ
주로 트러블나는게 청소?같은거솔찍이 이런건 깨끗한게 더 좋은거니까나도 열심히 이모 기준에 맞추려고 엄청노력함ㅇㅇ세면대에 머리카락 물기 화장솜같은거 절대 항상청소하고식기세척기주변도 맨날 닦음ㅇㅇㅇ 식탁보도 맨날 개놓고 ㅇㅇ화장실문도 소리안나게 살살닫아야되고그냥.. 잡 집안일들 ㅇㅇㅇ그래도 안하던 짓이라 까먹거나 실수할때가 있음그러면 이러심;;'내가 몇번을 말했니 이건이렇게 해놓으라고 더이상말하기도 정말 지겹다 지겨워너가 집에서 어떻게 배웠는지는 몰라도 다른사람이랑 같이 사는데 노력좀해라.'
ㅇㅇ그럼 왠지 부모님 욕하는거같고 내가 맨날그러는것도아닌데 날 인간말종취급하는거같애서기분팍상함ㅇㅇ
그리고 더짜증나는거 이말을듣고 친적동생이 똑같이 되풀이함'그러니까 여기 더럽잖아. 제대로하는게 없어증말'8살이 이렇게말함ㅋㅋㅋ 차라리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게 낫지요새는 화장실 세면대 주변에 물기있으면'엄마 여기 왤케 더러워 엄마가했어?아니면 00가했네 ~~ 아진짜짜증나'이렇게 다들리게 ㅠㅜ 걍 그럼ㅋㅋ
나앞에서 내 부모님들 욕하는건 기본이고자기가항상 옳고 ㅇㅇ 자기는 항상완벽하고나는 그냥 얹혀사는 집안교육덜된애된거같음ㅇㅇ이런사람이 집안에 2명있음 ㅇㅇ
글고 나는 성격상 하고싶은말있어도 곱씹어서생각하고 걍 내가 얹혀사는거니까 참아야지내가 언니니까 참아야지 이런생각 엄청많이하고 아무말도 안하면
이모는 내가 할말없으니까라고 생각하는듯싶으심언젠간 내가 말대답? 했더니 소리지르시면서절대 자기잘못한거나 그딴거 없음ㅇㅇ
그리고 나는 청소를 그렇게 열심히하시는이모님께서욕탕벽이나 전자렌지바닥은 왜 안닦으시는지 모르겠음ㅇㅇ
나한테 가정교육이안됬다고 버릇없다고 사교적이지 못하다고(언젠가는 이러신적도있음 밑에층에 시댁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나더러 왜 먼저 인사안하냐했음 나는 솔까 들어와서사는데 뻔뻔하게나대는거같아서 안그랬으뮤ㅜ 이렇게 사고방식의 차이가 다르뮤ㅜ)그러시는데친척동생은 진짜 버릇없음 친구나 부모님이나 할머니한테 소리지르고화내고 정리정돈도 ㄴㄴ 밥먹을때 식탁에 발올리고 돈욕심도 엄청많아서나랑 자기랑 용돈 똑같이받아야됨나는 걍 함부로 갈궈도 되는 호구취급ㅇㅇ
나도 솔까 막내딸로 자라서 동생어떻게 대해줘야되는지모르고 그렇긴한데진짜 짜증남 다른친척동생들 절대이러지않았음....친구들은 안맞아서 그렇다하는데 나는 남의집귀한자식때려서 책임지고싶지않음그래도 그렇게 완벽주의자이신 이모님께서 자기자식이 그렇게 버릇없으니 본인이제일 힘들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위안하고있으뮤ㅜ
여기서 살면서 집에 도둑들어서 250만원짜리 3개월 할부도 안지난 놋북도 도둑맞았고(그래픽관련유학이라서 컴터가 생명줄)ㅠㅜDSLR도 도둑맞고 .... 집에 도둑든 이모도 엄청 충격이셨겠지만 내가 그거에대해 얼마나 충격먹었는지는.....개무시하는거같음 얼마전엔 어차피 또살거아니냐라는 식으로 말하셔서 엄청충격먹었음 그것도 엄마가 공부열심히하라고 사주신건데ㅠㅜ
남한테서는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 자기뜻대로 해야되고 자기기준에 완벽해야되는데자식까지있는 사람이 남한테는 그럴서줄은 모르시는게 너무 안타깝고 화나뮤ㅜ 내가 안한것도 내가한걸로 걍 넘기고 내가 선택해야되는것도 자기맘대로 해놓고생색내는것도 짜증남ㅠㅜㅜ
용돈도 엄청짜고 친구들이랑 놀러간다해도 못나가게하면서 집에만 있지마라함 ㅋㅋㅋ
항상이게 문제임 자기도 남 배려할줄모르면서 나한테서는 무궁한 배려심을 바람...내가 얹혀살아서 그런가봄ㅋㅋㅋ
스트레스때문에 머리카락도엄청빠지고 피부도안좋아지고 .....걍진짜 빨리 돌아가든해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에쓴거말고도 엄청많은데 다쓰려면 시리즈만들어야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하면 좋겠음?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