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30..

멍주니2011.12.12
조회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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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어어ㅁ닝림ㄴ알..ㅠㅠㅠ

나 어떡해ㅠ..ㅠ 글날라갔어..ㅠㅠ

엄청 길게 잘쓰고 잇었는데.ㅠ.ㅠ

 

 

키한개 잘못눌러서 뒤로가버리면서..ㅠㅠ

짜증나 죽겠어.ㅠㅠ

나 어떡해 ㅠㅠ 어떻게 쓴 글인데..

 

 

 

그래두 다시써야겠지.ㅠㅠ

 

 

 

 

 

 

ㅠㅠㅠㅠ

 

사실 아까 글쓰던것도 생각나는게 딱히 없어서 막쓰고 잇었거든.ㅋㅋㅋ

그냥 그때 바로 생각나는 것들로 꽉꽉채워서 말이지.ㅋㅋ

 

지금 다시쓴느것도

아마 그렇게 될듯한데.ㅋㅋㅋㅋ

 

 

 

 

아 오늘 나가수 봤을라나.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자우림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완전 대박이지 않아?ㅋㅋ

진짜 완전 홀릭이엇다니까..

 

 

 

진짜 모든게 완벽한 무대였던거 같아ㅠ.ㅠ.ㅠㅋㅋ

그냥 짱이었어 할말을 잃게 만드는 무대였다랄까.ㅋㅋ

 

 

형도 나때문에 막 요즘 자우림에 완전 빠져서는.ㅋㅋㅋ

 

둘이서 막 같이 예정 앨범 찾아서 듣고 그러면서 놀구있엉.ㅋㅋ

 

 

 

 

이번편은 그냥 우리둘의 일상 생활모습에 대해서 그냥 이야기 해볼까 해서.ㅋㅋ

괜찮으려나.ㅋㅋ

 

 

 

한번씩은  이렇게 큰일이아니라 소소한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그렇지?ㅋㅋ 그렇다고 해줭.ㅠ.ㅠㅋㅋ

 

 

 

 

 

요즘의 우리의 일상은 아주간단하게 흘러가고 잇어.ㅋㅋㅋ

 

저번에 내가 형집에서 살게 해주면 안되냐고 그랫었잖아..

분명히 그때는 안된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요즘 형집이 내집이 되가고 잇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에도 우리집은 두번정도 갔다왔는지 모르겠다..ㅋㅋ

 

 

계속 형집에 들누워있고.ㅋㅋ막 옷들이 늘어가고 있고.ㅋㅋ

원래많긴했지만.ㅋㅋㅋ

 

 

막 잠도 거의 형집에서 자고.ㅋㅋ

 

 

 

 

 

그러다보니 형집이랑 학교랑 머니까..

형이아침마다 학교에 데리다 주고.ㅋ.ㅋㅋㅋㅋㅋ

 

 

이게 완전 일상이 되어버렸어.ㅋㅋ

 

 

 

좀 바꿔야 되는데 말이지..그게 안되는거 같아.ㅋㅋ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거 같다 그칰.ㅋㅋ

 

 

 

 

 

아 지금 머 좀비 드라만가 그거 한다는데..ㅋㅋㅋㅋ

형이 자꾸 보자고 하는데 .ㅠ.ㅠ

우리나라가 아무리 못만든다지만

난 그런거 못보겠는데.ㅠㅠ

자꾸 보자구.ㅋ.ㅋ큐ㅠㅠㅠㅠ

 

 

 

 

 

 

 

겨우 설득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형 삐진거 같다.ㅋ.ㅋ

아모르겟다.ㅋㅋㅋ

 

 

 

 

 

 

음 그다음으로 적을려는거는

 

많은 사람들이 착가하는 형의 착한모습

자상한 모습.. 그런거?ㅋㅋ

 

 

해명아닌 해명을 해야겟어.ㅋㅋ

내가 글을 쓰지만은 참 글로 보면 진짜 그런사람으로 보이더라궄.ㅋㅋ

다시 읽어봐도 말이양..ㅋㅋㅋㅋㅋㅋ

 

 

 

 

 

근데 실제로는 좀 그런면들이랑은 멀다는..ㅋㅋ

자상한면이나 다정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들도 많지만은..

나한테 그러면 됬지..ㅋㅋ 그렇지 않앜ㅋㅋ

 

 

 

 

 

 

근데 한번씩 보면 사람이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매정할때가 많아..

좀 성격이 칼같다고 해야되나..

 

좀 어떤거에 대해서는 대게 끊는게 확실하고 그래..

차라리 우물쭈물 대거나 그런거 보다야 낫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형이 좋게 보이지 않을때도 많지 않겠어?..

 

 

 

 

 

 

특히 형 마음에 안들면

절대로 하질 않아...ㅠㅠ

 

막 형눈에 한번이라도 빗나간 사람이라도 잇으면

그사람한테는 말도 안거는거 있지..

그사람이 말을걸어도 자세하게 대답하지도 않고말이지..

 

 

사람이 너무 매정하다니깐.ㅠ.ㅠ

 

 

 

 

내가 먼가 실수를 할때에도.

한번쯤은 애교로 넘어가줄수도 있는거잖아 그치.ㅠㅠ

 

근데 형은 항상..

니가 내 애인인거랑.. 니가 실수하고 잘못한거는

다른거라고.. 그런걸로 넘어가지 말라고.하고..

 

 

진짜 한번은 대게 속상한적잇었다.ㅠ.ㅠ

 

 

 

사람이 한번쯤은..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을 정도로 피곤하고

몸이 안좋을때가 있을수도 있잖아 가끔씩..

 

그날도 내가 좀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싫고

몸이 대게 무거운 날이었었는데..

 

 

 

 

그날 형이랑 약속한게 있었거든..

근데 내가 형한테 진짜 너무 피곤하다고 나중에 하면안되냐고 막 졸랐었어..

솔직히 그 일이 그때 당장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었으니까

나도 그랬던거긴 한데..

 

 

 

 

형이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막 지금 당장하라고..

약속했으면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너 그런애 아니잖아...

막 이러면서 말하는데...........

솔직히 뭔가 틀린말은 아닌데

형한테 화가 너무 나는거야..

 

 

 

 

 

속상한데 형한테 말은 못하겠고........

 

그랬던적이 좀 몇번있거든..

 

지금은 별생각 없지만 처음에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조금 짜증이 났었던거 같기도해..ㅠㅠ

 

 

 

 

 

근데 지금은 조금 써먹을때도 많은거 같아.ㅋㅋ

밖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안좋은 소리 해야될때

내가 못하겠으면 살짝 형을 앞으로.......ㅋㅋ

형미안.ㅠ.ㅠㅋㅋ

내가 말을 잘 못하니까.ㅠ.ㅠ

 

 

 

 

 

 

 

아.............ㅋㅋㅋㅋㅋㅋ

 

잠와서 못적겠다.ㅠ.ㅠ

내가오후에 와서 더 적어줄께 미안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