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의 형태와 컬러는 다양함 디자인은 직접 라벨부터 팩에 붙이면 작업이 용이함 비닐팩은 남대문 봉투가게,알파문고 ♥♥♥ 마음을 전하다 ♥♥♥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전하기위해 다가간다 해도 처음 보는 사람이 그 마음을 볼순 없다. 나 역시 누군가 처음 보는 사람이 웃으면서 다가와도 움찔하니까. 그 마음의 극히 작음이라도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과 함께라면 조금은 그 낮섬이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그저 관심을 끌기위한 임시방편의 좋지않은 싼 재료는 no no 내게 보기좋고 정말 좋은것으로 준비하기 "자신"과 같은 한 영혼을 구할 수 있다는데. 어찌보면 어떤 비용도 아깝지 않은거지. 때론 책1권 식사한끼 영화티켓 값있는 상품권이라도. 절대 아까워하지 않기를~ ♥♥♥ 씨를 뿌리다 ♥♥♥ 빛을 지고 살아가라고 대출문자 육체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어 돈버는 보험문자 온갖 스팸문자들과 광고 기사들이 판치는 세상 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은 왜? 잠잠하랴. 그들도 지독하게 퍼뜨린다면 나도 하겠어!!ㅋㅋ 그들은 주는것 없이 괘롭히지만. 난. 내가 좋아하는 캔디,껌,비스켓을 들고 다가가겠어!! 비록 큰 것은 아니지만 내게 맛있으니까. 분명 그들에게도 맛있겠지. 예수님의 십자가는 내게 생명이니까. 분명 그들에게도 내가 건 낸것을 맛보는 그 순간만이라도 그 속에 진심이 있었음을 그들이 느낄 수 있다면 아무 댓가 없이 거져 주었음을 또한 알 수 있다면 내게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짜이고 그 사랑이 아무 댓가 없이 거져주어 진것처럼 "음 맛있네" " 아 맞다. 그놈이 준 껌이 있었지?"라며 식사후 유용하게 씹을 수 있다면. 분명 그 작은 마음이 예수님 준비하신 사랑의 0.000001%도 안될지라도. 오병이어를 통해 5천명을 먹이신것처럼 분명 그 작은 나눔을 통해서 한 영혼을 건지실 것이고. 그 뿌려진 작은 씨앗을 싹트게 하시겠지 2011_1126_토 23:26 목표는 3개월 총 12주 1주에 5명에게 다가가기_60명에게 복음을 알릴수 있다. 1년이면 48주. 240명. 10년이면 2400명, 20년이면 4800명, 30년이면 7200명 거기에 복음을 전해들은 사람중 나와같이 1명이라도 해준다면 그 1명이 30년동안 7200명 그중 1명이 또 해준다면 또 7200명. 이렇게 3명만 움직이더라도 21600명. 절대 약한것이 아니네. 작은 것을 꾸준히 한다면 그게 가장 강력한것인것같다. 작은 나쁜 습관이 사람을 망치지만 좋은 작은 습관은 참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듯. 어렵지 않은 실천이다. Day_2011_1113_일 첫출발, 혼자함. 그래도 용기를 내서. 1.은행줍던 할아버지 2.공원벤치에 계시던 할머니 3.잔디위 아저씨. 4.벤치에서 담배피던 아저씨. 5.노상과일가게 여사장님. 오병이어를 받으시고 5천명을 먹이신 그분을 난 믿는다. Day_2011_1120_일 400선교팀 팀장님과 대신교회 간사님 동행 1.은행줍던 아주머니. 2.형제 2명. 3.무표정이셨던 양옥집 할머니. 4.기억안나네ㅋ Day_2011_1127_일 16진과 3진 지체들과 함께. 1.박스줍던 할머니1 2.박스줍던 할머니2_교회다니심_기도부탁 3.40대 검은옷입으신 아저씨 4.장기두던 아저씨 5.보청기 할아버지. 거저 주신 복음이 감사해서 그저 전할뿐인데. 그것이 다시 나를 살린다. Day_2011_1204_일 장로님 과 집사님. 팀장님이 도와주심. 민아쌤도. 전도용품만들때 도와주심. 1. 중학생 여자아이 2명 2. 공원의 할머니 2명 3. 공원이 할아버지 1명 4. ?? 복음은 믿은자에게도 믿지 않는자에게도 날마다 선포되어져야함을 느낀다~. 복음을 전할때 예수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다시금 Refresh~ 행위로써 의롭다하심을 얻을 인생이 없듯이. 믿는자나 믿지 않는자나 행위를 보면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다른 단 한가지는 예수그리스도가 있고 없고의 차이다. 인생을 다 살고 인생을 걸렀을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남길 바란다... Day_2011_1211_일 사탕팩 10개를 만들었어. 장로님께서 거들어주고. 사모님께서 거들어 주셨어. 그래서 10개. 2개는 팀장님. 2개는 장로님께 부탁을 했고 나뭐지 6개는 내가 전도에 사용하기로!! 1. 이어폰을 낀 청년. 희원이 친구. 지나가면서 다시금 전도지를 보았어내가 전할수 있는 최선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했어. 너무 감격!!. 2. 재활용 폐지를 줍던 아주머니. 교회를 다닌다고 하셨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믿는자에게도 날마다 선포되어져야하기에 전했어 3. 트럭 과일 아저씨. 1분 메세지. 교회에 나오시라고 이야기했어. 또보게 되면 또 말씀드려야지. 우리 외할머니가 예수님의 씨앗이 심겼을때처럼. 4. 2번째 만난 할머니. 눈에 아픔과 외로움이. 꼭 예수님을 만나시길 5. 담배피던 아저씨. 이번엔 담대히. 내가 가지고 있는것이 세상어떤 것보다 귀하기에복음이 부끄럽지 않기에. 안 다니신데. 그래서 예수님 믿으시라고 내마음이 진심임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꼭 믿으시라고 6. 중학생 2명. 믿는 친구들.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고. 너희들도 역시 누군가에정말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았으면 전하라고. 맛집으 맛보고 맛있다 자연스레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야. 모든곳에 복음의 원리가 숨어 있음을 느낀다. 가장 중요한것은 전하는 것의 가치. 나의 일 역시 가치가 있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레 전하게 되어있다. 오늘 만난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주셨고. 그들의 가슴에 믿음의 씨앗이 뿌려졌음을 조금은 느낄수 있었고. 그들의 가슴에 뿌려진 씨앗을 자라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에서 잘 케어받을 수 있길 기도했다. 노래를 배우고 기타를 배워 그들을 위한 3분콘서트! 3M concert!!
노방전도_5 a week_7200 30years
♥♥♥ 마음을 전하다 ♥♥♥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전하기위해 다가간다 해도
처음 보는 사람이 그 마음을 볼순 없다.
나 역시 누군가 처음 보는 사람이 웃으면서 다가와도 움찔하니까.
그 마음의 극히 작음이라도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과 함께라면
조금은 그 낮섬이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그저 관심을 끌기위한 임시방편의 좋지않은 싼 재료는 no no
내게 보기좋고 정말 좋은것으로 준비하기
"자신"과 같은 한 영혼을 구할 수 있다는데.
어찌보면 어떤 비용도 아깝지 않은거지.
때론 책1권 식사한끼 영화티켓 값있는 상품권이라도.
절대 아까워하지 않기를~
♥♥♥ 씨를 뿌리다 ♥♥♥
빛을 지고 살아가라고 대출문자
육체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어 돈버는 보험문자
온갖 스팸문자들과 광고 기사들이 판치는 세상
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은 왜? 잠잠하랴.
그들도 지독하게 퍼뜨린다면 나도 하겠어!!ㅋㅋ
그들은 주는것 없이 괘롭히지만. 난. 내가 좋아하는
캔디,껌,비스켓을 들고 다가가겠어!! 비록 큰 것은 아니지만
내게 맛있으니까. 분명 그들에게도 맛있겠지.
예수님의 십자가는 내게 생명이니까. 분명 그들에게도
내가 건 낸것을 맛보는 그 순간만이라도 그 속에 진심이 있었음을
그들이 느낄 수 있다면 아무 댓가 없이 거져 주었음을 또한 알 수 있다면
내게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짜이고
그 사랑이 아무 댓가 없이 거져주어 진것처럼
"음 맛있네"
" 아 맞다. 그놈이 준 껌이 있었지?"라며 식사후
유용하게 씹을 수 있다면.
분명 그 작은 마음이 예수님 준비하신 사랑의
0.000001%도 안될지라도. 오병이어를 통해 5천명을 먹이신것처럼
분명 그 작은 나눔을 통해서 한 영혼을 건지실 것이고.
그 뿌려진 작은 씨앗을 싹트게 하시겠지
2011_1126_토 23:26
목표는 3개월 총 12주
1주에 5명에게 다가가기_60명에게 복음을 알릴수 있다.
1년이면 48주. 240명.
10년이면 2400명, 20년이면 4800명, 30년이면 7200명
거기에 복음을 전해들은 사람중 나와같이 1명이라도 해준다면
그 1명이 30년동안 7200명 그중 1명이 또 해준다면 또 7200명.
이렇게 3명만 움직이더라도 21600명.
절대 약한것이 아니네.
작은 것을 꾸준히 한다면 그게 가장 강력한것인것같다.
작은 나쁜 습관이 사람을 망치지만
좋은 작은 습관은 참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듯.
어렵지 않은 실천이다.
Day_2011_1113_일
첫출발, 혼자함. 그래도 용기를 내서.
1.은행줍던 할아버지
2.공원벤치에 계시던 할머니
3.잔디위 아저씨.
4.벤치에서 담배피던 아저씨.
5.노상과일가게 여사장님.
오병이어를 받으시고 5천명을 먹이신 그분을 난 믿는다.
Day_2011_1120_일
400선교팀 팀장님과 대신교회 간사님 동행
1.은행줍던 아주머니.
2.형제 2명.
3.무표정이셨던 양옥집 할머니.
4.기억안나네ㅋ
Day_2011_1127_일
16진과 3진 지체들과 함께.
1.박스줍던 할머니1
2.박스줍던 할머니2_교회다니심_기도부탁
3.40대 검은옷입으신 아저씨
4.장기두던 아저씨
5.보청기 할아버지.
거저 주신 복음이 감사해서 그저 전할뿐인데.
그것이 다시 나를 살린다.
Day_2011_1204_일
장로님 과 집사님. 팀장님이 도와주심.
민아쌤도. 전도용품만들때 도와주심.
1. 중학생 여자아이 2명
2. 공원의 할머니 2명
3. 공원이 할아버지 1명
4. ??
복음은 믿은자에게도 믿지 않는자에게도
날마다 선포되어져야함을 느낀다~.
복음을 전할때 예수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다시금 Refresh~
행위로써 의롭다하심을 얻을 인생이 없듯이.
믿는자나 믿지 않는자나 행위를 보면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다른 단 한가지는 예수그리스도가 있고 없고의 차이다.
인생을 다 살고 인생을 걸렀을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남길 바란다...
Day_2011_1211_일
사탕팩 10개를 만들었어. 장로님께서 거들어주고. 사모님께서 거들어 주셨어. 그래서 10개. 2개는 팀장님. 2개는 장로님께 부탁을 했고 나뭐지 6개는 내가 전도에 사용하기로!!
1. 이어폰을 낀 청년. 희원이 친구. 지나가면서 다시금 전도지를 보았어내가 전할수 있는 최선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했어. 너무 감격!!.
2. 재활용 폐지를 줍던 아주머니. 교회를 다닌다고 하셨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믿는자에게도 날마다 선포되어져야하기에 전했어
3. 트럭 과일 아저씨. 1분 메세지. 교회에 나오시라고 이야기했어.
또보게 되면 또 말씀드려야지. 우리 외할머니가 예수님의 씨앗이 심겼을때처럼.
4. 2번째 만난 할머니. 눈에 아픔과 외로움이. 꼭 예수님을 만나시길
5. 담배피던 아저씨. 이번엔 담대히. 내가 가지고 있는것이 세상어떤 것보다 귀하기에복음이 부끄럽지 않기에. 안 다니신데. 그래서 예수님 믿으시라고 내마음이 진심임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꼭 믿으시라고
6. 중학생 2명. 믿는 친구들.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고. 너희들도 역시 누군가에정말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았으면 전하라고. 맛집으 맛보고 맛있다 자연스레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야.
모든곳에 복음의 원리가 숨어 있음을 느낀다.
가장 중요한것은 전하는 것의 가치. 나의 일 역시 가치가 있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레 전하게 되어있다.
오늘 만난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주셨고.
그들의 가슴에 믿음의 씨앗이 뿌려졌음을 조금은 느낄수 있었고.
그들의 가슴에 뿌려진 씨앗을 자라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에서 잘 케어받을 수 있길 기도했다.
노래를 배우고 기타를 배워 그들을 위한 3분콘서트! 3M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