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씩이나 나를 凸을 먹여서 좋아?★★★

흐잉2011.12.12
조회252

언니오빠동생들 나 이렇게라도 안쓰면 너무 답답해서

 

살수가 없을거 가타서 쓴ㄷ당ㅇ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줘.. 알겟ㅉ찡ㅇ?

 

난..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음슴체로 쓸 힘이 음ㅅ서ㅓ~~

 

무튼 잔말말고 ㄱㄱ

 

 

 

 

나는 지금 풋풋한 16살이얌ㅎㅎ 몇달후면 고딩이 되징ㅇ..힝ㅇ..........

 

그런데 2009. 09. 27날 부터 사기게 됫던 남자친구가 잇엇어

 

처음에는 당연히 친구엿ㅉ찌..ㅎㅎ

 

그래서 더 믿음이가고 듬직해보엿ㄸ떠

 

무튼 우리는 그렇게 잘 사겨왓지 !

 

그런데 2011. 05. 09일 학교가 끈나고 하건을 가는 중이엿는뎅

 

나의 남자친구한테 뭉짜가 온그야..ㅎㅎ..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문짜를 봣찡ㅇ..

 

그런데 뭉짜내용이 헤어지ㅈㅔ..;ㅎㅎ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고 장난하지말라구 햇지

 

왜나하면 그전에도 이런 장난 쳣엇거든

 

그런데 장난아니래 진심이래 그래서 일단은 알겟다고하고서는 헤어졋찡ㅇ..

 

그리고 하건을 가서 계속생각햇어 수업도 안듣고

 

'헤어져도 무슨 이유가 잇지 않을까?'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진 안앗을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몇시간후에 내가 남자친구한테 뭉짜를 보냇징

 

'한가지 무러볼꼐 잇는데 왜 헤어지자고 한거야?'라고 하니깐

 

'미안해....'이러케 뭉짜가 왓ㅇ어..ㅎㅎ

 

그래서 알겟다고하고서는 연락을 끈엇지 그런데 그날따라 컴퓨터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몇일뒤에 친구네집에가서 네이트온을 드러갓는데

 

전남자친구의 대화명이 다른여자이름으로 되잇는거야

 

나는 전남자친구의 홈피를 들어가봣지 그런데 어떤 여자얘 사진으로 도배가 되잇고

 

다이어리도 알콩달콩한 그런 다이어리가 써져잇는거야

 

사실 그걸 보고 내가 가장 친한 친구한테 말을 햇어

 

그러더니 그건분명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기전에 썸씽이 잇엇던 여자라고 한거야

 

솔직히 이러케 마음대로 추측하면 안되지만 그러케 밖에 생각할수가 없엇어

 

나랑 헤어진날하고 그여자애랑 사길날하고 같앗거든

 

그래서 나는 정말 할말을 잃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냇어 그러케 보냇더니 어느새

 

6개월이 흘러갓어 그런데 내 전남자친구의 친구(여자)와 나랑 아는 사이야 친해

 

어느날 시험때문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잇는데 전화가 와잇엇던거야

 

보니깐 전 남자친구의 친구가 저나가 와잇는거야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인가 하고서는

 

독서실에잇는 컴퓨터로 네이트온을 들어갓지 그러더니 전 남자친구의 친구가 대화로

 

전남자친구가 나를 못잊엇다고 나랑 이어 달라고 햇데 그래서 6개월동안 연락도 안하고

 

살더니 그후로 연락을 하게됫지 처음에는 전 남자친구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친구라고 햇어 그러더니 만약 지금 여기서 자기가 고백하면 어뜩케 할꺼녜 

 

그래서 나는 지금은 대답을 못해주겟다고 1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햇지

 

그렇게 1주일동안 연락을 햇어 어느덧 1주일이 지낫지 전 남자친구가 사기자고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솔직히 못잊고 그래서 알겟다고 사기자고 햇지 그렇게 우리는 다시 사겻지

 

그런데 잘사기고 잇는데 전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하는거야 그런데 옆에 친구가 잇엇어

 

친구가 옆에 잇는거는 알고 잇엇거든 통화하는데 소리가 다들렷어 무튼 그렇게 하고서는 만낫어

 

한 10분정도 잇다가 나는 친구만나러 갓고 전 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서로 갈길을 갓지

 

그래서 몇시간 후에 내가 뭉짜로 집잘드러갓냐고 보냇지 그러더니 답장이 없는거야

 

나는 아 자는구나 하고서는 다음날 학교가서 뭉짜를 보냇지 머하냐구 그러더니 답장이 없는거야

 

그래서 나는 또 몇시간 후에 폰 냇냐고 하니깐 답장이 없는거야 그래서 나는 남자친구 학교가 끈날 시간

 

까지 기다렷지 그런데 기다려도 몇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껄로

 

네이트온을 들어갓더니 전 남자친구가 드러와잇는거야 그래서내가 어디냐고 무러보니깐

 

또 응답을 안띄는거야 그래서 난 갑자기 화가나서 카톡으로 어디냐고 그랫지 그러더니 누구녜

 

내친구 폰으로 카톡을 보냇거든 그래서 나라고 하니깐 아~ 집! 왜? 이러는거야

 

그런데 그날 따라 먼가 말투가 옛날보다 말투가 이상해진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일 잇냐고

 

하니깐 아무일도없다고햇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전 남자친구 홈피를 들어가니깐

 

내가 다이어리에 썻던 댓글도 다 사라지고 다시 사겻던날 나에대해서 썻던 다이어리도 다 사라진거야

 

그래서 내가 아 이건 끝이구나 하고서는 우리 헤어지자라고 뭉짜를 보내니깐 정말 바로 응이라고 뭉짜가

 

온거야 그런데 내가 오늘 친구들을 통해서 전 남지친구 홈피를 가보니깐 벌써 다른 여자와 사기고 잇는거

 

야 나랑 쌓아온 정이 잇는데도 589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다고 느낀적이 처음이야

 

 그런데 헤어지기전에 내 친구가 전 남자친구한테 내 사진을 보내줫는데

 

내가 전 남자친구한테 뭉짜로 사진 혼자 봣냐고 하니깐 친구랑 같이 봣데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머라고

 

그랫어?라고하니깐 그냥아는애라고햇어..쫌그렇자나.. 이러는거야 아무리 사진이 이상하게 나왓어도

 

자기 여자친구라고 당당히 말을 못한게 나는 서운햇어 하.. 지금 이것보다 더많은일잇는데 내가 너무

 

길게 말햇다.

 

 

 

 

 

 

 나 전 남자친구 잊을려고 하는데 전남자친구가 줫던 선물들 다 불태울까? 아니면 그냥

 

간직할까?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와.. 가슴이 ㄴㅓ무 답답해 이렇게 긴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렇게라도 풀고싶엇ㅇ어..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리고 선물같은거 버려야되는지 간직하고잇어야되는지 알려줘!!

 

빨리 잊는방법과..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