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되진 않았지만 베스트글이라니!!! 톡커님들의 조회수의 힘입어 모자이크없는 사진 올렸어요!!! 댓글중에 문채원 나올꺼 같다는 부담스런댓글을보고.. 죄송하지만...ㅋㅋㅋㅋ 미니홈피도 연결!! 안뇽하세요 매일 판보는 재미에사는 서울사는 23.9살 녀자사람입니다. 조금은 특별한 제 알바얘기 할려고...........ㅋㅋ 관심좀 가져주세요 남자친구는 있지만 음슴체로 바로 시작하겠음! 내가 일하는 곳의 유니폼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임!! 전통공연극장에서 일을하고있음 극장의 관객중 80%이상이 외국인임! 나님은 2009년 21살때 부터 이곳에서 일하는중임 친구들은 나를보고 노예라고말함.....ㅠㅠ 약3년을 일한만큼 에피소드가 많음 그 에피소드 몇가지를 적어보려고함 에피소드1. 한복이 한국의 전통의상이지만 익숙치 않은 옷중 하나임 그래서 처음 일할떄 입는것도 힘들었음 하루는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음 로비에 있던 가이드분이 나를 불렀음 "언니~" 나님은 다소곳하게 "네" 대답했지만 가이드님은 그런나를 부끄럽게 했음 "뒤에치마....." 뭔소린가 하고 돌아본순간 한복치마가 바지에 빨려들어가 있었음 ㅠㅠㅠ 매우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가야만 했음... 에피소드2. 가끔씩 화장실을 갈때마다 변기앉는데 거기 있지않음?? 그부분이 매우 더러운거임 나님은 일한지 얼마안되어 그이유를 몰랐음 왜냐하면 공연시작전엔 거의 화장실을 가지 않기때문임.. 그러던 어느날 공연시작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너무가고싶어 화장실에 들어간난 너무 놀랏음... 중국아줌마들이 화장실문을 안닫은 상태로.... 변기위에 신발신고 올라가 볼일을 보고 계셧음... 그제야 변기가 더러운 이유를 알게됨.. 에피소드3. 나님은 2010년12월부터 잠시 휴식을 가졌었음 그러다가 다시 일을할려고 대타로 몇번일을 나갔었음 어떤 중국인 아저씨가 공연중에 디카를 꺼내는것이 아니겠음.? 우리극장은 공연장내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그아저씨에게 사진촬영은 안된다고 말하고 돌아설려는데 그아저씨 나에게 무언갈 보여줌 뭔가 하고 봤더니 2009년에 나와함께 찍은사진을.. 그렇슴.... 다시와서 나에게 나와찍은사진을 보여준거임 나는 매우 놀라웠음 대타로 하루 나간건데 딱그날 와서 사진을 보여준다는게 너무신기했음 세상은 매우매우 좁고 신비롭단걸 깨달았음 에피소드4. 불과 3일전 얘기임 로비오픈전에 화장실에 간난 세면대 위에 누군가 놓고간 치약을 보게되었음 그래서 직원중에 누가 놓고간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냥놔두었음 그리고 공연이 끝나갈때 쯤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중국할머니 한분이 손을 다 씻고 손에 물기를 닦고있었음 난 신경안쓰고 손을 닦던중 경악을 하고 말았음... 그 할머니 아무렇지 않게 치약을 손에 짜서 바르려고 하는것임.... 나님 당황해서 바로 안된다며 뺏었음 그할머니는 왜냐며 나에게 물었음 난 치약이라 설명했더니 쑥쓰러운지 그냥 웃었음.. 나도 웃었음.. 근데문제는............................ 분명 로비오픈전에 봤던 치약보다 양이...줄었음......... 여러명이...핸드크림인줄 알고 손에 짜서 바른것임... 요즘날도 추운데..................얼마나..........손이 시려울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에피소드5. 극장의 80%이상의 외국관광객들중 50% 이상이 중국인임 하루는 서양손님과 중국손님이 바디랭귀지를 하며 대화를 하고있는것이 아니겠음? 난 그모습을 계속보고있었음 서로사진을 찍고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음 그러다가 서양관광객이 그 중국관광객에게 "Where are you from?" 물어봤음 그중국 관광객은 크게대답했음 "Made in chi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겻음 말이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지?ㅜㅜ 쓰다보니 거의 중국관광객 얘기네요 추천..살포시 그럼 안뇽 5
사진추가!!)))))))나는야 한복입은 알바생
톡이되진 않았지만 베스트글이라니!!!
톡커님들의 조회수의 힘입어
모자이크없는 사진 올렸어요!!!
댓글중에 문채원 나올꺼 같다는 부담스런댓글을보고..
죄송하지만...ㅋㅋㅋㅋ
미니홈피도 연결!!
안뇽하세요
매일 판보는 재미에사는
서울사는 23.9살 녀자사람입니다.
조금은 특별한
제 알바얘기 할려고...........ㅋㅋ
관심좀 가져주세요
남자친구는 있지만
음슴체로 바로 시작하겠음!
내가 일하는 곳의 유니폼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임!!
전통공연극장에서 일을하고있음
극장의 관객중 80%이상이 외국인임!
나님은 2009년 21살때 부터 이곳에서 일하는중임
친구들은 나를보고 노예라고말함.....ㅠㅠ
약3년을 일한만큼 에피소드가 많음
그 에피소드 몇가지를 적어보려고함
에피소드1.
한복이 한국의 전통의상이지만 익숙치 않은 옷중 하나임
그래서 처음 일할떄 입는것도 힘들었음
하루는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음
로비에 있던 가이드분이 나를 불렀음
"언니~"
나님은 다소곳하게
"네
"
대답했지만 가이드님은 그런나를 부끄럽게 했음
"뒤에치마.....
"
뭔소린가 하고 돌아본순간
한복치마가 바지에 빨려들어가 있었음 ㅠㅠㅠ
매우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가야만 했음...
에피소드2.
가끔씩 화장실을 갈때마다 변기앉는데 거기 있지않음??
그부분이 매우 더러운거임
나님은 일한지 얼마안되어 그이유를 몰랐음
왜냐하면 공연시작전엔 거의 화장실을 가지 않기때문임..
그러던 어느날
공연시작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너무가고싶어
화장실에 들어간난 너무 놀랏음...
중국아줌마들이 화장실문을 안닫은 상태로....
변기위에 신발신고 올라가 볼일을 보고 계셧음...
그제야 변기가 더러운 이유를 알게됨..
에피소드3.
나님은 2010년12월부터 잠시 휴식을 가졌었음
그러다가 다시 일을할려고 대타로 몇번일을 나갔었음
어떤 중국인 아저씨가 공연중에 디카를 꺼내는것이 아니겠음.?
우리극장은 공연장내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그아저씨에게 사진촬영은 안된다고 말하고 돌아설려는데
그아저씨 나에게 무언갈 보여줌
뭔가 하고 봤더니
2009년에 나와함께 찍은사진을..
그렇슴.... 다시와서 나에게 나와찍은사진을 보여준거임
나는 매우 놀라웠음
대타로 하루 나간건데
딱그날 와서 사진을 보여준다는게 너무신기했음
세상은 매우매우 좁고 신비롭단걸 깨달았음
에피소드4.
불과 3일전 얘기임
로비오픈전에 화장실에 간난 세면대 위에 누군가 놓고간 치약을 보게되었음
그래서 직원중에 누가 놓고간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냥놔두었음
그리고 공연이 끝나갈때 쯤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중국할머니 한분이 손을 다 씻고 손에 물기를 닦고있었음
난 신경안쓰고 손을 닦던중
경악을 하고 말았음...
그 할머니 아무렇지 않게 치약을 손에 짜서 바르려고 하는것임....
나님 당황해서 바로 안된다며 뺏었음
그할머니는 왜냐며 나에게 물었음
난 치약이라 설명했더니
쑥쓰러운지 그냥 웃었음..
나도 웃었음..
근데문제는............................
분명 로비오픈전에 봤던 치약보다 양이...줄었음.........
여러명이...핸드크림인줄 알고 손에 짜서 바른것임...
요즘날도 추운데..................얼마나..........손이 시려울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에피소드5.
극장의 80%이상의 외국관광객들중 50% 이상이 중국인임
하루는 서양손님과 중국손님이 바디랭귀지를 하며 대화를 하고있는것이 아니겠음?
난 그모습을 계속보고있었음
서로사진을 찍고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음
그러다가 서양관광객이 그 중국관광객에게
"Where are you from?"
물어봤음
그중국 관광객은 크게대답했음
"Made in chi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겻음
말이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지?ㅜㅜ
쓰다보니 거의 중국관광객 얘기네요
추천..살포시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