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그녀

안티는아니지만2011.12.12
조회163

아마 이글을 보고 잇을지도 모르겟네요 ㅎ

이미 제가 너무 많이 잘 못하고 철도 없던 시절에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아껴주던 그 여자분에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고 후회가되네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마음 이겟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하고 후회되서 적어봐요 ㅎ ...

그때 헤어지기 전부터 계속 안좋은 몸상태라 운동도안해도 한달에 그냥 8키로 정도 쭉쭉 빠지면서 두달이 됫을때 병원에 갓더니 위가 안좋다고 수술하라고 하더라고요 .. 당시 재수를 하던 여자친구 지금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너무나 보고 싶고 아직도 보고 싶고  앞으로도 보고싶은데......연락할 방법은 그 여자분 친구분을 통해야하는데........그 여자분 친구분이........너무나 야속할 정도로........자기 위주에 맞춰서........마음데로 놀이처럼 저희 사랑 관게를 방해하시던........지금 말해봐야 소용 없겟지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고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미친듯이 공부하고 돈 벌고 있는데요 ...

잘 될지 모르겟네요...........사람들은 흔히 이미 떠나가면 여자는 다신 안돌아온다 이런말 하지만.....

제가 너무 잘못하고 뒤늦게 철든것도 전부 욕하셔도 좋습니다.........

근데 여러분은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을 몇번 해보실거 같으세요 ?? 전 정말 이분이 저에게 있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던 그런 분이셧는데......... 이렇게 뒤늦게 아직도 이러는게 모자라다 이렇게 욕하 셔도 좋아요 ㅎ 전 그래도 그분과 한번이라도 만나고싶네요......그리고 정말 되돌아 갈 수 만 있다면 뭐든 하고싶네요... 다른여자 만나면되지 이런 말씀은......안해주셨으면 좋겟어요 ㅎ 이상 끄적거린거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ㅎ 저에게 잘되라고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