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지금 연애중입니다 ! 동갑내기 남자친구 .. 항상 제 짜증과 투정을 다 받아줍니다 한없이 착하져 ..미련할 정도로 제게 본인의 마음을 다 들어내고 사랑해 줍니다 처음엔 저도 그랬어요 그애와 있음 좋고 항상 웃고 즐거웠죠 그래서 결혼생각까지 했으니까요 헌데 .. 날이 갈수록 짜증은 늘고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아지는겁니다 물론 아무 이유 없이 그러진 않았겠죠 이래저래 술먹고 제가 짜증부린것도 있지만 남자친구가 큰 실수를 했어요 처음엔 친구집에서 술먹다가 저랑 헤어지는니 죽겠다하고 .(친구있는데서요;;) 그리고 크게 다투고 헤어질뻔한걸 남자친구가 끝까지 잡아 절대 그러지 않는다고 하길래 .. 넘어가기루 했어요 헌데 두번째 실수 ~! 제가 회사 직원들하고 퇴근후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그날따라 이래저래 정신없어 미리 연락을 못했죠 ,, 그랬더니 전화 와서 소리소리를 ;; 미얀하다고 지금 회사 직원분들이랑 함께있으니 끝나면 연락 하겠다고 그런데도 저나도 못 끊게 하고 ;; 회사사람들앞에서 조금 창피했져 ~ 미리 연락 못한건 제 잘못은 맞지만 . 저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회사 직원들이랑 있다고 했으면 이해하고 끝나고 연락해도 되는거라 .. 저는 그리 생각하거든요 그게 두번째 크게 싸운일 .. 그리고 마지막에 좀 심했져 .. 이런저런 일들이 있고 하니 제맘은 그애에게서 어느정도 멀어진 상태엿거든요.. 제 짜증이 극에 치 닫자 또한번 크게 다툼을 했어요 이번에는 술먹고 와서 저희 집앞에서 죽겠다는 거에요 ;; 그래서 니 맘대루 해라 하며 들어갈라는 찰라 ! 라이타의 쇠부분을 언제 떼었는지 그걸 펴서 지 손목을 긋더군요 ㅜㅜ 다행히 스친정도라 피만 났을뿐 큰일은 피했져 . 그뒤로도 죽겠다 하고 집도 안가고 제가 경찰까지 부를 정도 였으니 말로는 표현이 잘않되네요 그일이 있고 헤어지기루 결심했는데 또 잘못했다며 울더라구요 제가 그리 모진 성격이 아닌지라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절대 사랑이 아닙니다 그애에게도 말했구요 사랑이 아니라고 더이상 제 감정엔 변함이 없을거라고 그래도 놓지 않겠답니다,, ㅜㅜ 마음이 멀어졌으니 그아이를 봐도 짜증만 나고 스킨쉽을 해도 싫습니다 ..!! 이대로 계속 만나야 하는걸까요? 제맘은 제마음은 어찌해야 하는걸까요? 저 없인 못산다는 그아이를 두고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사랑이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지금 연애중입니다 !
동갑내기 남자친구 .. 항상 제 짜증과 투정을 다 받아줍니다
한없이 착하져 ..미련할 정도로 제게 본인의 마음을 다 들어내고 사랑해 줍니다
처음엔 저도 그랬어요
그애와 있음 좋고 항상 웃고 즐거웠죠
그래서 결혼생각까지 했으니까요
헌데 .. 날이 갈수록 짜증은 늘고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아지는겁니다
물론 아무 이유 없이 그러진 않았겠죠
이래저래 술먹고 제가 짜증부린것도 있지만 남자친구가 큰 실수를 했어요
처음엔 친구집에서 술먹다가 저랑 헤어지는니 죽겠다하고 .(친구있는데서요;;)
그리고 크게 다투고 헤어질뻔한걸 남자친구가 끝까지 잡아 절대 그러지 않는다고
하길래 .. 넘어가기루 했어요
헌데 두번째 실수 ~! 제가 회사 직원들하고 퇴근후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그날따라 이래저래 정신없어 미리 연락을 못했죠 ,, 그랬더니 전화 와서 소리소리를 ;;
미얀하다고 지금 회사 직원분들이랑 함께있으니 끝나면 연락 하겠다고
그런데도 저나도 못 끊게 하고 ;; 회사사람들앞에서 조금 창피했져 ~
미리 연락 못한건 제 잘못은 맞지만 . 저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회사 직원들이랑 있다고
했으면 이해하고 끝나고 연락해도 되는거라 .. 저는 그리 생각하거든요
그게 두번째 크게 싸운일 ..
그리고 마지막에 좀 심했져 .. 이런저런 일들이 있고 하니 제맘은 그애에게서 어느정도
멀어진 상태엿거든요..
제 짜증이 극에 치 닫자 또한번 크게 다툼을 했어요
이번에는 술먹고 와서 저희 집앞에서 죽겠다는 거에요 ;;
그래서 니 맘대루 해라 하며 들어갈라는 찰라 ! 라이타의 쇠부분을 언제 떼었는지
그걸 펴서 지 손목을 긋더군요 ㅜㅜ
다행히 스친정도라 피만 났을뿐 큰일은 피했져 . 그뒤로도 죽겠다 하고 집도 안가고
제가 경찰까지 부를 정도 였으니 말로는 표현이 잘않되네요
그일이 있고 헤어지기루 결심했는데 또 잘못했다며 울더라구요
제가 그리 모진 성격이 아닌지라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절대 사랑이 아닙니다
그애에게도 말했구요 사랑이 아니라고 더이상 제 감정엔 변함이 없을거라고
그래도 놓지 않겠답니다,,
ㅜㅜ
마음이 멀어졌으니 그아이를 봐도 짜증만 나고 스킨쉽을 해도 싫습니다 ..!!
이대로 계속 만나야 하는걸까요?
제맘은 제마음은 어찌해야 하는걸까요?
저 없인 못산다는 그아이를 두고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