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힘? 아프리카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아래 본문내용의 부제인 “문명의 충돌의 허구”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분쟁이 벌어지지만실상은 영토, 수자원, 석유등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얽혀있다 (이렇게 침탈한 것을 목사들은 축복이라는 논리로 교묘하게 포장해서 설교하고 신도들은 아멘 할렐루야!한다) 가 의미심장하게 부각되네요.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평화(눅19;49)의 사신으로 오셔서세상인과 하나님 사이에 화해의 중보물이 되셨으나, 오늘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이 평화를외치게 되면 이익이 없으니까 평화보다는 전쟁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죠. 전쟁이란 침탈을통해서 영토, 수자원, 석유 등을 뺐어 와야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해결되기 때문이죠. 그래놓구서는 목사들은 이걸 축복하며 신께서 주신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한다는거죠사실 하나님은 지구촌의 평화를 원하는데도 말이죠. 그렇습니다. 축복논리 알고보면 이렇게사악한 겁니다. 보수목사들이 미국과 이란, 아프칸등 제 3세계 전쟁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도다 이와같은 이해관계가 깔려있는겁니다. 종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죠그래서 우리는 죄인인겁니다. 평화를 지지하지않고 전쟁을 지지하는한 사후세계는 없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1209154219§ion=05 1
교회의 힘? 아프리카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아래 본문내용의 부제인 “문명의 충돌의 허구”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분쟁이 벌어지지만실상은 영토, 수자원, 석유등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얽혀있다 (이렇게 침탈한 것을 목사들은 축복이라는 논리로 교묘하게 포장해서 설교하고 신도들은 아멘 할렐루야!
한다) 가 의미심장하게 부각되네요.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평화(눅19;49)의 사신으로 오셔서세상인과 하나님 사이에 화해의 중보물이 되셨으나, 오늘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이 평화를외치게 되면 이익이 없으니까 평화보다는 전쟁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죠. 전쟁이란 침탈을
통해서 영토, 수자원, 석유 등을 뺐어 와야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해결되기 때문이죠. 그래놓구서는 목사들은 이걸 축복하며 신께서 주신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한다는거죠사실 하나님은 지구촌의 평화를 원하는데도 말이죠. 그렇습니다. 축복논리 알고보면 이렇게
사악한 겁니다. 보수목사들이 미국과 이란, 아프칸등 제 3세계 전쟁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도다 이와같은 이해관계가 깔려있는겁니다. 종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죠그래서 우리는 죄인인겁니다. 평화를 지지하지않고 전쟁을 지지하는한 사후세계는 없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1209154219§ion=05